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일본 록 밴드의 데뷔곡
이번에는 80년대 일본 록 밴드의 데뷔곡을 소개합니다.
뉴웨이브나 펑크, 비주얼계 등, 80년대의 록 밴드는 다양한 음악성이 등장해 흥미로운 시대였습니다.
밴드 붐이라고도 불리던 이 시기에는 개성 있는 밴드도 아주 많았습니다.
80년대 일본 록 밴드의 데뷔곡(31~40)
지옥의 황태자Seikima II
1985년 9월에 발매된, 세이키마 II의 데뷔 앨범 ‘세이키마 II~악마가 찾아와 헤비 메탈하다’에 수록된 곡입니다.
1번 트랙이 기타 솔로이기 때문에, 2번 트랙 ‘지옥의 황태자’가 데뷔곡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기발한 의상과 퍼포먼스는 데뷔 당시부터였으며, 화제성도 높았던 듯합니다.
일본에서 메탈 록이라는 장르로 처음으로 10만 장의 CD 판매를 기록한 밴드이기도 합니다.
웰럼 보트 클럽REBECCA
웰럼 보트 클럽 레베카

1984년 4월에 발매된 REBECCA의 데뷔 싱글 곡으로, 같은 해 5월에 발매된 첫 번째 앨범 ‘VOICE PRINT’에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파워풀한 보컬을 강점으로 하는 밴드로 주목을 받았고, 더불어 당시에는 드물었던 여성 보컬 한 명에 반해 악기 연주는 전원이 남성으로 구성된 멤버 구성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SUMMER SUSPICIONSugiyama Kiyotaka & Omega Tribe
S. Kiyotaka & Omega Tribe – SUMMER SUSPICION [OFFICIAL MUSIC VIDEO]

1983년 4월에 발매된 스기야마 키요타카 & 오메가 트라이브의 데뷔 싱글 곡으로, 같은 해 9월에 발매된 첫 번째 앨범 ‘AQUA CITY’에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여름을 테마로 한 곡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록 밴드이며, 드럼을 맡은 히로이시 케이이치는 현재도 활동 중인 밴드 ‘크레이지 켄 밴드’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