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반 발표회에서 부르고 싶어! 6세 아이가 마음을 담아 부를 수 있는 감동적인 아이디어 모음
6살 아이들의 노래 발표회는 원 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이정표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의 성장이 전해지고, 보호자와 선생님의 마음에도 울림을 주는 곡을 고르고 싶으시죠.
하지만 반의 분위기에 딱 맞고, 아이들의 목소리에 어울리는 곡을 찾는 일은 의외로 고민스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감사의 마음과 추억이 담긴 따뜻한 가사와, 마음에 남는 멜로디가 매력인 합창곡들을 소개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부르면 분명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예요.
발표회나 졸업식(졸원식)을 빛낼 한 곡을 꼭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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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의 발라드Sakushi: Okada Fumiko / Sakkyoku: Tokaiji Osamu

괴수가 나오는 그림책 같은 세계를 즐길 수 있는 ‘괴수의 발라드’.
NHK 음악 프로그램의 오리지널 송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괴수’라고 하면 무서운 이미지를 떠올리는 아이들도 많을지 모르지만, 이 곡에 등장하는 괴수는 매우 상냥한 괴수입니다.
인간과 더 친해지고 싶고, 지금 있는 곳을 떠나 여러 풍경을 보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괴수의 세계를 향해 한 걸음을 내딛는 노래, 함께 불러 보지 않겠어요? 어떤 괴수일지 상상하면서 노래해 봅시다.
세계가 하나가 될 때까지

애니메이션 ‘닌타마 란타로’의 엔딩 테마로 기용된 Ya-Ya-yah의 곡입니다.
피아노를 중심으로 한 차분한 분위기에, 속삭이듯 이야기하듯한 보컬, 노랫소리가 강조된 인상입니다.
목소리의 겹침과 마음의 연결을 의식하게 만드는 사운드의 분위기와 가사 내용은 합창곡으로도 아주 잘 어울리네요.
또한 안무에 수어가 도입된 점도 큰 포인트로, 안무를 충분히 의식하며 감상하면 가사의 메시지가 더욱 강하게 전달됩니다.
간결한 단어들로 사람과 사람의 연결이 표현되어 있어, 세대를 가리지 않고 부를 수 있는 곡입니다.
소중한 친구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인기 있는 졸업 노래입니다.
베네세 코퍼레이션이 만든 오리지널 송으로, 원에서의 나날과 행사, 여러 추억이 되살아나는 곡이죠.
솔직하고 직설적인 가사가 아이들에게도 친숙하고, 어른이 들어도 감동적입니다.
어린이집 버전, 유치원 버전, 절친 버전 등 여러 가지 버전이 있는 것도 반갑네요.
선생님과 친구들과 보낸 나날들을 반짝이는 추억으로 바꾸어 다음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이들.
성장한 모습에서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처음 한 걸음

수많은 명작 그림책과 합창곡을 탄생시킨 콤비, 시니자와 토시히코 씨와 나카가와 히로타카 씨가 만든 곡입니다.
순수하고 다정한 마음, 꿈을 믿는 것의 소중함을 노래한 가사가 어른들의 가슴에도 은근히 스며들지요.
아이들을 작은 새에 비유한 듯한 시적이고 아름다운 가사, 소박하고 친숙한 멜로디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세대를 넘어 감동을 줍니다.
솔직하고 자유로운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는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기쁨의 노래

졸업식에서 불려지는 ‘기쁨의 노래’.
이 곡은 오미야마 요코 씨가 만든 작품으로, 졸업식을 맞이한 아이의 시선에서 기쁜 마음과 보호자와 선생님들에 대한 감사를 노래한 내용으로 완성되어 있습니다.
보호자나 선생님 등 어른들이 부르는 파트가 마련되어 있어, 서로 주고받듯 이어지는 구성도 특징이지요.
이 노래를 통해 평소 잘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사랑을 서로 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또한, 졸업 이후의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그려낸 점도 이 작품의 매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