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만들어 보자! 크리스마스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12월의 이벤트라고 하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두근두근 설레는 크리스마스가 있지요.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만들기를 즐기고 싶어!”라고 생각하고 계신 선생님들도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3세 아이들의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는 멋진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
산타클로스와 순록, 트리와 리스 등, 아이들의 두근거는 마음을 한층 더 북돋아 줄 귀여운 만들기 아이디어가 가득해요!
손가락 끝의 발달을 돕는 기법을 활용한 아이디어부터 자유로운 표현으로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폭넓게 소개하고 있으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만들기 활동에 꼭 활용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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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만들어 보자! 크리스마스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31~40)
종이컵으로 만드는! 올라가는 산타
https://www.tiktok.com/@hoikushi_bank/video/7032992938426649857장식만 하는 게 아니에요! 장식하고 움직여 보면서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아이디어입니다.
준비물은 종이컵, 커터칼, 가위, 빨대, 테이프, 색종이로 만든 산타클로스 모티프, 연실(연줄)입니다.
마치 산타클로스가 크리스마스 밤에 몰래 굴뚝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가려는 듯한 장면의 벽면 장식이에요.
배경은 밤을 연상시키는 어두운 색 도화지나 도안을 붙이고 별 모티프로 꾸미면 좋아요.
여기에 벽돌로 된 굴뚝 장식을 함께 더하면 이미지가 한층 풍성해질 것 같네요.
세련된 눈송이

섬세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눈결정을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흰색 도화지 16절 2장, 도안, 가위, 접착제, 스테이플러, 자 등입니다.
복사용지나 색종이로도 만들 수 있지만, 도화지로 만들면 더 크고 탄탄한 눈결정을 완성할 수 있어요! 응용으로는 물을 듬뿍 섞은 물감으로 색을 입히거나, 반짝이는 스톤 스티커를 붙여 데코레이션해 보는 건 어떨까요?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길 바랍니다.
공작용 꽃종이로 만든 폭신폭신 크리스마스트리

색종이를 사용해 만들기를 할 때, 잘라낸 자투리가 남을 때가 있지요.
이번에는 남은 색종이를 활용해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드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포인트는 손바닥에 액체풀을 묻히고 색종이를 데굴데굴 굴려 동그랗게 만드는 거예요! 액체풀의 양을 조절해 가며 만들어 보세요.
도화지로 바탕을 만들 때는, 장식하고 싶은 장소의 크기에 맞춰 잘라 주면 좋아요.
반짝반짝 빛나는 홀로그램 테이프나 소재를 활용하면 화려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귀여운 털실 종이접시 장식

계절감을 쉽게 살릴 수 있는 장식 아이디어입니다.
먼저 종이접시 한 장을 준비해 물감으로 곤색으로 칠해 바탕을 만듭니다.
초록색 털실의 끝에 셀로판테이프를 감은 뒤, 종이접시에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이 되도록 구멍을 냅니다.
구멍에 털실을 통과시키면 점차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이 드러납니다.
모양이 갖춰지면 데코 스티커나 별 모양 장식을 붙여 트리를 완성해 보세요.
주변에 하얀 동그란 스티커를 더하면 눈이 내리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펀치로 구멍을 뚫고 리본을 매면 귀여운 장식이 완성됩니다.
색감과 장식을 다양하게 꾸미며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공작입니다.
폼폼과 데코 스티커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반짝반짝 빛나서 크리스마스가 더욱 기다려지게 만드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삼각형으로 자른 도화지, 잘라 놓은 초록색·연두색 꽃종이, 풀, 갈색 도화지, 라메 몰, 꾸미기용 재료, 스테이플러, 접착제 등입니다.
라메 몰이 반짝반짝 빛나기 때문에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빛나 보이는 것이 포인트예요.
크리스마스 트리에 오너먼트를 장식하듯이, 좋아하는 스티커나 파츠를 붙여 완성해 봅시다!
[3세]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만들어 보자! 크리스마스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41~50)
레이스 페이퍼로 화이트 크리스마스 트리

빨간 색지(화지)를 배경으로, 흰 레이스 페이퍼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면 화사하고 계절감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벽면 장식이 됩니다.
트리는 원뿔 형태로 다듬어 두 개를 겹쳐 입체감을 내고, 둥글게 말아 통 모양으로 줄기도 표현합니다.
윗모서리에는 종(벨)과 호랑가시(서양호랑가시) 장식을 달고, 흰 둥근 스티커를 흩뿌리듯 붙여 눈 내리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흰색과 빨간색의 대비가 돋보여, 단순한 재료로도 화사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완성도가 됩니다.
아이와 함께 꾸미기를 즐길 수 있는, 간편하고 귀여운 크리스마스 만들기입니다.
종이접기로 만드는! 심플한 크리스마스트리

벽에 척척 붙여 만들면 완성! 간단한 절차가 기분 좋은 벽면 장식 아이디어입니다.
준비물은 초록색 계열 색종이, 빨간색 색종이, 노란색 색종이, 갈색 색종이, 파란색 계열 색종이, 테이프, 가위 등입니다.
삼각형으로 자른 초록색 색종이로 크리스마스트리의 바탕을 만들어 봅시다.
초록색만이 아니라 연두색이나 진초록색 등을 조합하면 색감에 깊이가 생길 것 같네요.
더불어, 종이 오리기로 눈송이를 만들어 장식하면 계절감을 살릴 수 있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