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 댄스에서 활약! 수제 소도구 모음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의 운동회에서는 사랑스러운 춤이 선보이죠.
그런 아이들의 춤에는 폼폼 같은 소도구가 빠질 수 없습니다.
게다가 어차피라면 아이들도 함께 손수 만들 수 있는 소도구를 찾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는 폼폼 외에도 부채나 마라카스 등 다양한 소도구를 한꺼번에 소개하겠습니다.
그중에는 쉽게 만들 수 있는 것들도 많으니, 꼭 개성이 가득한 소도구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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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의 춤에서 활약! 수제 소도구 모음(11~20)
풍차

조금 특별한 소품을 쓰고 싶을 때는 풍차를 추천해요.
먼저 두꺼운 종이를 준비해 풍차의 날개 부분을 만듭니다.
날개가 완성되면 스테이플러로 고정하고, 가운데에 구멍을 뚫어 둡시다.
다음으로, 옷걸이를 펴서 막대 부분을 만들고 구멍에 끼웁니다.
그다음 날개가 빠지지 않도록 하면 완성입니다.
두꺼운 종이 대신 클리어파일을 사용하면 분위기가 더 살아나요.
만들 때는 니퍼 등의 공구가 필요하므로, 어른이 지켜보도록 합시다.
마라카스

집에 있는 것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투명하고 귀여운 마라카스를 운동회 소도구로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와 함께 만들 수 있어 추억에도 남겠죠! 캡슐 토이를 마라카스의 윗부분으로, 손잡이는 휴지심을 사용합니다.
마라카스 속은 취향에 맞는 구슬이나 단추 등 보기에도 귀여운 재료로 채우면 아이도 더욱 좋아할 거예요.
손잡이에는 무늬 있는 테이프나 좋아하는 스티커를 콕콕 붙여도 OK! 귀엽게 장식해서 세상에 하나뿐인 마라카스를 만들어 봅시다!
실크 해트

특별한 때에 많이 쓰는 실크해트.
세련된 실크해트는 운동회의 의상에도 딱 어울리네요.
아이의 머리 모양에 맞춰 컴퍼스로 크기를 재서 만들어 봅시다.
머리 크기에 맞춰 선을 그렸다면, 챙 부분도 만들어 잘라줍니다.
두꺼운 종이로 원통 모양을 만들고, 모자의 챙과 붙여 주세요.
머리 정수리 부분에는 도화지를 둥글게 잘라 붙이면 완성입니다.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색 리본을 달면 포인트가 돼요.
운동회에서 실크해트를 활용한 춤을 넣으면 더욱 분위기가 살 것 같네요!
세일러 칼라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춤을 맡으신 선생님들은 의상도 고민되시죠.
평소에 입는 티셔츠 등에 간단히 더하기만 해도 멋진 의상이 되는 ‘세일러 칼라’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칼라용과 리본용 천만 있으면 OK.
옷을 만드는 게 아니라서 가볍게 도전할 수 있는 점도 좋죠.
도안은 복사용지로, 손바느질만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어 미싱이 서툰 분들도 괜찮습니다.
세일러 칼라의 라인은 미싱으로 박아도, 접착제로 붙여도 좋아요.
어린아이들이 착용하면 정말 귀여우니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리본 슈슈

귀여운 소품을 만들고 싶지만 예산을 아끼고 싶을 때는 리본 슈슈를 추천해요.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헤어 고무줄과 리본을 구매하세요.
그런 다음 고무줄에 리본을 두 개 정도 묶으면 완성입니다.
이때 리본이 좌우로 향하도록 묶으면 더 귀여워 보여요.
또 고무줄이나 리본의 색을 바꾸면 개성을 살릴 수 있겠죠.
이 리본 슈슈를 한쪽 팔에 여러 개 착용하는 등의 연출도 가능합니다.
리스

귀여운 소품을 찾고 있는 분께 추천하고 싶은 것이 리스입니다.
리스는 흔히 크리스마스 때 보는 그거예요.
만들기가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의외로 간단하답니다.
먼저 100엔 숍에서 조화를 몇 송이와 데코레이션 스티커를 구입합니다.
그런 다음 두꺼운 종이로 리스의 베이스를 만들고, 한쪽 면에 스티커를 붙입니다.
다른 한쪽 면에는 잘라 둔 조화를 꽂아 갑니다.
그러면 금세 완성됩니다.
꽂은 조화의 구멍에 접착제를 바르면 더 튼튼해져요.
또, 리스의 중앙에 막대를 통과시켜 손잡이로 만드는 것도 추천드려요.
운동회의 댄스에서 활약! 수제 소도구 정리(21~30)
탬버린

개그 탤런트 곤조 씨를 알고 계신가요? 쫙 달라붙는 레오타드 차림으로 경쾌하게 탬버린을 연주하는 슈퍼 퍼포머예요.
개그 활동뿐 아니라 수많은 연극과 해외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죠.
지금 가장 뜨거운 탬버린 연주자랍니다.
경쾌한 소리가 나는 탬버린은 운동회의 응원을 북돋아 주는 아이템 중 하나이기도 해요.
손수 만드는 탬버린도 의외로 간단하답니다.
먼저 종이 접시를 반으로 접어요.
페트병 뚜껑 안에 소량의 쌀을 넣고 다른 페트병 뚜껑으로 덮어 밀봉합니다.
이것이 소리가 나는 부분이에요.
그걸 종이 접시에 달면 완성.
꽤 큰 소리가 나서 응원에도 열기가 더해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