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5세 아동 대상! 가을 만들기 아이디어
아이들에게는 할로윈이나 운동회, 소풍 등 즐거운 행사가 많은 가을.
이 글에서는 그런 가을에 딱 맞는 가을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가을은 지내기 좋은 계절이기도 해서, 산책을 나가 도토리나 낙엽 등을 주울 기회도 있지요.
그와 같은 자연 소재를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있어요.
행사에 사용할 수 있는 만들기나 벽면 장식 아이디어도 있으니, 꼭 여러 가지를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 [5세 아동 대상] 11월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 모음
- [보육] 10월에 딱 맞는! 5세 아동과 함께 즐기는 가을 만들기
- [보육] 11월에 추천하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
- [보육] 5세 아동 대상! 가을 만들기 아이디어
- [5세 아동용] 가을을 즐기자!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 5세 아이들의 9월 만들기 추천! 가을을 즐기는 아이디어 모음
- [9월] 가을 제작! 보육에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소개
- 5살 아이가 푹 빠질! 할로윈에 추천하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 [보육] 가을 제작 아이디어
- [10월]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가을 제작 아이디어 소개
- [보육] 5세 아동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형 제작 아이디어
- [4세 아동] 11월에 추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놀이
- 보육에서 즐기는 포도 만들기 아이디어! 가을 과일 만들기를 즐겨봐요
[보육] 5세 아동을 위한! 가을 만들기 아이디어(91~100)
리스로 만든 포도

종이접기를 사용해 만드는 맛있는 포도는 손의 발달을 자극하는 만들기 활동으로도 딱 좋네요.
색종이, 풀, 가위를 준비해서 함께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가위로 길게 잘라 띠 모양으로 만든 뒤, 동그란 고리로 이어 붙입니다.
고리는 12개가 되도록 붙여 주세요.
만든 고리들을 이어 붙여 포도 모양을 만들어 갑니다.
연두색 색종이로 만들면 샤인머스캣을 만들 수 있어요.
잎사귀나 송이 부분도 함께 만들어 벽면 꾸미기 등으로 즐겨보는 것도 좋겠네요.
봉투를 이용한 풍뎅이(미노무시) 페이퍼크래프트
봉투를 사용해 만드는 도롱이벌레(미노무시)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봉투의 윗부분을 가위로 잘라내고, 위쪽 양 모서리를 뒤쪽으로 접습니다.
흰색과 검은색 원형 스티커를 겹쳐 만든 눈을 붙인 다음, 몸통 부분에는 색종이나 털실을 붙여 미노(집)를 표현해 보세요.
색종이는 미리 잘게 찢어 두고, 털실도 적당한 길이로 잘라 두면 좋아요.
마지막으로 봉투 뒷면에 마끈을 테이프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색종이나 털실 외에도 산책하며 주워온 잎사귀나 작은 나뭇가지를 붙여도 귀여울 것 같아요.
[보육] 5세 아동을 위한! 가을 만들기 아이디어(101~110)
귀여운 부엉이

행운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알려진 부엉이는 가을의 정석으로 유치원 등에서도 자주 활용되지요.
이번에 소개하는 부엉이 종이접기는 삼각형으로 접은 뒤 중심선 방향으로 모서리를 맞추어 접어 나갑니다.
접은 자국을 따라 접어 부엉이의 몸통 부분을 만들어 봅시다.
위쪽 모서리를 색이 바뀌는 부분의 중심을 향해 접어 부엉이의 얼굴을 만들어 봅시다.
좌우의 종이접기 부분을 중심에 맞추어 접어 부엉이의 형태를 잡아 갑시다.
약간의 둥근 느낌이 나도록 접는 것이 포인트예요.
1살부터의 포도 만들기
@hoikushisatomi [1살 무렵부터] 말아 넣기만 하면 돼! 간단한 소근육 놀이 만들기보육교사아이들이 기뻐한다#보육교사의_일상번역#집에서몬테번역포도
♬ Whistling you want to go for a walk – Ken Nakagawa
꽃색종이를 둥글게 말아 봉지에 넣고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되는 귀여운 포도예요.
색을 바꾸면 머스캣도 만들 수 있어요.
포도 잎은 도화지로 잘라 붙여 주세요.
같은 색의 진하고 연한 꽃색종이를 함께 쓰면 더 화사해 보여요.
완성되면 그대로 장식해서 가을 분위기를 느껴도 좋고, 벽에 붙여서 포도 따기 놀이를 해도 좋아요.
꽃색종이는 봉지에 넣을 거라서 예쁘게 동그랗게 말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들이 꽃색종이의 촉감을 즐기며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달맞이 경단 접는 법

달맞이 경단은 가을의 보름날에 빠질 수 없는 경단이죠.
색종이 한 장을 준비해 삼각형으로 접은 뒤, 중심선 쪽으로 좌우를 접어 올라가며 접어 봅시다.
모서리를 아래쪽 모서리에 맞춰 접었으면, 살짝 부풀리듯이 경단을 만들어 봅시다.
가위로 약간 칼집을 넣는 부분도 포인트예요.
모서리를 접어 경단의 둥근 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경단을 올려둘 받침대를 만들고, 그 위에 경단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보름달 밤을 앞두고 꼭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달맞이의 억새

보름날 밤에 빠질 수 없는 억새 만들기 방법을 소개합니다.
색종이를 가로로 두 번 접어 봅시다.
4분의 1 정도 너비를 가위로 자르고 종이를 펼칩니다.
모서리 쪽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색종이를 말아 올라가세요.
손잡이 부분을 테이프로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틈이 생기지 않도록 촘촘히 말아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억새는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가 있고, 잎에는 액을 막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억새를 꼭 만들어 보세요!
귀여운 감 접기 방법

동글동글한 둥근 형태가 사랑스러워요! 귀여운 감 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제철 과일로서, 유치원이나 가정에서 감을 먹을 기회가 있을지도 몰라요.
식단과 연결해 제작 활동을 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앙증맞은 감을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주황색 종이 한 장, 4분의 1 크기로 자른 초록색 종이, 접착제, 펜이나 크레파스입니다.
종이가 4분의 1 크기로 작고, 꼭지를 만드는 과정이 다소 복잡하므로 선생님이나 보호자와 함께 도전하면 안심이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