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아동용] 가을에 즐기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되면 제철의 맛있는 음식이 많아지고, 할로윈 같은 큰 이벤트도 있지요.
그런 가을을 테마로 한, 4살 아이들을 위한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쉽게 접을 수 있는 것들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종이접기를 통해 가을에 제철을 맞는 음식이 있다는 것이나, 가을 생물들의 생태 등에 대한 관심과 흥미의 폭이 넓어질지도 몰라요.
어려운 부분은 선생님들과 함께 접어 보거나, 친구들과 상의하며 진행하는 등, 생각할 계기와 서로 돕는 것의 소중함도 알게 되면 좋겠어요.
- [보육][4세 종이접기] 4세 아동을 위한 종이접기 소개!
- [가을] 11월용!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 [보육] 11월에 추천하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
- [보육] 간단한 가을 종이접기 아이디어
- [보육] 10월에 만들어 보고 싶어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 가을에 4세 아동과 함께 해보고 싶은 제작 아이디어! 계절의 모티프와 행사에 맞춰 제작 활동을 즐겨봐요
- [5세 아동용] 가을을 즐기자!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 [4세] 만들면서 즐거운! 할로윈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 2세 아이에게 추천하는 가을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간단하게 만들어 가을을 즐겨봐요!
- [연중반(만 4세) 대상] 세쓰분이나 발렌타인 등, 2월을 즐기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 [종이접기] 5살 아이와 함께 봄을 즐기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 [보육] 3세 아동에게 추천! 쉽게 만들 수 있는 가을 종이접기 제작 아이디어
- 무심코 만들고 싶어지는!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간단한 버섯 종이접기 아이디어
[4세 아동용] 가을에 즐기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91~100)
귀여운 여우님

동화나 옛이야기에서 가을 풍경에 자주 등장하는 여우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이번에는 색종이 두 장을 사용합니다.
먼저 첫 번째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삼각형을 만든 뒤, 가장 큰 꼭짓점을 흰 부분이 조금 보이도록 한 장만 살짝 넘겨 접습니다.
뒤집은 다음 양쪽 꼭짓점을 가운데로 올려 접어 귀 부분을 만듭니다.
펜으로 눈을 그려 주세요.
다음으로 두 번째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조금 어긋나도록 하여 다시 반으로 접습니다.
마지막으로 첫 번째의 얼굴 부분과 두 번째의 몸통 부분을 풀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과정도 적고 아주 쉽게 만들 수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귀여운 입체 코스모스

가을을 대표하는 꽃 코스모스를 종이접기로 입체적으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 한 장을 준비해 주름접기(아코디언 접기)로 접어 주세요.
폭의 크기가 고르게 되도록 주의하면서 접어 주세요.
가위로 끝부분을 잘라 코스모스의 꽃잎 모양을 만들어 봅시다.
꽃잎을 3장 골라 선에 맞춰 접어 입체적인 코스모스를 만들어 주세요.
같은 것을 4개 만들어 붙이면 코스모스가 완성됩니다.
코스모스 밭을 만들어 가을 풍경을 연출해 보는 것도 계절감을 느낄 수 있어 추천합니다.
색종이 두 장으로 접는 토끼

달의 흰 무늬가 떡을 찧는 토끼를 닮았다고 해서, 달맞이와 함께 자주 그려지는 토끼.
그런 토끼를 색종이 두 장으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첫 번째 색종이를 두 번 삼각형으로 접은 뒤, 삼각형을 펼쳐서 정사각형으로 접습니다.
다음으로 맨 위의 한 장을 반으로 접어 아래로 내립니다.
뒤집어서 같은 작업을 반복하세요.
양쪽의 귀를 가운데를 향해 접고, 한쪽 귀의 끝을 바깥쪽으로 접으면 얼굴이 완성됩니다.
다음으로 다른 한 장의 색종이를 반으로 삼각 접기 했다가 펼칩니다.
접은 선에 맞추어 네 변을 안쪽으로 접어 마름모 모양이 되도록 해주세요.
아래쪽 부분을 위로 접었다가 조금 아래로 내려 접습니다.
위쪽 부분도 안쪽으로 접은 다음, 한 번 더 반으로 접으면 몸통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으로 얼굴과 몸통을 풀로 고정하고 얼굴을 그리면 토끼 완성!
입체 미노무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가을의 미노무시를 소개합니다.
색종이 3장을 준비해서 만들어 봅시다.
미노무시의 얼굴 부분은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어, 접는 선을 만들어 주세요.
색종이를 펼친 뒤 중심선에 맞추어 색종이의 모서리를 맞대어 접습니다.
다시 접은 선에 맞춰 접고 뒤집습니다.
모서리와 모서리를 맞추어 미노무시의 얼굴 모양을 만들어 봅시다.
미노무시의 미노(집) 부분은 주머니의 개구 부분이 포인트입니다.
어려운 경우에는 어른이 함께 도와주세요.
같은 것을 2개 만들어 붙여서 미노무시의 미노를 완성합시다.
마지막으로 미노와 몸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표정을 그려서 나만의 귀여운 미노무시를 완성해 보세요.
장식에 딱 좋아요! 잠자리 접는 방법

일본의 가을 풍물시라고 하면 역시 잠자리지요.
이번에는 가을 작품에 딱 맞는 색종이로 만드는 잠자리를 소개할게요.
색종이 2장, 눈, 펠트펜을 준비해서 만들어 봅시다.
잠자리의 몸통은 세로와 가로로 접는 선을 넣으면서 중심선 쪽으로 정사각형 모양이 되도록 접어 주세요.
색종이를 부풀리며 접는 부분은 손끝을 사용해 접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남은 색종이 1장을 준비해 날개 부분을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바깥쪽으로 열면서 접어 넣는 부분은 천천히 정성스럽게 접어 주세요.
몸통과 날개를 풀로 붙이고, 마지막에 몸통 모양을 다듬습니다.
눈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간편한 도토리

가을이 되면 산책하면서 도토리를 줍는 아이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토리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삼각형이 되도록 두 번 접어 주세요.
색종이를 펼친 다음, 모서리를 중심선 쪽으로 접고, 한 번 더 중심선을 향해 두 번 접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천천히, 정성스럽게 말로 설명해 주며 접어 가세요.
뒤집어서, 대략 3등분 정도 되는 부분을 좌우로 접어 도토리 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모서리를 삼각형 모양으로 조금 접어 둥글림을 살리면 완성입니다.
색종이의 색을 바꿔 가며 만드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도토리

가을 제작에 추천하고 싶어요! 도토리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아이들에게 도토리는 자연 속의 보물 같은 존재죠.
가을이 되면 산책이나 나들이에서 “도토리를 찾았어!” 하고 반짝이는 표정으로 알려주는 아이들도 많지 않나요? 그런 매력적인 도토리를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완성한 도토리에는 동그란 스티커를 활용해 표정을 붙이거나, 색연필로 무늬를 그려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토끼 책갈피
https://www.tiktok.com/@sachimama_asobi/video/7277174138324700417나만의 특별한 책갈피를 만들어 보자! 토끼 책갈피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마음에 드는 색이나 무늬의 색종이, 검은색 동그란 스티커, 펜이나 색연필입니다.
좋아하는 색이나 무늬의 색종이로 토끼 책갈피를 만들면 독서가 더 즐거워질 것 같은 아이디어죠.
검은색 동그란 스티커로 눈을 붙이거나, 펜이나 색연필로 표정을 그려서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점도 포인트예요! 페이지 모서리에 쏙 끼울 수 있는 형태라서 실용적이면서도 귀여움은 만점.
추천하는 아이디어입니다.
앉아 있는 토끼
세워서 장식해도, 카드 같은 평면에 붙여 장식해도 귀여워요! 앉아 있는 토끼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마음에 드는 색의 색종이 한 장입니다.
깔끔하고 심플하면서도 귀엽게 완성되는 점이 매력적이죠.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어 준비가 간편하고, 활동 중에도 쉽게 시도할 수 있어요.
완성한 토끼는 세워서 장식할 수 있어 방을 화사하게 꾸며 줍니다.
게다가 카드나 도화지 같은 평면에 붙여도 멋져요.
접는 방법도 너무 어렵지 않아서, 익히면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여우

4살 어린이도 즐겁게 만들 수 있는 여우 접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색종이 2장을 사용해 여우의 얼굴과 몸을 만들어요.
얼굴은 세 번, 몸은 두 번 접으면 완성되므로, 아직 색종이를 막 시작해서 깔끔하게 접기 어렵더라도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어요.
얼굴과 몸이 만들어지면 붙이고, 마지막으로 얼굴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심플하지만 아주 귀여워서, 큰 색종이와 작은 색종이를 사용해 부모·자식 여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해요.
가을 벽면 장식이나 만들기 놀이 시간에 꼭 활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