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커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벌칙 게임
집에서 잠깐 빈 시간에 게임을 할 때, 벌칙 게임이 있으면 지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 갑자기 분위기가 달아오르죠?
여자친구가 이겼을 때, 자 이제 남자친구에게 벌칙으로 무엇을 시켜볼까… 그럴 때 추천하는 벌칙 모음입니다.
평소에 하던 일들도 굳이 벌칙으로 하게 하면 의외로 재미있고 분위기가 더 좋아지곤 하죠.
남자친구의 성향에 맞춰,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을 것들을 해보게 해서 앞으로 두 사람의 역사에 남을 만큼 재미있는 벌칙을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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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커플이 함께 신나게 즐기는 벌칙 게임 (1~10)
고양이 귀·인형탈

탈인형이나 고양이 귀 같은 건 평소에는 잘 입거나 착용하는 물건이 아니죠.
그래서일까요, 벌칙 게임으로 남자친구나 여자친구에게 한번 착용해 보게 하고, 입어 보게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지 모르겠어요.
그런 은밀한 바람이 이 벌칙 게임으로 이루어진다면 참 재미있겠네요.
탈인형 같은 것도 인터넷이나 대형 매장에서 다양한 종류를 살 수 있으니, 상대에게 가장 안 어울릴 법한 것을 골라 보면 꽤나 인상에 남는 벌칙이 될 것 같아요.
기념 촬영도 잊지 마세요.
메이크업·여장

평소에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남자친구를 귀엽게 변신시키는 벌칙 게임 아이디어예요.
남자친구에게는 꽤나 민망할 수도 있지만, 여자친구는 신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제대로 변신시키고 싶다면 공주나 메이드 코스프레도 추천해요! 메이크업은 자신의 화장품을 써도 좋지만, 100엔 숍에도 뛰어난 메이크업 아이템이 많이 갖춰져 있으니 그쪽을 이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여성의 메이크업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해 줄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손을 쓰지 않고 바지를 입기

이건 커플은 물론, 그렇지 않아도 넓게 즐길 수 있을 만한 벌칙 게임이에요.
그 게임은 바로, 노 핸드로 바지 입기입니다.
그런 게 가능하겠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바지만 잘 고르면 의외로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바지를 조금씩 끌어올려 입어가는 모습이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답니다.
벌칙이 아니더라도, 우울할 때 같은 때에 둘이서 손을 쓰지 않고 바지를 입어 보면, 행복의 파란 새가 찾아올 것 같은 기분이 들지 않나요?
[그녀가 남자친구에게] 커플이 함께 즐길 벌칙 게임(11~20)
SNS에 포엠을 게시

당신은 시를 쓰기도 하나요? 시를 쓰고 싶은 마음이 들 때는 있어도, 그걸 올리려면 상당히 부끄럽죠.
일부러 그걸 SNS에 올리자는 벌칙 게임입니다.
게다가 그 올린 시를 몇 년 후에 다시 보게 된다면, 그것은 정말 부끄러움에 부끄러움을 더하는 일이겠죠.
당신의 과거의 수치는 계속해서 당신을 따라다닙니다.
또, 그/그녀가 이런 시를 쓴다고? 하고 크게 실망하게 만들 위험도 따릅니다.
혼자서 프리클라

프리클럽 사진은 친구와 함께 찍어야 제맛이죠.
둘이서 찍으면 추억도 되고 정말 즐겁잖아요.
그런데 그걸 일부러 벌칙으로 혼자서만 찍게 하는 벌칙은 어떨까요? 혼자 찍는 모습을 남들이 보는 것도 부끄럽고, 완성된 스티커사진을 가지고 있는 것도 창피하죠.
거기에 더해 눈에 띄는 곳에 한 달 동안 붙여 두는 옵션 벌칙을 추가하면 더 좋을지도 몰라요.
꼭 그 자리에서 끝나지 않는 부끄러움을 마음껏 즐겨 보세요.
번역이냥

그녀 앞에서만 보여주는 남자친구의 표정을 끌어낼 수 있는 벌칙이라 하면, 말 끝에 ‘냥’을 붙이는 것입니다.
승부에서 진 남자친구가 고양이로 빙의해서 여자친구와 대화하는 거죠.
“화장실에 다녀오겠냥”이나 “밥을 먹겠냥”이라고 말하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고양이 귀나 탈인형을 미리 준비해서 더 본격적인 벌칙을 주는 것도 추천해요.
평소에는 쿨한 남자친구일수록, 귀여운 면모를 보면 더욱 두근거리지 않을까요?
1시간 경어

남자친구의 선배나 연상 여자친구가 된 듯한 감각을 즐길 수 있는 벌칙 게임이라면 ‘1시간 존댓말’이죠.
평소와 다른 말투로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대화의 흐름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또, 사귀기 전 두 사람의 관계를 떠올리게 하는 두근거림이 있는 것도 포인트예요.
남자친구에게 해줬으면 하는 문장을 미리 생각해 두고 벌칙을 줘보는 것도 좋겠죠.
연인이 된 두 사람의 사이를 더욱 깊게 해 줄 계기를 만들어주는 벌칙 게임입니다.
‘오늘은 남자친구가 내 말을 들어줬으면 좋겠다’ 싶은 날에 한번 실천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