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매직] 간단!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매직 특집
아이들은 신기한 것을 정말 좋아하죠.
어떻게 된 거야? 하고 눈을 동그랗게 뜨거나 고개를 갸웃거리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그래서 생일 파티나 계절 행사에서 마술을 선보여 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이 보고 있어서 긴장될 수도 있지만, 간단한 트릭으로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수 있어요.
한 번 연습해서 마술을 익혀 두면 여러 상황에 응용할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꼭 기사를 참고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마술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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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매직] 간단!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매직 특집(21~30)
줄어들지 않는 빨대

손에 들고 있는 빨대 5개, 여기서 1개를 뺄게요 하고 눈앞에서 하나를 뺍니다.
손에 남은 빨대는 4개여야 하는데… 어라? 아직도 5개가 남아 있네요.
한 번 더 빼볼게요 하고 하나를 더 빼도 빨대는 그대로 5개에서 줄지 않습니다.
단순하지만 어른도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 이 마술의 장치는 아주 간단합니다.
세로로 칼집을 넣은 빨대 안에 같은 색의 빨대를 하나 더 숨겨 두고, 그 안쪽 빨대를 빼내는 방식이죠.
안쪽 빨대를 더 쉽게 빼낼 수 있도록, 칼집을 낸 빨대는 조금 더 짧게 해 두는 것이 요령입니다.
카드 시어터 매직

이것은 카드 시어터 매직이라고 해서, 카드를 사용하면서 마술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색의 동그라미를 준비하고, 그 뒷면에는 그 색으로 만들 수 있는 둥근 물건을 그려 둡니다.
주문을 외우고 재빨리 뒤집으면, 그냥 동그라미가 물건으로 변합니다.
무엇으로 변할지 상상하는 재미도 있어 두뇌 운동이 되는 놀이예요.
비밀을 살짝 공개해 가며 이야기처럼 연출하면 더 흥미를 끌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둥근 것에서 시작해, 동그라미를 이어 붙이거나 동그라미에 무엇인가를 더해 가는 것도 재미있겠죠.
가위로 잘라도 잘리지 않는 지폐

봉투에 지폐를 넣고, 봉투 위에서 가위로 한가운데를 자르면… 지폐도 잘려나가야 할 겁니다.
하지만 이 마술은, 눈앞에서 딱 두 동강 난 봉투 속에서 어디도 잘리지 않은 지폐가 나타나는! 그런 마술입니다.
비밀은 처음에 봉투 뒷면에 지폐가 통과할 수 있는 두 개의 절개선을 넣어 두는 것뿐이에요.
지폐를 봉투에 넣을 때 그 절개선에 끼워 넣고, 가운데 부분만 봉투 밖으로 지나가게 하며, 가위는 봉투의 안쪽 겹만 자릅니다.
‘돈을 자르다니!’ 하며 모두가 긴장하고 비명을 지르게 되는,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는 마술이에요.
줄에서 빠져나오기 마술

조금만 기지를 발휘해서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싶다면 ‘밧줄 빠져나오기 마술’을 추천해요.
준비물은 끈과 손수건 두 가지뿐입니다.
두 손가락을 단단히 끼워 맞춘 다음, 두 엄지손가락을 끈으로 꽉 묶고 손수건을 덮어 가려 주세요.
여기서의 포인트는 엄지를 묶을 때 엄지로 끈을 살짝 잡아당겨 약간의 여유를 남기는 것.
겉보기에는 단단히 묶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손을 빼낼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좀 덥네” 하며 부채질하듯 손을 흔들면, “어? 빠진 거 아냐?” 하고 술렁이거나 웃음소리가 터져 나오기 시작해요.
누구나 금방 익힐 수 있는, 초보자에게 딱 맞는 마술입니다.
튀어나오는! 카드 매직

누군가가 고른 카드가 주머니에서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마술입니다.
장치는 단순해서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연기력이 시험대에 오르겠네요.
준비물은 두꺼운 종이, 펠트펜, 고무줄 1개, 스테이플러, 가위입니다.
먼저 두꺼운 종이로 장치가 들어간 주머니를 만듭니다.
카드는 조금 넉넉하게 들어가도록 크게 만드세요.
고무줄을 안쪽에 심어 넣고, 나머지는 스테이플러로 고정합니다.
다음으로 카드를 만듭니다.
서로 다른 무늬로 5장 정도 만들어 봅시다.
좋아하는 캐릭터 등을 복사해서 붙여도 좋아요.
카드를 뒤집은 상태에서 한 장을 고르게 하고, 남은 카드는 먼저 주머니에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른 카드를 고무줄에 걸치듯이 하면서 주머니에 넣습니다.
손을 놓으면 고른 카드만 주머니에서 휙 튀어나와요.
페트병의 내용물이 바뀐다고!?

이것은 페트병 안의 내용물이 바뀌는 마술입니다.
물이 들어 있는 페트병과 콜라가 들어 있는 페트병 두 개를 동시에 흔들다 보면 내용물이 서로 바뀌는 마술로, 큰 호응을 얻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준비물은 물과 콜라의 빈 페트병, 가글약, 염소 제거제(칼키 제거제), 그리고 검은 물감입니다.
콜라는 가글약을 물로 희석해서 만듭니다.
뚜껑의 안쪽에 염소 제거제를 붙여 두세요.
물이 든 페트병의 뚜껑 안쪽에도 검은 물감을 숨겨 둡니다.
이 페트병들을 동시에 흔들면, 하나는 하얗게, 하나는 검게 변해 갑니다.
젓가락이 공중에 뜬다

페트병과 일회용 나무젓가락처럼身近한 물건을 이용한 간단한 마술을 소개합니다.
먼저 페트병을 몸에 문지르면서 ‘전기가 생겨났다’고 설정합니다.
나무젓가락에 실을 매고, 그 실의 끝을 몸에 붙여 두면, 올라가게 할 때는 손을 앞으로, 내려가게 할 때는 손을 몸 쪽으로 가까이 가져가면 자연스럽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나무젓가락에 집중시키는 연기력이 포인트예요.
“왜?” “한 번 더 해줘!” 하고 아이들이 외치게 만드는 마무리가 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