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즐기자! 연중반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여름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이제 곧 무더운 여름 본격 시작! 시원한 느낌의 종이접기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볼까요? 여기서는 8월에 딱 맞는 계절감을 가득 담은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부채나 빙수, 옥수수, 물고기 등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 가득해요.
아이들과 함께 종이접기를 펼치면 상상력이 자라나며 즐거운 만들기 시간이 됩니다.
완성한 작품은 여름의 추억으로 소중히 장식하거나, 시원한 느낌의 벽면 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여름 종이접기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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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즐기자! 연중반(만 4세) 아동에게 추천하는 여름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11~20)
주머니에 들어가는 수박

뭐든 들어가는 주머니처럼 귀여운 수박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종이 한 장을 준비해 가로로 접어 주세요.
그다음 종이를 펼쳐 중심선에 맞춰가며 접는 자국을 내줍니다.
뒤집은 뒤에는 위아래와 좌우의 모서리를 위에서 두 번째 접는 선에 맞춰 접습니다.
수박 모양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차례대로 접을 부분을 확인하면서 접어 봅시다.
모양을 다듬으면서 주머니를 만들어 주세요.
빨간 색종이로는 수박 속살 부분을 주머니에 맞추는 형태로 접습니다.
두 개의 파츠를 겹쳐 올리면 완성입니다.
벽면에도 사용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

4세 아동 반에 딱 맞아요! 벽면 장식에도 사용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무더운 여름이라면, 아이들은 무엇을 떠올릴까요? 만들기 도입으로 질문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이번에는 여름에 먹고 싶어지는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갈색 색종이 1장, 크레파스나 펜 등입니다.
아이스크림의 둥근 느낌을 살리기 위해, 뒷면에서 모서리를 접어 넣는 과정이 포인트예요.
크레파스나 펜을 사용해 좋아하는 맛으로 변신시키는 것도 즐겁겠죠!
여름에 딱! 매미 종이접기 방법

연중반 아이들에게 약간 도전할 만한 종이접기 작품 아이디어 ‘매미 접는 법’을 소개합니다.
날개와 몸통 모양을 또렷하게 접는 과정에는 집중력이 필요하지만, 그만큼 완성했을 때의 만족감이 큽니다.
갈색이나 검정 같은 어두운 색 종이를 쓰면 현실감이 나고, 밝은 색을 쓰면 귀엽게 완성되어 색 선택에서도 개성이 드러납니다.
등 부분에 무늬를 더 그려 넣어 자신만의 매미로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만든 매미를 벽면에 붙이면 마치 나무에 붙어 있는 듯한 분위기가 나서 교실이나 방이 한껏 여름 느낌으로 변합니다.
계절감을 즐기면서 손끝도 골고루 쓰게 해 주는, 여름 종이접기 놀이에 딱 맞는 작품입니다.
옥수수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채소를 만들어 보아요! 옥수수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여름 채소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애니메이션이나 그림책에도 자주 등장하는 옥수수를 아이와 함께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노란색 색종이, 초록색 색종이, 크레용 또는 펜입니다.
옥수수의 둥근 모양을 재현하는 과정은 보호자나 선생님과 함께하면 안심되겠지요.
또한 완성된 옥수수에는 알을 그려 넣으면 더욱 멋진 옥수수가 될 거예요!
물고기

물고기 종이접기를 해 봅시다.
물고기는 물에서 사는 것이라서 시원함을 불러오는 것 중 하나죠.
먼저 반으로 접고, 다시 반으로 접은 다음 가운데를 향해 두 모서리를 맞춥니다.
이번에는 뒤집어서 반대쪽에서도 가운데를 향해 두 모서리를 맞춥니다.
다음으로 그것을 대각선으로 접고, 하얀 색이 나온 쪽을 안쪽으로 하여 반으로 접습니다.
그다음은 뒤집어서 눈만 그리면 됩니다.
여러 가지 색과 크기의 물고기를 만들어 보세요.
많은 물고기가 줄지어 있으면 더 시원해질 것 같아요.
2분 만에 할 수 있는 간단한 종이접기

간단하고 귀엽게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 몇 가지를 소개할게요.
먼저 수박입니다.
빨간색 종이와 초록색 종이를 두 장 풀로 붙인 다음 접어 주세요.
펠트펜으로 씨를 그리면 완성입니다.
빙수는 종이컵 접기와 꽤 비슷한 접는 방법이에요.
시럽을 펠트펜으로 그려서 마무리하면 됩니다.
그 밖에 초롱, 매미, 아이스크림 등 여름에 딱 어울리는 쉬운 종이접기를 접기만 해도 기분이 업될 것 같아요.
벽면이나 유리창에 붙여 두면 계절감이 살아나 멋지겠죠.
8월에 즐기자! 연중반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여름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21~30)
부채

부채질하는 것이 재미있는 부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작게 접었다 펼치는 과정이 있으므로, 4~5세를 기준으로 소수 인원으로 진행하면 작업이 더 수월해요.
종이접기의 색과 무늬가 그대로 부채의 색과 무늬가 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마음에 드는 종이접기를 직접 고를 수 있게 해주세요.
모두 함께 만들어 서로 보여 주거나, 축제놀이를 하는 등 놀이가 확장되는 종이접기랍니다.
꼭 아이들과 함께 도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