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아기 운동회가 더 흥겨워진다! 재미있는 부모-자녀 경기 아이디어 모음
운동회는 1살 아이에게는 처음 맞이하는 큰 행사예요! 긴장하거나 불안을 느끼기 쉬운 1살 아이도, 부모님과 함께라면 안심하고 즐길 수 있죠.
그래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두근두근 즐길 수 있는 경기를 소개합니다.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나 채소로 변신하는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세계관을 담은 경기만 모아봤어요.
울고 있던 아이도 저절로 웃게 되는 즐거운 경기가 가득하답니다.
행사장 전체가 웃음으로 가득한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 영아도 0세 유아도 운동회에서 신나게 즐기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경기 아이디어 모음
- 1살 아기 운동회가 더 흥겨워진다! 재미있는 부모-자녀 경기 아이디어 모음
- 1세 아이에게 추천하는 실내 놀이와 운동 놀이 아이디어
-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교감 놀이. 보육·학부모 참관에서 인기 있는 재미있는 놀이
- 재미있는 부모·자녀 경기! 보육원의 운동회를 뜨겁게 달굴 아이디어 모음
- [운동회의 부모-자녀 경기] 보육원·유치원에 추천하는 아이디어
- 운동회에 딱 맞는! 2세 아동에게 추천하는 장애물 달리기 아이디어
- [부모자녀 레크]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는 레크리에이션, 게임. 운동회에도
- [유아반] 운동회에서 더 뜨겁게!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경기 아이디어
- [운동회] 올림픽 선수 가 되자! 2세 아동 대상의 부모-자녀 경기
- 보육원의 운동회에! 재미있고 유니크한 경기 아이디어
- [보육] 2살 아동의 운동회에 추천하는 서킷 경기 아이디어
- [보육] 운동회 경기 아이디어. 운동회를 신나게 만들어 보자!
달리기·레이스 경기(11~20)
올림픽
올림픽의 해라면, 올림픽을 소재로 한 운동회도 재미있지 않을까요? 이쪽은 성화대에 불을 붙이는 경기입니다.
각자 손수 만든 토치를 손에 들고, 보호자분이 끄는 트롤리에 올라 성화대에 가까이 다가갑니다.
트롤리를 타는 것은 운동회가 아니어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지 않을까요? 저연령의 아이들은 경쟁하기보다 참여 자체가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는 것도 중요해집니다.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세요.
공원에 갑시다
@5kidsmamaxtokumeikibou 오랜만에 게시! 어린이집 반의 운동회가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어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경기(친자 경기)가 있어서 첫째 딸 영상밖에 못 찍었네요…😭 모두들 정말 열심히 했어요❤
♬ 오리지널 곡 – 익명 희망(웃음) – 익명 희망(웃음) 밀키 최애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원 놀이를 운동회 종목에 도입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 종목은 코스를 공원으로 가정하고, 그 안의 다양한 장애물을 아이들이 하나씩 통과해 나가는 내용입니다.
터널을 지나가고, 점프하고, 매달리는 등, 아이들은 마치 공원에 있는 듯한 기분으로 즐겁게 몸을 마음껏 움직일 수 있겠지요.
아이들의 운동 능력에 맞춘 장애물을 준비하면, 경기를 지켜보는 학부모들도 아이들의 성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농구 공 넣기

운동회라고 하면 역시 공 넣기죠.
공 넣기는 나이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예전부터 이어져 온 경기 중 하나인데, 이걸 올림픽 종목인 농구에 빗대어 도입해 봅시다! 만 1세 아이들은 진짜 농구 골대나 키가 큰 공 넣기 골대에는 손이 닿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보호자분들의 출番입니다! 아이를 안아 골대까지 들어 올려 슛을 하거나, 어깨에 태운 채로 슛을 해도 재미있겠죠! 물론 아이에게 맞춘 골대 높이로 꾸미면 더욱 신나니, 꼭 반(클래스) 컬러에 맞춰서도 응용해 보세요.
키킹 스나이퍼

올림픽 종목 중 하나인 축구에 빗대어, ‘키킹 스나이퍼’를 경기로 도입해 보지 않을래요? 이것은 표적을 향해 공을 차서 많이 넘어뜨리면 이기는 내용입니다.
차는 공은 연령에 맞춰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하고, 표적도 인기 캐릭터로 꾸미면 재미있겠죠.
1세 아이들은 표적이 잘 넘어가도록 일부러 불안정하게 놓는 방법을 쓰고, 유아들은 표적이 움직이도록 장치를 하면 더욱 흥미진진해질 거예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협력해서 도전해 보세요.
플래그 레이스

운동회에서 플래그 레이스는 어떠세요? 영상에서는 영아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깃발로 만들어, 스타트한 뒤 마음에 드는 깃발을 고르고 골인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떤 걸로 하지?’ 하고 고민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운 경기죠.
유아반에 도입할 경우에는 비치 플래그처럼 하나의 깃발만 사용하고, 먼저 깃발을 잡은 사람이 이기는 승부 규칙으로 해도 더욱 흥미진진해질 거예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경기로도 활용할 수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부모와 자녀 체조·댄스 경기(1~10)
부모와 자녀 체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체조를 하며 리듬감과 균형 감각을 기를 수 있는 종목입니다.
운동회의 시작에 준비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것도 추천해요.
물론 1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므로, 즐길 수 있는 요소도 담겨 있습니다.
먼저 보호자가 다리를 뻗은 상태로 앉습니다.
다음으로 아이를 다리 위에 올리고 음악에 맞춰 살살 흔들어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다리를 벌리고 툭 하고 내려오게 합니다.
이 떨어지는 느낌이 미끄럼틀을 타는 것과 비슷해서 많은 아이들이 좋아할 거예요.
이 밖에도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체조가 많이 있으니, 한번 확인해 보세요.
동물로 변신!

앉아서도 안아서도 즐길 수 있는 0세 영아의 부모-자녀 경기(놀이)를 소개합니다.
먼저 별 자동차를 타고 출발해요! 이때 앉는 것이 불안정한 아이들은 보호자가 안고 출발해도 즐거울 거예요.
별 자동차가 도착하면 주사위를 굴립니다.
주사위 눈에는 펭귄이나 토끼 등 동물 그림이 그려져 있으니, 나온 그림의 동물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흉내 내며 골인을 목표로 해보세요.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무리하지 않도록 진행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