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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 아이가 푹 빠지는! 할로윈 만들기 아이디어 특집

2살 아이와 함께 즐기는 할로윈 만들기, 무엇을 만들지 고민하고 있지 않나요? 꽃종이를 사용한 폭신폭신한 유령, 종이컵으로 만드는 귀여운 몬스터, 잭오랜턴 발도장 스탬프 등 손끝 발달을 돕는 멋진 아이디어가 다양하게 있어요. 이번에는 2살 아이가 즐기면서 참여할 수 있고, 가정에서도 어린이집(보육원)에서도 할 수 있는 할로윈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두근두근 설레는 할로윈 세계를 즐겁게 만들어 가봐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制作)’으로 표기합니다.

2살 아이가 푹 빠지는! 할로윈 만들기 아이디어 특집 (11~20)

할로윈 아트

[유치원·보육원] 10월 손도장으로 만드는 할로윈 아트 그림·제작
할로윈 아트

할로윈 시기인 10월 시점의 아이 손바닥 도장을 메인으로 제작하는 할로윈 아트는, 그 나이에서만 만들 수 있는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작품이죠.

먼저 손바닥에는 주황색, 손가락 하나에는 초록색 물감을 묻혀 도화지에 호박을 떠올리게 하는 손도장을 찍습니다.

손도장을 중심으로 색종이 등을 활용해 자유롭게 꾸미면, 그해 할로윈에만 탄생하는 세상에 하나뿐인 아트 작품이 완성돼요.

아이의 성장과 함께 달라지므로, 할로윈 시기에 매년 만들어 보길 권하는 작품입니다.

할로윈 몬스터

@shokaaijien♬ Tokimeki – Vaundy

구슬을 굴려 만든 무늬가 귀여운 할로윈 몬스터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묽게 푼 물감 속에 구슬을 넣어 둡니다.

본체가 될 흰 도화지를 쌓은 쟁반에 깔고, 그 위에 구슬을 올린 뒤 쟁반을 움직여 무늬를 만듭니다.

순서대로 세 가지 색 정도 넣으면 좋습니다.

완성되면 말려서 도화지 받침에 붙입니다.

눈, 코, 입이나 뿔 등은 미리 준비해 두고, 마음에 드는 것을 붙이게 해 봅시다.

구슬을 굴리는 활동은 균형 감각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니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유령의 사탕

[할로윈 만들기] 풍선을 사용한 공작 [보육에 활용 가능]
유령의 사탕

풍선을 사용해 유령 사탕을 만들어 봅시다.

풍선을 부는 과정은 어른이 해 주세요.

부풀린 풍선을 봉투에 넣은 뒤, 양쪽을 모루(철사)로 고정해 사탕 모양으로 다듬습니다.

마지막으로 눈알 스티커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다양한 색깔의 풍선으로 만들어 알록달록한 사탕을 만들어 보세요.

조금 더 화려하게 꾸미고 싶다면, 봉투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펜으로 무늬를 그려도 좋습니다.

귀여우면서도 조금은 신비한 사탕 만들기를 즐겨 보세요.

반짝이는 호박 랜턴

[귀여움] 할로윈 랜턴🎃 #보육원 #보육네타 #공작 #craft #diy #제작 #실내놀이 #할로윈
반짝이는 호박 랜턴

종이컵으로 빛나는 호박 랜턴을 만들어 봅시다.

종이컵은 투명한 것을 준비하고, 위에 데코랩을 씌웁니다.

주황색 데코랩이 없으면 빨간색과 노란색 데코랩을 겹쳐도 좋아요.

종이컵에서 삐져나온 데코랩은 가위로 잘라내고, 색지로 만든 눈과 입을 붙입니다.

안에 LED 캔들을 넣으면 랜턴 완성! 마녀 모자를 씌워도 귀여워요.

호박뿐 아니라 다양한 모티프로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아이디어네요.

화지로 만드는 잭오랜턴

@fuusensei

할로윈 만들기!남성 보육교사#할로윈#보육유치원어린이집보육교사영아반

♬ 토마슨 – 마카로니엔피츠

손재주를 기를 수 있도록 이런 굿즈 만들기는 어떨까요? 미리 호박 모양으로 잘라 둔 흰색 도화지에 풀을 바르고, 주황색·초록색·노란색 등의 플라워 페이퍼를 손가락으로 잘게 찢어 붙여 나갑니다.

손으로 찢은 것을 생각하면서 붙여 나가는 동작은 손과 뇌 모두에 좋은 자극을 주므로 꼭 해 보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분무기로 물을 뿌리면 잘 어우러져요.

마르면 검은색 도화지를 잘라 만든 눈, 코, 입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빙글빙글 미이라 남자

제작 '심으로 만드는 미라 남자' [할로윈 장식·두루마리 휴지 심·간단 제작]
빙글빙글 미이라 남자

휴지심으로 만드는 친환경 미이라 남자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휴지심 외에 색종이, 털실, 라벨 스티커, 유성펜 등입니다.

먼저, 풀을 바른 색종이를 휴지심에 감습니다.

그다음 라벨 스티커로 눈을 붙이고, 심에 약간의 칼집을 내어 그곳에 털실을 걸어 감아 나갑니다.

실을 잘 감는 동작도 손재주를 기르는 데 아주 좋습니다.

아래쪽까지 다 감았으면, 아래에 낸 칼집에 실을 걸어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2살 아이가 푹 빠지는! 할로윈 만들기 아이디어 특집(21~30)

말랑말랑한 촉감이 재미있는 물감 유령

@hoiku.labo

【할로윈 제작♪】손이 더러워지지 않는! 몬스터 촉감 놀이👾🎃#보육보육교사유치원 교사보육 구인보육 칼럼#보육교사 공감#보육사분들과_소통하고_싶어요보육원 제작#어린이집준비보육 실습#보육학생보육교사 지망생# 보육 구인 래보#보육교사스킬이직 활동이직보육교사 이직보육교사 취업번역벽면 제작번역물감감각 놀이트릭 오어 트릿#할로윈할로윈 제작할로윈

♬ Halloween comical horror song – PeriTune

미술 활동을 하다 보면 물감이 옷에 묻어서 안 지워지는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하지만 물감을 사용해도 옷이 더러워지지 않고 즐겁게 제작 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아셨나요? 이번에는 그 방법을 이용해 할로윈 유령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식품 보관용 봉투에 도화지를 넣고, 그 위에 원하는 물감을 떨어뜨린 다음 봉투를 닫습니다.

식품 보관용 봉투 위에서 물감을 문지르면 유령으로 변신해요.

물감이 마르면 눈을 스티커나 펠트펜으로 그려 넣으면 완성입니다.

즐기면서 표현력도 키우고, 물감 색이 움직이는 재미도 느낄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