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듣고 싶은 디즈니 송. 홀리데이 시즌을 물들이는 명곡 모음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사랑하는 크리스마스!이 글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더욱 즐겁게 해줄 디즈니 송을 소개합니다.디즈니 캐릭터들이 부르는 정통 크리스마스 송부터, 디즈니 작품에 등장하는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명곡, 크리스마스에 딱 어울리는 디즈니 송까지 폭넓게 모았습니다.또한, 도쿄 디즈니 리조트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와 쇼의 음악도 함께 소개합니다!크리스마스 파티 BGM으로 추천할 만한 곡들뿐이니 “디즈니 송으로 크리스마스를 더욱 신나게 보내고 싶다”는 분들은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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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듣고 싶은 디즈니 송. 홀리데이 시즌을 물들이는 명곡집(21~30)
두 사람은 최고야 (A Cut Above The Rest)

『미녀와 야수: 벨의 멋진 선물』에서 루미에르와 콕스워스가 협력해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는 모습을 그린 삽입곡입니다.
항상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이지만, 사실은 호흡이 척척 맞는 콤비라는 걸 벨이 깨닫고 그 유대를 찬양하는 장면에서 흘러나옵니다.
짧은 곡이지만, 동료와 협력하는 것의 소중함이 따뜻하게 전해집니다.
크리스마스에는 트리나 방 꾸미기, 요리 등 여러 가지 준비가 있지요.
그런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과정을 즐길 때 듣기 딱 좋은 BGM이네요!
가족의 추억 (That Time of Year)

올라프가 마을 사람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크리스마스의 가족 전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즐거운 한 곡입니다.
2017년 11월에 극장 공개된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 ‘Olaf’s Frozen Adventure’의 삽입곡으로, 엘리사 샘셀과 케이트 앤더슨이 작사·작곡을 맡았습니다.
올라프, 엘사, 안나 등의 캐릭터들이 주고받으며 부르는 합창 형식으로, 크리스마스 전통과 가족의 유대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디즈니 캐릭터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딱 맞는 곡입니다!
크리스마스에 듣고 싶은 디즈니 송. 홀리데이 시즌을 수놓는 명곡 모음(31~40)
사랑의 싹트임 (Something There)

벨과 야수의 마음의 거리가 조용히 좁혀져 가는 모습을 그린, 섬세하고 따스한 한 곡.
야수가 벨을 지키고 도서실을 선물한 일을 계기로, 서로의 내면에 눈을 돌리기 시작하는 두 사람의 감정의 흔들림이 정성스럽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은 당초 예정되어 있던 다른 곡을 대신해 채택된 경위가 있으며, 이야기의 흐름을 해치지 않는 차분한 구성으로 선택되었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 밤, 소중한 이와의 마음의 연결을 살며시 느끼고 싶을 때의 BGM으로 안성맞춤인, 사랑의 싹틈을 다정하게 감싸 안는 명곡입니다.
시간은 영원히 (How Does A Moment Last Forever)

실사판 ‘미녀와 야수’를 위해 새로 쓰인 신곡으로, 아버지 모리스가 오르골을 만들며 고인이 된 아내를 떠올리며 노래하는 장면과, 벨이 파리에서 어머니의 흔적을 찾는 장면에서 흐릅니다.
기억과 사랑의 영원성을 주제로, 소중한 순간이 어떻게 하면 영원히 이어질 수 있는지를 묻는 감성 풍부한 발라드입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을 아끼는 다정한 가사는, 소중한 사람과 보내는 크리스마스의 따뜻함을 떠올리게 해줄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밤, 고요한 공간에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천천히 감상하고 싶은 한 곡입니다.
아침 풍경 (Belle)

이야기 초반부에서 벨이 사는 작은 마을의 아침을 생생하게 그려내는, ‘미녀와 야수’의 화려한 뮤지컬 넘버입니다.
책을 사랑하는 벨이 괴짜로 보이면서도 넓은 세상에 대한 동경을 품는 모습과, 마을 사람들의 일상이 교차하는 장면을 오페레타풍의 멜로디에 실어 표현하고 있습니다.
1991년 애니메이션 영화 공개 당시 뉴욕 영화제에서 기립박수를 받은 이 곡은, 디즈니 음악사에서도 손꼽히는 오프닝 넘버로 꾸준히 평가받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즐기는 홀리데이 시즌의 따뜻한 분위기에도 딱 어울리죠.
반짝이는 소원

디즈니 100주년 기념작 ‘위시’의 일본어판 사운드트랙에 수록된, 후쿠야마 마사하루 씨와 이쿠타 에리카 씨의 듀엣곡입니다.
2023년 10월에 배포가 시작되었습니다.
국왕 마그니피코와 히로인 아샤가 각자의 소원을 가슴에 품고 마음을 포개는 대화형 구성은 인상적입니다.
잔잔한 도입부에서 두 사람의 목소리가 교차하며 고조되어 가는 전개는, 소원이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이해와 공감에 의해 지지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홀리데이 시즌에 소중한 사람과 함께 들으며 서로의 소원을 이야기하기에 딱 맞는 한 곡입니다.
아리엘의 크리스마스 아일랜드

영화 ‘리틀 머메이드’의 히로인, 아리엘이 부르는 곡입니다.
컴필레이션 앨범 ‘디즈니 프린세스 크리스마스 앨범 사운드트랙’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한여름의 사운드로 완성한 재미있는 곡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