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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응원] 프로야구 경기를 뜨겁게 달구는 인기 찬스 테마 모음

프로야구 경기에서는 각 구단과 선수별로 응원가가 존재하여, 매 경기 응원단의 일체감 넘치는 응원이 눈길을 끕니다.

그중에서도 우리 팀의 공격 중에 주자가 나갔을 때 등, 득점을 노릴 수 있는 찬스 상황에서 연주되는 찬스 테마는, 경기장 전체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꿔버릴 정도로 박력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는 “내가 응원하는 구단은 아니지만, 저 팀의 찬스 테마는 정말 좋아!!”라고 말하는 야구 팬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이 글에서는 각 구단의 경기에서 사용되는 찬스 테마를 신구를 막론하고 모아두었으니, 꼭 한 번에 쭉 살펴봐 주세요.

[야구 응원] 프로 야구 경기를 더욱 뜨겁게 만드는 인기 찬스 테마 모음 (21~30)

몽키턴(SG RUSH 우승전)Jintosio

나라시노 몽키턴 결승 음원 응원가 2019 봄 제91회 선발 고등학교 야구
몽키턴(SG RUSH 우승전)Jintosio

진토시오 씨가 맡은 이 곡은 원래 ‘몽키턴’의 파치슬로에서 당첨 BGM으로 알려진 악곡입니다.

질주감 넘치는 멜로디와 뚫고 나가는 듯한 트럼펫의 고음이 듣는 이의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아 “자, 가자!” 하는 마음을 북돋아 주죠.

이 곡은 2011년에 프로야구팀의 찬스 테마로 채택된 데 이어, 2016년 무렵부터는 나라시노고 등지의 연주를 계기로 고시엔에서도 대표 응원곡 중 하나로 사랑받게 되었습니다.

승리를 거머쥐려는 야구 소년들의 등을 힘차게 밀어 주고, 알프스 스탠드를 하나로 만드는, 그런 최고의 순간에 꼭 어울리는 응원곡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쾅—Magokoro Burazāzu

밝고 캐치한 멜로디와 힘이 솟아나는 응원 메시지를 겸비한, 마고코로 브라더스가 1990년 9월에 발표한 박력이 넘치는 곡입니다.

전향적인 마음가짐과 도전할 용기를 주는 이 작품은 TV아사히 ‘뉴스 스테이션’의 프로야구 코너 BGM으로 사용되었고, 고교야구 응원가로도 자리 잡았습니다.

야구부 응원은 물론, 관악·취주악 연주에도 최적인 한 곡입니다.

용기를 내 무언가에 도전하고 싶을 때나, 동료들과 함께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각 구단의 찬스 테마를 한꺼번에 소개했습니다.

어느 찬스 테마든 팬들의 열기가 담겨 있어, 상대 팀 수비진을 위축시킬 정도로 박력이 넘치는 테마도 있었죠.

야구 경기를 관전할 때에는, 꼭 응원단을 비롯한 팬 여러분의 응원에도 주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