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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마술

[깜짝] 몸을 활용한 마술 모음 [여흥·출연물]

짧은 빈 시간에 번쩍 마술을 선보여 주변의 찬사를 받는… 그런 상상을 해본 분, 계시지 않나요?

그런 당신께 추천하는 것이 바로 이 기사입니다.

자신의 몸만으로 할 수 있는 요술이나 몸을 하나의 도구로 사용하는 마술을 점점 소개해 드릴게요.

사람을 놀라게 하려면 몸을 아끼지 않는 것이 최고죠.

꼭 끝까지 확인하시고, 외울 수 있을 것 같은 것을 찾아보세요!

송년회, 신년회 시즌에 추천하는 내용입니다!

[깜짝] 몸을 활용한 마술 모음 [여흥·장기자랑] (21~30)

목을 절단하다

[비밀 공개] 목을 분리하는 일루전! 몸을 사용하는 마술, 추천 4 [할로윈 매직][초보자용 손재주] Magic trick explanation
목을 절단하다

보는 사람에게 등을 보인 채 신문지로 머리를 감싸듯이 하면, 신문지에 싸인 머리가 몸에서 떨어져 나오는 마술입니다.

신문지에는 미리 불어 놓은 풍선을 붙여 두고, 머리에 감싸는 것처럼 보이게 하여 그 풍선을 감싸는 것이죠.

그리고 신문지를 가져오는 타이밍에 고개를 숙이면서 진짜 머리와 풍선을 바꾸는 구조입니다.

진짜 머리를 숨기고 있다는 걸 들키지 않도록 몸의 각도를 유지하는 것, 풍선이라는 걸 눈치채지 못하게 부드럽게 싸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예요.

입에서 트럼프

입에서 트럼프. 한 번 더 해달라고 합니다 [마술種明かし]
입에서 트럼프

트럼프 카드를 쓰려고 할 때 장수가 모자랄 때에도 딱 맞는, 입에서 힘차게 트럼프 카드를 나타나게 하는 마술입니다.

실제로 입에서 꺼내는 것이 아니라, 손에 숨겨 둔 카드를 마치 입에서 꺼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연출이에요.

기본적인 숨기는 위치는 손바닥 안쪽이며, 손바닥의 자연스러운 형태에 맞춰 카드를 굴곡지게 만들어 숨기는 것이 정석입니다.

이후에는 이것을 입가로 가져가 펼치면 완성.

표정 연출에도 신경 써서 코믹하게 보여 주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깜짝] 몸을 이용한 마술 모음 [여흥·장기자랑] (31~40)

팔에 카드가 꽂히는 마술

[종류 공개] 팔을 카드가 관통하는 마술 [열람 주의!?] magic trick revealed
팔에 카드가 꽂히는 마술

팔에 트럼프 카드가 꽂혀 버리는, 보기만 해도 아파 보이는 이 마술.

카드를 팔에 톡톡 두드린 바로 다음 순간, 팔에 카드가 박힌 듯 보이지만, 뽑아 보면 팔도 카드도 아무 일도 없었던 듯 멀쩡합니다.

사실은 카드 쪽에 장치가 있어서, 사용하는 카드는 팔 모양으로 둥글게 잘려 있습니다.

그 뒤에 다른 카드를 붙여서 팔에 잘 걸리도록 해 둔 거죠.

이후에는 절개선 등이 보이지 않게 잘 보여 주기만 하면, 팔에 카드가 꽂히는 마술을 할 수 있습니다.

카드는 가능한 한 숫자가 큰 것을 고르는 편이 임팩트가 있어요!

공중 워크

공중 워크 하는 법 해설‼️ [구루나이 출연]
공중 워크

스릭백이라고 불리는, 마치 공중에 떠서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독특한 스텝입니다.

중요한 것은 발을 바꾸는 방법, 어느 위치로 가져가고 힘을 어디에 실을지를 우선 한 걸음씩 확인하는 것입니다.

익숙해지면 발의 높이는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점차 속도를 올리고, 마지막에 이동 동작으로 이어지면 스텝이 완성됩니다.

평소의 보행과는 힘을 주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디딤 동작의 요령뿐 아니라 다리 근력도 중요할지 모릅니다.

새끼손가락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 마술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이해하지 못하는 마술 #마술 #비밀공개 #간단한마술 #shorts
새끼손가락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 마술

왼손 새끼손가락을 오른손으로 꾹 눌러 넣으면 짧아지는 마술입니다.

비밀은 새끼손가락을 구부린 것을 오른손으로 가리고 있을 뿐이에요.

대단할 것도 없어 보이지만… 이것을 자연스럽게 보이게 하려면 의외로 깊이가 있답니다.

관절을 구부리고 있다는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새끼손가락 끝을 곧게 유지하고, 정말 힘을 줘서 눌러 넣는 것처럼 손을 살짝 떨리게 하기도 하죠.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반응이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부모님이 아이에게 처음 가르쳐 주는 마술로도 괜찮습니다.

팔을 절단하는 마술

팔 절단 마술 & 비밀 공개 포함
팔을 절단하는 마술

상자 안에 오른팔을 집어넣고, 가운데의 틈에 판을 끼워 넣습니다.

그러면 안의 팔이 딱 두 동강…이 날 법하지만, 전혀 문제없다는 마술입니다.

보기만 해도 아파 보이니 아찔해지죠.

하지만 비밀은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

상자 자체에 장치가 있어서, 보이지 않는 부분에는 벽이 없습니다.

즉, 판을 끼우는 부분을 빈 벽 쪽으로 돌아 피하고, 팔을 끝까지 뻗는 형태입니다.

간단하면서도 대담한 아이디어네요.

관객의 시선을 관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손이 펴지지 않게 되는 마법

양손의 손가락을 서로 걸듯이 꽉 쥐고 양쪽으로 15초 동안 잡아당긴 다음, 그 상태의 모양을 유지한 채 손을 떼고 151초를 기다리면 손이 펴지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힘을 주는 것, 그 상태로 기다리는 흐름이 중요하며, 이 일련의 동작으로 몸을 경직시키는 것입니다.

천천히 펴는 것이 어렵다는 내용이지만, ‘천천히’의 간격 차이로 평소처럼 쉽게 펴지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일시적인 현상이며, 풀어주면 원래대로 돌아온다고 알려 안심시키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