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고 하면 제철을 맞는 먹거리가 많고, 달맞이와 할로윈 같은 즐거운 행사들도 있죠.
보육원이나 유치원의 아이들도 가을 행사를 손꼽아 기다리며 기대하고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3세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가을을 주제로 한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간단한 순서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많고, 음식이나 동물 등 다양한 종류를 소개하고 있으니, 접으면서 관심의 폭도 넓어질 것 같아요.
꼭 마음에 드는 종이접기를 찾아서, 실내에서도 가을을 마음껏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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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3세 아동에게 추천! 쉽게 만들 수 있는 가을 종이접기 제작 아이디어 (1~10)
꽁치

가을의 별미인 꽁치를 종이접기로 접어 보며 ‘식욕의 가을’을 느껴보는 것도 좋겠네요.
먼저 색종이를 삼각형이 되도록 반으로 접었다가 펼칩니다.
접은 선에 맞춰 양쪽 끝을 접어 주세요.
다음으로 꽁치의 몸통 좌우를 중심선을 향해 접습니다.
접는 폭에 따라 꽁치의 굵기가 달라지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폭으로 해도 괜찮아요.
아래 꼬리 부분은 어른이 살짝 칼집을 넣은 뒤, 좌우로 벌어지도록 접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머리 부분을 중심에 맞춰 접으면 꽁치 완성입니다! 취향에 따라 색을 칠하거나 눈을 그리거나 눈 스티커를 붙이는 등… 여러 가지 꽁치를 만들어 보세요.
다람쥐

가을을 연상시키는 동물로, 도토리를 좋아하는 다람쥐를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작품의 모티프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벽면 꾸미기를 도와줄 소품으로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먼저 삼각형이 되도록 반으로 접고, 컵을 만드는 요령으로 양끝을 중심을 향해 접습니다.
위아래를 뒤집은 뒤, 삼각형의 꼭짓점을 위로 접어 올리세요.
앞면 아래쪽의 하얀 부분을 접어 올리고, 끝은 작게 한번 더 접어 다람쥐의 배를 표현합니다.
뒷면의 하얀 부분에는 몸통과의 경계에 칼집을 넣습니다.
가위를 사용하는 작업은 어른이 해 주세요.
몸통의 양끝을 조금 접고, 칼집을 넣은 부분을 접어 올려 꼬리 모양을 다듬습니다.
다람쥐의 표정은 꼭 아이들이 직접 그려 보게 해 주세요!
도토리

종이접기에 익숙해진 3살 아이에게 딱 맞는 도토리 접는 방법입니다.
종이 한 장을 삼각형이 되도록 반으로 접은 뒤 펼치고, 대각선이 되도록 한 번 더 삼각형으로 접습니다.
다음으로, 가운데에 맞춰 모서리를 위로 접고, 다시 한 번 가운데에 맞춰 위로 접어 주세요.
종이를 뒤집은 다음, 좌우를 가운데를 향해 접어 도토리의 너비가 되도록 모양을 정리합니다.
모서리를 조금만 접어 둥글게 하면 더욱 도토리다운 느낌을 표현할 수 있어요.
색칠이나 얼굴 그리기 같은 작업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해 보도록 해 주세요.
가을에 귀여워! 여우와 너구리

종이접기를 이용해 여우와 너구리를 만들어 봅시다.
여우는 3번, 너구리는 5번만 접으면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여우는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습니다.
삼각형의 꼭짓점이 아래로 오도록 색종이를 놓고, 아래쪽 꼭짓점의 양쪽을 중심선에서 약간 바깥쪽으로 맞추어 비스듬히 접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여우의 삼각형 얼굴과 귀를 동시에 표현할 수 있어요.
너구리는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은 뒤 꼭짓점이 위로 오도록 놓고, 양쪽 꼭짓점을 안쪽을 향해 비스듬히 접어 올립니다.
위아래 꼭짓점을 안쪽으로 접어 얼굴에 둥글둥글한 느낌을 주면 완성이에요.
펜으로 눈과 코를 그려 마무리해 주세요.
검은 고양이

할로윈의 대표적인 모티프인 검은 고양이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검은 색 색종이를 삼각형이 되도록 반으로 접습니다.
다음으로, 위쪽 꼭짓점에 맞추어 양쪽 끝을 위로 접어 올립니다.
위아래를 뒤집은 뒤, 색종이의 꼭짓점이 된 부분을 대각선 위로 접어 올려 고양이의 귀를 표현합니다.
좌우의 끝과 위아래의 꼭짓점은 중심을 향해 작게 접어 고양이의 윤곽을 다듬어 주세요.
영상에는 몸통 부분 소개도 있지만, 세 살 아기에게는 복잡할 수 있습니다.
귀여운 검은 고양이를 많이 만들어 방을 꾸며 보세요.
잠자리

가을에 자주 보이는 잠자리는, 쫓아다니거나 눈으로 따라보는 등 바깥놀이에서 친숙한 아이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런 잠자리를 종이접기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잠자리의 몸통을 만듭니다.
삼각형이 되도록 반으로 접은 뒤 펼칩니다.
다음으로, 접힌 선에 맞춰 양 끝을 접습니다.
이어서, 모서리 부분을 가운데에 맞추어 접어 주세요.
하얗게 남은 부분이 보이지 않도록 접으면 몸통은 완성입니다.
다음으로 다른 색종이를 사용해 날개를 접습니다.
흰 면이 나오도록 삼각형이 되게 반으로 접습니다.
그다음 펼친 뒤, 가운데에 약간의 틈이 생기도록 좌우를 접어 주세요.
뒤집어서 모서리를 되접고, 어른이 가위를 이용해 칼집을 넣은 뒤, 절단선에서 작게 접어 모양을 다듬습니다.
날개를 두 개 만들어 몸통에 맞춰 붙이면 완성! 단계가 많으니 며칠에 나누어 만들면 좋습니다.
귀여운 따끈따끈한 군고구마

가을의 제철 식재료인 고구마를 색종이 한 장으로 접어 봅시다.
접을 때는 접는 선을 또렷하게 잡아가며 접어 주세요.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해 접으면, 각자의 고구마 모양이 개성 있게 달라져 완성했을 때의 즐거움이 더 커질 거예요.
흰 부분은 크레용이나 물감 등을 사용해 색을 칠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서리 부분은 접어 넣어 고구마가 도톰하고 볼록하게 보이도록 마무리해 봅시다.
가을 벽면 장식으로 걸어두거나, 바구니나 봉투에 넣어 가게놀이를 하며 놀아도 즐거울 거예요.
종이접기로 도토리

낙엽 속에서 찾거나 많이 모으거나 소꿉놀이에 쓰는 등, 도토리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가을의 자연물 중 하나죠.
그런 도토리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가을의 계절감을 표현해 봅시다.
먼저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네모로 만든 뒤 펼치고, 접힌 선을 향해 아래쪽 변을 위로 접습니다.
뒤집어서 반으로 접었다가 펼친 다음, 양쪽을 접힌 선을 향해 접습니다.
마지막으로 도토리 모양을 떠올리며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어 넣으면 완성입니다.
많이 만들어 방에 장식해 보세요.
은행나무 장식 매달기

가을 장식으로 인기가 높은 은행나무 장식은 실내를 따뜻하게 물들여 주죠.
색종이, 끈, 테이프, 스테이플러를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중심선에 맞추며 가로로 3번 반으로 접은 뒤 전체를 펼칩니다.
색종이를 앞뒤로 뒤집어 가며 주름접기(아코디언 접기)를 해 주세요.
모서리를 둥글게 보이도록 잘라 주고, 중심을 향해 반으로 접어 아래 부분을 스테이플러로 고정한 다음, 중심을 양면테이프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끈에 붙여 모빌처럼 달거나 벽면 장식 등으로 만들어 즐겨 보세요.
한 장으로 접는! 다람쥐 종이접기

가을 만들기 놀이에도 쓸 수 있는, 종이접기로 만드는 다람쥐 아이디어입니다.
먼저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은 다음, 종이컵 모양을 만들 듯 양쪽 끝을 안쪽으로 교차시키며 포갠 뒤 접습니다.
색종이의 위아래를 바꾼 후, 방금 접은 끝을 위로 되접어 다람쥐의 귀를 만들어 주세요.
색종이를 뒤집고, 아래쪽 끝 한 장을 삼각형이 되도록 위로 접습니다.
거기에 끝을 조금 뒤로 접어, 다람쥐의 하얀 배를 표현합니다.
색종이를 한 번 더 뒤집고, 남은 아래쪽 끝도 위로 접은 다음, 왼쪽 끝을 조금 남기고 칼집을 내서 꼬리 모양을 다듬습니다.
펜으로 몸의 무늬와 얼굴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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