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자! 운동회의 응원 콜 정리
운동회 응원 합전이나 경기 중에, 팀 전체나 동료를 응원하기 위해 하는 응원의 콜.
응원단장이나 응원단원의 구호에 맞춰 힘차고 큰 목소리로 외쳐지는 콜이 들리면 ‘좋아, 해보자!’ 하고 기합이 솟아나죠!
그래서 이 글에서는 운동회 응원에 추천하는 콜을 모았습니다.
전원이 한꺼번에 목소리를 내는 정석 콜과, 응원단과 팀메이트가 콜 앤드 리스폰스로 진행하는 콜을 소개합니다.
운동회 응원에 도입해서 팀메이트를 전력으로 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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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11~20)
우승! 우승! 우리가 반드시 이긴다!
승리를 선언하며 기세를 올리는 응원! “우승! 우승!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운동회나 체육대회에서는 승패가 갈리는 종목이 많지요.
상대 팀이 깜짝 놀랄 정도로 기세 등등한 응원을 응원 구호 속에 넣어보는 건 어떨까요? “우승! 우승!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라는 응원을 받은 학생들은 아군의 든든한 말에 용기를 얻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온몸에서 힘이 끓어올라 실력 이상을 발휘할 수도 있겠죠.
우리는 ◯반이다! 네가 ◯반을 쓰러뜨릴 수 있겠냐!
팀이 한마음이 되는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문구와 도발적인 메시지는 응원전에서 분위기를 끌어올려 주죠.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는 상대 팀을 압도하는 동시에 아군의 결속력과 사기를 불태워 줍니다.
응원단만 외쳐도 기합이 들어가는 말이지만, ‘◯반!’ 부분을 모두 함께 소리 높여 외치면 동료의식과 동기부여를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영어이면서도 힘이 느껴지는, 꼭 도입해 보길 바라는 문구입니다.
콜 앤드 리스폰스 계(11~20)
다음은 응원단과 팀메이트가 콜 앤드 리스폰스로 진행하는 콜을 소개합니다! 호흡이 잘 맞는 콜 앤드 리스폰스를 보여줄 수 있다면, 응원 대결에서의 점수도 분명 높아질 것입니다.
무엇보다 팀메이트끼리 서로를 응원해 주는 형태가 되므로 팀의 결속도 더욱 단단해집니다.
콜 앤드 리스폰스는 응원단과 팀메이트가 제대로 호흡을 맞춰야 하므로 사전 연습이 필수입니다.
목이 상하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연습해서, 운동회 본番에서는 최고의 응원을 선보이세요!
콜 앤 리스폰스 계(1~10)
“○○라고 하면?” “△△!”
팀 컬러를 활용한 연상 게임 같은 콜앤리스폰스로 우리 팀을 어필해 봅시다! 자신의 팀이 노란 팀인 경우, ‘○○라고 하면’의 ‘○○’ 부분에는 노란 것을 넣습니다.
예를 들어 ‘레몬의 색’, ‘기린의 색’, ‘푸우의 색’ 등.
이에 대한 응답으로 자신들의 팀인 ‘노랑!’을 힘차게 외치면 팀 자체는 물론 팀의 기세도 어필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패턴을 만들 수 있도록, 미리 아이디어를 많이 생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반 우승 보고 싶어! 보고 싶어!
이기는 것만을 한마음으로 바라는 이 콜앤리스폰스로 우승을 노려봅시다! ‘우승’ 부분은 ‘1위’, ‘금메달’, ‘용맹한 자태’ 등으로 바꿔도 좋아요.
응원단장처럼 구호를 이끄는 사람은 ‘우승이 보고 싶나!’라는 마음가짐으로 콜을 해주세요.
이에 응답하는 쪽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우승을 보겠다!’,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마음을 담아 ‘보고 싶어!’라고 답해주세요.
팀 전체의 사기가 쭉 올라가는 콜입니다.
올해는 ○반이 우승이다! 그렇다!
올해만큼은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마음을 이 콜앤리스폰스로 표현해 봅시다.
전반부의 ‘올해는 ○반이 우승이다’ 부분을 전체를 끌어올리듯이 외치면, 후반부 응답 쪽의 ‘그래!’도 한층 더 기합이 들어간 대답이 돌아올 거예요.
‘올해는’ 부분을 ‘계주는’, ‘공 넣기는’ 등 경기 이름으로 바꿔도 좋아요.
기세를 올리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우승하겠다는 굳은 마음으로 이 콜앤리스폰스를 해 봅시다!
날려버려라 ○반! △반을 쓰러뜨려라!
야구 응원 같은 스타일로 팀을 응원해 봅시다! ‘캇토바세’라는 말은 야구 경기에서 공을 멀리 쳐 주고, 홈런을 쳐 달라는 마음으로 자주 쓰이죠.
공이 힘차게 날아가는 그 기세처럼, 운동회에서도 다양한 종목에서 기세를 살려 힘내라는 뜻을 담아 이 콜을 활용해 봅시다.
템포 있게 진행되는 야구 응원처럼 메가폰 등으로 리듬을 두드리며 외치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네요!
누가 이길까? 우리지!
스스로가 바로 승리를 쟁취할 존재임을 콜앤리스폰스 형식으로 힘 있게 그려 낸 메시지입니다.
“이기는 건 누구야?”라는 질문에 모두가 “우리다”라고 답함으로써 팀의 유대와 기세를 함께 표현하고 있습니다.
승리를 향한 마음을 단단히 포개어 가며 서로를 지지해 힘을 발휘하겠다는 의지도 전해지네요.
신호에 맞춰 모두가 목소리를 합치는 흐름이기 때문에, 경기 직전의 원형 대형 상황에도 딱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