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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이가 푹 빠지는! 만들며 즐기는 할로윈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3살 아이가 푹 빠지는! 만들며 즐기는 할로윈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최종 업데이트:

3세 아이들의 핼러윈 만들기를 찾고 계신 분들께 기쁜 힌트를 소개합니다! 화지 스테인드글라스, 샤카샤카 스틱, 코튼볼 유령 등, 촉감과 소리를 즐길 수 있는 만들기로 오감을 통한 체험이 가능해요.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종이를 찢거나, 점토를 주무르거나, 재료의 질감을 즐기며 만들 수 있는 것들뿐입니다.

만드는 시간을 통해 상상력도 풍부하게 넓어집니다.

핼러윈 파티 장식으로도 딱 맞는 귀여운 만들기 아이디어를 전해드립니다.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3살 아이가 푹 빠지는! 만들며 즐기는 할로윈 제작 아이디어 모음(1~10)

종이컵 유령

[할로윈 공작!] 초간단, 종이컵 유령👻 #공작 #할로윈 #수제장난감
종이컵 유령

까꿍 놀이나 깜짝 상자 같은 건 아이들이 좋아하죠.

여기의 유령은 종이컵, 비닐봉지, 빨대를 사용해 만들 거예요.

먼저, 비닐봉지의 손잡이 부분을 가위로 잘라내고, 빨대에서 공기가 새지 않도록 테이프로 잘 고정합니다.

반드시 빨대의 구부러지는 쪽에 봉지를 붙이는 것을 잊지 마세요.

비닐봉지에 그릴 그림은 자유지만, 크고 알아보기 쉽게 그리는 것이 포인트예요.

컵의 바닥에서 조금 위쪽에 구멍을 한 곳 뚫은 뒤, 아까 준비한 빨대를 끼우면 완성입니다.

숨을 불어 넣으면 종이컵 안에서 나만의 유령이 불쑥 튀어나와요.

몬스터 가면

[할로윈 공작] 몬스터 가면 ~ 종이접시로 만드는 수제 코스튬👻🎃
몬스터 가면

놀이 중에 구멍을 들여다보는 아이들의 표정은 정말 사랑스럽네요.

이 할로윈 만들기 가면은 종이접시로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종이접시의 코와 눈 부분을 오려낸 뒤 물감을 칠해 말려주세요.

오리고 남은 종이접시는 귀나 눈 등을 만드는 데 활용해서 취향대로 붙여 봅시다.

손잡이로 나무젓가락을 붙이면 가면 완성입니다.

몬스터나 잭오랜턴, 마녀 등도 함께 만들어 포토존에 준비해 두면 더욱 즐거움이 커질 거예요.

꽃종이로 만드는 스테인드글라스 몬스터

https://www.tiktok.com/@chooobo2/video/7420391555942534408

화지(티슈 페이퍼)는 폭신폭신하고 촉감도 좋죠.

이번 만들기는 화지와 도화지를 호박 모양의 틀로 잘라서, 간단하게 스테인드글라스를 만들 수 있어요.

호박의 검은 테두리에 투명한 잘라낸 비닐을 붙인 다음, 그 위에 화지를 찢어 붙여 나갑니다.

여러 색을 붙이면 빛을 받을 때 스테인드글라스가 예쁘게 반짝일 거예요.

할로윈 파티 때 창문에 붙여서 즐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꼭 나만의 오리지널 스테인드글라스를 장식하고 즐겨 보세요.

종이 콜라주로 만드는 잭오랜턴

@hoiku.labo

[할로윈 만들기!] 잭오랜턴의 찢어붙이기 그림🎃🦇#보육보육교사유치원 교사보육 구인보육 칼럼#보육교사 공감#보육사분들과_소통하고_싶어요보육원 제작#어린이집준비보육 실습#보육학생보육교사 지망생# 보육 구인 래보#보육교사스킬이직 활동이직보육교사 이직보육교사 취업번역찢어붙이기 그림 제작번역#종이접기접이종이 작품#할로윈할로윈 제작할로윈

♬ Halloween comical horror song – PeriTune

아이들은 종이를 찢는 놀이에 몰입해서 즐겁게 참여하곤 하죠.

이 할로윈 만들기는 선생님이 준비한 호박 모형(바탕)에 색종이를 찢어서 풀로 붙이는 활동입니다.

종이를 찢거나 잡아당기는 동작은 대략 2살 무렵부터 흥미가 높아집니다.

아직 잘게 찢지 못하더라도 크게 찢는 동작은 점점 가능해지면서 즐거움이 더욱 커지는 시기이기도 해요.

손가락을 움직이는 미세운동 연습으로 만들기 활동에 접목하면, 작품을 만드는 재미를 느끼면서 참여할 수 있어 아주 추천합니다.

장갑으로 만드는 미이라 남자

@kichijyo♬ Pop halloween songs(864565) – PeriTune

만져도 만들기도 재미있는 미라 만들기를 알고 있나요? 만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하니까 꼭 만들어 보세요.

투명 장갑에 검은 펠트펜으로 마음껏 무늬를 그려 봅시다.

안에 휴지를 넣어 채운 다음 장갑의 입구 부분을 테이프로 고정하고, 머리 부분과 몸통 부분을 고무줄로 묶어 나눠 주세요.

마지막으로 눈과 입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나만의 귀여운 미라가 완성되면 입체 벽면 장식으로 걸어 두거나, 인형처럼 소꿉놀이를 즐겨도 좋아요.

솜뭉치로 만드는 유령

@katherinewashingtonn

👻 craft with my 3 year old #artsandcrafts#halloweencrafts2024#kidshalloweenart#easytoddlercrafts#easyhalloweencraft#preschool#momsoftiktok#craftymoms

♬ its just a bunch of hocus pocus – lil timmy @⃝꙰⃝꙰⃝꙰⃝꙰⃝꙰⃝꙰⃝꙰⃝꙰⃝꙰⃝

솜을 만지고 놀이하거나 만들기를 하는 것은 오감을 기르고 자극을 주지요.

이번 만들기는 솜을 동글동글 말아서 도화지에 테두리로 그려 둔 모양에 맞춰 접착제로 붙여 갑니다.

완성되면 입체적인 할로윈 작품이 됩니다.

접착제로 붙인 뒤에는 마를 때까지 조금 시간이 걸리니 주의해 주세요.

접착제가 마르면 솜에 얼굴을 붙여서 완성입니다.

솜에 물감을 칠해 호박이나 거미 등 할로윈의 등장인물을 만들어도 재미있겠네요.

벽면 장식으로 꼭 걸어 두어 할로윈 분위기를 한껏 살려 보세요!

샤카샤카 스틱

https://www.tiktok.com/@chooobo2/video/7417776552303283464

샤카샤카 스틱은 안에서 움직이는 구슬과 나는 소리를 듣는 게 재미있죠.

색종이를 가장자리 모양이 되도록 2장 잘라냅니다.

봉지 안에 구슬이나 별을 넣은 뒤 색종이에 붙이고, 손잡이를 달면 완성입니다.

봉지 안의 구슬을 방울 등으로 바꿔도 소리를 즐길 수 있겠네요.

색종이를 자를 때의 모양은 크게 해도 작게 해도 만들 수 있으니 취향대로 잘라 봅시다.

마법 지팡이처럼 들고 다녀도 귀여우니 꼭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