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귀여운 크리스마스 장식 아이디어 모음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밖에는 반짝이는 일루미네이션이 빛나고, 도시 전체가 따뜻한 분위기에 감싸이죠. 그래서 집 안에도 1년에 한 번뿐인 특별한 장면을 물들일 아이템을 장식해 보지 않으실래요?
이 글에서는 손수 만들 수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소개합니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한층 분위기 있게 만들어주는 것부터, 간편하게 꾸미고 싶을 때도 딱 맞는 것까지, 다양한 장식 아이디어를 모았어요.
집에 있는 것을 재사용하거나 DIY에 도전해 보기도 하면서, 아이도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들이 가득해요!
귀여운 분위기에 마음이 치유되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꼭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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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귀여운 크리스마스 장식 아이디어 모음 (1~10)
미니 크리스마스 트리

작은 크기의 크리스마스트리로 실내의 화려함을 더해 보세요.
‘트리 베이스’라고 불리는 삼각형 소재를 장식해 나가면서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어갑니다.
이 트리 베이스에 트리 잎을 연상시키는 초록색 모루를 준비해, 베이스가 보이지 않도록 붙여서 바탕을 만듭니다.
그다음 모루를 정리하고 리본이나 오너먼트로 장식하면 미니 트리가 완성됩니다.
모루를 정리하는 방법이나 더하는 장식에 따라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점도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
램프 갓

크리스마스에 추천! 아주 간단한 램프셰이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검은 A4 두꺼운 종이, 색종이(티슈 페이퍼), 바늘, 풀, LED 조명입니다.
먼저 두꺼운 종이를 이등변삼각형으로 접습니다.
접은 상태로 무늬를 오려 주세요.
둥글게 자르거나 직선으로 자르는 등 어떤 모양이 될지는 완성한 뒤에 확인하는 재미가 있어요.
바늘로 구멍을 뚫고 펼친 다음, 색종이를 붙여 사각뿔 모양을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LED 조명을 안에 넣으면 멋진 램프셰이드 완성입니다.
다양한 색으로 만들어 환상적인 분위기를 즐겨 보세요.
솔방울 트리

솔방울을 조합해 만드는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장식할 장소에 맞춰 크기를 조절할 수 있고, 전나무와는 또 다른 입체감이 연출되죠.
먼저 솔방울을 쌓아 올려 고정하고, 완성된 큰 삼각형을 트리의 토대로 하여 장식을 더해 갑니다.
솔방울이 갈색이라 나무 줄기 부분이 표현된 분위기가 나기 때문에, 장식에는 잎을 나타내는 초록색 요소와 열매를 나타내는 빨간색 요소를 더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솔방울에는 특유의 틈이 있어 그 사이에 끼우듯이 장식을 추가할 수 있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수제] 귀여운 크리스마스 장식 아이디어 모음 (11~20)
수건으로 만든 눈사람

하얀 타월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눈사람 마스코트입니다.
먼저 타월을 둥글게 말아 원통 모양으로 만든 뒤, 가운데에 목도리처럼 리본을 묶어 두 단으로 쌓인 눈사람의 받침을 만듭니다.
그다음에는 모자나 표정 같은 파츠만 붙이면 됩니다.
모자는 양말을 잘라서 폼폼을 달아 주는 방식이 이해하기 쉬울 것 같네요.
모자의 색을 어떻게 선택할지, 어떤 장식을 사용해 표정을 만들지에서 오리지널리티를 살려 보세요.
원통을 받침으로 하고 있어 세워둘 수 있는 점도 포인트이며, 더 안정감을 주기 위해 동그랗게 자른 두꺼운 종이를 붙이는 것도 추천합니다.
어드벤트 캘린더

크리스마스까지의 기간을 하루씩 카운트다운해 나가는 것이 어드벤트 캘린더입니다.
과자나 장난감 등이 매일 손에 들어오므로, 시간이 흐르는 것을 즐기면서 크리스마스를 향한 기대감도 높일 수 있지요.
날짜를 적는 것과, 선물을 넣을 상자나 주머니만 준비할 수 있다면 직접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날짜가 적힌 종이를 종이봉투에 붙이고, 그 안에 선물을 넣으면 나란히 놓기만 해도 완성됩니다.
날짜를 어떻게 배치할지, 주변을 어떻게 장식할지가 크리스마스에 대한 설렘을 더욱 높이기 위한 중요한 요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크리스마스 가랜드

여러 가지 모티프를 끈으로 이어 꾸미는 가랜드는 화려함과 간편함을 동시에 갖춘 점이 큰 매력이죠.
선택하는 모티프를 조금만 응용하면 어떤 계절에도 어울리는 장식이 됩니다.
크리스마스는 산타클로스나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이해하기 쉬운 상징이 있으니, 그런 일러스트를 끈으로 잇기만 해도 화려한 장식이 완성됩니다.
사용하는 끈을 빨간색이나 초록색 같은 크리스마스 컬러로 바꾸거나, 끈에 호랑가시나무 잎을 감싸는 등 끈 자체의 장식에 신경 써도 재미있겠죠.
심플한 것부터 장식을 가득 담은 것까지, 다양한 연출을 시도할 수 있는 꾸미기입니다.
크리스마스 부츠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날이죠.
그 선물을 넣는 것으로 양말 외에도 부츠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과자 보관함 등으로도 쓸 수 있는 작은 부츠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주스 팩 두 개를 조합하기만 하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팩을 펼쳐 펠트 등을 붙여 색을 입힌 뒤, 다시 원래 형태로 되돌리고 L자 모양으로 결합해 부츠 형태를 만들어 갑니다.
앞부분의 둥글림과 섬세한 장식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