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5세 아동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간단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더운 날이 많아지면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는 실내에서 노는 시간이 늘어나죠.그래서 여기서는 5세 아이가 즐길 수 있는, 여름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종이접기는 손끝을 사용해 만들기 때문에 손이 더 기민해지고, 좋아하는 것을 형태로 만드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도 길러집니다.놀면서 서로 협력하는 즐거움도 배울 수 있어요.아이와 함께 아이디어를 내며 여러 가지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종이접기로 아이들과 즐거운 여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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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물고기

입이 뻐끔뻐끔 움직이는 물고기를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접는 법을 소개할게요.
색종이를 세로와 가로로 각각 삼등분이 되도록 접어 접는 자국을 내고 펼치세요.
정사각형 칸이 9개 생기면 OK입니다.
삼각형 모양이 되도록 두 번 접어 접는 자국을 낸 뒤 펼치고, 색종이의 중심선에서 좌우로 각각 세로 한 줄씩 접는 선을 만들어 펼칩니다.
세로로 3줄의 접는 자국이 난 위아래의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어 넣어, 돌출된 부분을 만듭니다.
좌우 모서리를 집어 접는 선을 따라 접어 올리면, 짠! 물고기 모양으로 변신합니다.
꼬리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를 안쪽으로 접고 살짝 부풀리면 완성! 위아래로 집어주면 입이 뻐끔뻐끔 움직여서 재미있어요.
입이 큰 물고기

입이 딱 벌어져 있어 귀여워요! 입이 큰 물고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색종이, 동그란 스티커, 펜입니다.
특징적인 큰 입은 색종이를 끼워 둥글게 이어 붙이면 만들 수 있어, 소근육 발달에도 딱 좋아요.
또 색종이 크기를 조절하면 원하는 크기의 물고기를 만들 수 있어 개성을 살릴 수 있답니다.
동그란 스티커나 펜으로 눈과 무늬를 그려 마무리하면 더욱 매력적인 물고기가 완성돼요! 간단하지만 아이디어에 따라 다양한 변형을 즐길 수 있는 점이 추천 포인트입니다.
벌레상자
@reitanreitannorigamiroo0 10분 만에 부서져요!! 벌레통 접는 방법#origami사계#종이접기계절의 종이접기 가게번역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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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진짜 벌레통 같아요! 만들어서 장식할 수 있는 벌레통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하늘색 색종이, 연두색 색종이, 가위, 풀, 흰색 펜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손잡이, 뚜껑, 바구니 부분의 각 파츠를 만들어 붙이는 방식이 특징이에요.
붙일 때는 접은 선을 맞추면 곧게 붙일 수 있어요! 가정이나 유치원에 있는 벌레통의 색에 맞춰 색종이 색을 바꿔도 좋겠죠.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나팔꽃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는 귀여운 나팔꽃을 소개합니다.
7.5cm 폭의 색종이로 만들면 적당한 크기로 완성되지만, 아이들 손에는 작아 다루기 어려우므로 15cm 폭의 색종이를 사용하세요.
먼저, 흰 면을 위로 두고 상하좌우로 접는 선을 내립니다.
뒤집은 다음, 네 모서리를 중앙에 맞춰 접어 주세요.
한 번 더 뒤집고, 네 모서리를 조금만 접습니다.
다시 뒤집은 뒤, 가운데의 절개선을 각각 바깥쪽으로 향하도록 접어 줍니다.
상하좌우를 펼친 다음, 뒤집어서 대각선의 접는 선에 맞춰 접습니다.
상하좌우의 모서리를 뒤쪽으로 접어 주세요.
접는 방법을 익히면 여러 개 만들 수 있으니, 함께 나팔꽃 합작품을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막대사탕 아이스크림

당첨 막대가 달린 아이스캔디 종이접기는, 접은 뒤에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만들기예요.
먼저, 색종이의 흰 면을 위로 하여 가로로 반을 접습니다.
다음으로 세로 방향으로 돌려 반을 접어 정사각형을 만듭니다.
펼친 후 가운데 접은 선에 맞춰 아랫변을 접어 올립니다.
접은 선을 따라 가위로 잘라 주세요.
잘라낸 색종이의 가장자리를 가운데에 맞춰 한쪽을 접고, 가로 방향으로 돌린 뒤 세 등분 폭으로 접어 나갑니다.
한쪽 끝을 삼각형으로 접어 접힌 부분 안으로 넣고, 모서리를 아이스바 막대 모양으로 정리합니다.
남은 색종이의 접힌 선에 맞춰 아랫변을 접어 올리고, 전체를 세 등분하여 접습니다.
한쪽 모서리를 접은 다음 반대쪽 안으로 끼워 넣고, 모양을 다듬어 주세요.
주머니처럼 된 부분에 막대를 끼워 넣으면, 당첨 막대가 달린 아이스캔디가 완성됩니다.
[보육] 5세 아동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간단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111~120)
축제 놀이에! 사과 사탕

포장마차에서 파는 ‘사과 사탕’을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어요.
‘사탕’과 ‘막대’가 이어져 있는 점이 재미있는 포인트죠.
접는 선을 꼼꼼히 접었다가 펴는 작업이 많으니, 천천히 말 걸어 주며 함께 해 보세요.
또 ‘막대’ 부분은 가늘게 접어 갑니다.
큰 사이즈의 색종이를 쓰면 접기 쉬워서 추천해요.
완성되면, 축제 놀이를 하며 놀아 보는 건 어떨까요? 방 밖에 가게 분위기를 만들어 늘어놓으면 더 즐거울 것 같네요.
돌돌 펼쳐지는 종이접기 부채

이번에 소개할 ‘부채’는 색종이와 나무젓가락으로 만듭니다.
먼저 색종이 3장을 준비하세요.
아코디언처럼 접은 다음, 가운데를 접어 풀로 붙입니다.
중심까지 꼼꼼히 풀을 바르면 깔끔하게 마무리돼요.
이 파츠가 3개 완성되면 풀로 이어 붙입니다.
색종이의 앞뒤에 테이프로 나무젓가락을 단단히 붙이면 완성입니다.
무늬를 응용하면 수박, 키위, 오렌지도 만들 수 있어요.
아주 컬러풀해서 펼치는 재미가 있는 부채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