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여름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시원한 모티프 모음
공작이나 만들기가 점점 능숙해지는 네 살 아이들.종이접기에서도 스스로 아이디어를 더하거나, 조금 손을 보태는 즐거움이 늘어나죠.여름은 더우니까, 여기서는 실내에서 즐겁게 할 수 있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모티프나, 축제 놀이에 쓸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하고 있어요.같은 접기 방법이라도 아이들의 개성이 드러나서, 한 사람 한 사람 다른 작품이 되는 것도 즐거운 포인트예요.종이접기를 벽 장식으로 활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아이들과 함께 종이접기를 즐기며, 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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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여름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시원한 모티브 모음 (31~40)
간편한 빙수
여름 느낌이 가득한 ‘간단한 빙수’는 색종이 한 장으로 그릇과 얼음을 표현하고, 마지막에 펜으로 시럽을 칠해 완성하는, 유치원 중반반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종이접기 아이디어입니다.
빨강은 딸기 맛, 초록은 멜론 맛, 파랑은 블루하와이 등, 좋아하는 맛을 상상하며 색칠하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대인기예요.
같은 모양이라도 칠하는 방식에 따라 개성이 드러나서 “무슨 맛으로 하지?” 하며 더욱 신나합니다.
벽에 꾸미면 시원함이 가득한 벽면 장식으로 금세 변신! 상상력도 쑥쑥 자라나는, 여름 추억 만들기에 딱 맞는 종이접기입니다.
간편하고 귀여운 나팔꽃

여름의 상징인 나팔꽃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세 번 접어 만들어 갑니다.
가위를 준비하고, 삼각형 윗부분을 가위로 대각선으로 잘라 주세요.
자를 때 안쪽의 작은 삼각형이 잘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펼친 색종이의 모서리를 선에 맞춰 네 군데 안쪽으로 접습니다.
색종이를 뒤집은 뒤 모서리를 접어 나팔꽃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입니다.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니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종이 테이프를 감아 덩굴을 만들어 장식하는 것도 멋지답니다.
귀여운 조개껍데기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여름의 조개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 한 장을 준비하세요.
색종이를 반으로 접고, 중심선 쪽으로 좌우 모서리를 접어 줍니다.
다시 중심선을 향해 접습니다.
뒤집어서 좌우 모서리를 중심선 쪽으로 한 번 더 접어 봅시다.
색종이를 펼친 뒤 모서리를 접어 전체를 조개 모양으로 형태를 잡아 주세요.
전체의 접은 자국이 조개의 줄무늬를 표현해 주어 더욱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완성된 조개는 바다 속을 이미지한 만들기 활동 등에 활용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파인애플과 아이스캔디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 줄 파인애플과 아이스캔디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색지로 만든 파인애플과 잎, 셀로판지, 가위, 과일 스티커를 준비하세요.
먼저 아이스캔디는 셀로판지와 색종이를 잘라 준비합니다.
준비한 아이스캔디 바탕에 풀로 잘라둔 셀로판지와 과일을 붙이고, 위에 투명테이프를 붙여 보호합니다.
아이스 막대 모양으로 자른 색지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파인애플은 바탕이 되는 파인애플 색지에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자른 색종이를 붙여 나갑니다.
마지막으로 잎을 함께 붙이면 완성입니다.
둘 다 유치원 중반 반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니 꼭 만들어 보세요.
주머니에 들어가는 수박

뭐든 들어가는 주머니처럼 귀여운 수박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종이 한 장을 준비해 가로로 접어 주세요.
그다음 종이를 펼쳐 중심선에 맞춰가며 접는 자국을 내줍니다.
뒤집은 뒤에는 위아래와 좌우의 모서리를 위에서 두 번째 접는 선에 맞춰 접습니다.
수박 모양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차례대로 접을 부분을 확인하면서 접어 봅시다.
모양을 다듬으면서 주머니를 만들어 주세요.
빨간 색종이로는 수박 속살 부분을 주머니에 맞추는 형태로 접습니다.
두 개의 파츠를 겹쳐 올리면 완성입니다.
[4세] 여름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시원한 모티프 모음(41~50)
여름에 딱! 매미 종이접기 방법

연중반 아이들에게 약간 도전할 만한 종이접기 작품 아이디어 ‘매미 접는 법’을 소개합니다.
날개와 몸통 모양을 또렷하게 접는 과정에는 집중력이 필요하지만, 그만큼 완성했을 때의 만족감이 큽니다.
갈색이나 검정 같은 어두운 색 종이를 쓰면 현실감이 나고, 밝은 색을 쓰면 귀엽게 완성되어 색 선택에서도 개성이 드러납니다.
등 부분에 무늬를 더 그려 넣어 자신만의 매미로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만든 매미를 벽면에 붙이면 마치 나무에 붙어 있는 듯한 분위기가 나서 교실이나 방이 한껏 여름 느낌으로 변합니다.
계절감을 즐기면서 손끝도 골고루 쓰게 해 주는, 여름 종이접기 놀이에 딱 맞는 작품입니다.
종이접기로 만드는 귀여운 초롱

여름 축제나 이벤트에 장식하고 싶어요! 종이접기로 귀여운 초롱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여름 이벤트라고 하면 여름 축제나 저녁 바람을 즐기는 모임이 떠오르죠.
행사장 장식으로 아이들이 만든 작품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에는 색종이를 사용해 사랑스러운 초롱을 만들어봅시다.
준비물은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 검은색 색종이, 풀, 가위, 철사(모루), 테이프입니다.
동글동글한 둥근 형태가 귀엽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만들면 더 분위기가 살아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