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HMAN(브라흐만)의 명곡·인기곡
1995년에 결성된 록 밴드, BRAHMAN.
보컬 TOSHI-LOW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는 그들의 음악은 민속음악의 요소를 가미한 하드코어 펑크가 특징입니다.
그 믹스처한 스타일은 유일무이하여, 현재의 록 신(scene) 속에서도 유독 강한 존재감을 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그들의 곡들을 한꺼번에 소개해 드릴게요!
라이브에서도 정석으로 연주되는 곡이나, 팬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는 곡 등, 추천곡부터 차례로 소개해 나갈 예정이니, BRAHMAN 초심자분들께 특히 참고가 될 만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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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HMAN(브라프만)의 명곡·인기곡(21~30)
CHERRIES WERE MADE FOR EATINGBRAHMAN

고다이고의 「너는 사랑의 체리」의 펑크 커버입니다.
모든 악기의 스톱 앤 고가 딱 맞아떨어지는 건 녹음이니까 당연하지만, 그래도 에이트 비트와 투 비트를 자유롭게 오가는 모습은 듣고 있으면 두근거립니다.
옛 모습, 옛 자취BRAHMAN

BRAHMAN의 음악성이 응축된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민속 음악 요소를 도입한 하드코어 펑크가 특징적이며, 깊은 정서와 강렬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본작은 앨범 ‘초극’에 수록되어 있으며, 2013년 2월에 발매되었습니다.
라이브 DVD/Blu-ray ‘초극 the OCTAGON’에도 수록되어 있네요.
TOSHI-LOW의 가사는 인생의 취약성과 그 속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움과 희망을 파고들며, 듣는 이의 마음에 깊이 울려 퍼집니다.
잃어버린 것에 대한 추억과, 인생 속에서 여러 번 찾아오는 재생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희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BRAHMAN(브라후만)의 명곡·인기곡(31~40)
OnenessBRAHMAN

2008년 2월 6일에 발매된 BRAHMAN의 네 번째 앨범 ‘ANTINOMY’.
오리콘 차트 첫 진입 4위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이 곡은 그 앨범의 여섯 번째 트랙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어딘가 서양 음악 같은 분위기의, 느긋한 템포가 멋진 한 곡입니다.
NO LIGHT THEORYBRAHMAN

앨범 ‘A MAN OF THE WORLD’에 수록된 BRAHMAN의 곡.
1998년 9월 1일 발매.
전 가사가 영어 가사.
“너의 책무는 무엇이야? 무엇에서 가치를 찾아?”라고 인생관을 묻는 가사.
몰아치듯 전개되는 기타가 멋진, 하이 템포의 곡입니다.
Fibs in the handBRAHMAN

2008년 2월 8일 발매, 통산 4번째 앨범 ‘ANTINOMY’의 10번째 트랙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가슴을 조이는 듯한 가사에 깨끗한 톤의 기타가 뭐라 형용하기 어려운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기타 소년들이 카피하고 싶어질 만한 프레이즈이기도 하네요.
Handan’s pillowBRAHMAN

리드미컬한 드럼으로 시작하는 하드 록 넘버입니다.
촉촉하게 들려주는 파트와 질주감 있는 파트의 격차가 재미있네요.
2007년에 세 번째 싱글 ‘Handan’s pillow/역광’으로 발매되었습니다.
영혼의 외침을 그대로 곡에 담아낸 듯한 뜨거운 마음이 전해져 옵니다.
시의 종BRAHMAN

2009년 6월 10일에 발매된 BRAHMAN의 다섯 번째 앨범 ‘ETERNAL RECURRENCE’.
이 곡은 그 11번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기타와 드럼이 연주하는 멜로디는 마치 서투른 인간의 심정이 배어 나오는 듯합니다.
얻어맞고 비탄에 잠긴 인간의 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