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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수제 공예

[수제] 동아리를 은퇴하는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 아이디어

동아리를 은퇴하는 소중한 사람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도 계시지요.

감사의 마음을 전하거나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리에는, 손수 만든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이 글에서는 동아리 선배나 동료 등, 지금까지 함께 노력해 온 멤버들에게 마음이 전해지는 선물 아이디어를 모아봤습니다.

동아리의 연습 풍경이 떠오르게 하는 공이나 유니폼을 모티프로 한 것, 이름이 새겨진 선물 등도 찾아볼 수 있어요.

사진이나 메시지를 담아 마음을 전하는 선물을 고를 때 참고하실 수 있도록 확인해 보세요.

[수제] 동아리를 은퇴하는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 아이디어(11~20)

기념 기명

기념 메시지 모음에! 일러스트 프레임 아이디어
기념 기명

동아리를 은퇴하는 선배나 친구에게 주는 선물로, 寄せ書き(기념 메시지 모음)은 정석이죠! 색지에 동아리 멤버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적는 것만으로도 물론 멋지지만, 여기에 한 가지 아이디어를 더해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寄せ書き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한 조각마다 마음을 담을 수 있는 ‘寄せ書き 퍼즐’은 메시지를 읽으면서 퍼즐도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예요.

또, 트위터나 라인 화면을 디자인한 寄せ書き은 요즘 감성에 딱 맞죠! 조금 더 공들여 보고 싶다면, 사진 필름 같은 레트로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투명 寄せ書き’도 추천해요! 모두 100엔숍 재료를 활용하면 저렴하게 만들 수 있으니, 꼭 손수 제작해서 소중한 사람을 감동시켜 봅시다.

아크릴 블록

DAISO만으로?! 아크릴 블록 스탠드 만드는 법 #편리한아이템 #편리한굿즈 #생활꿀팁 #아이와같이사는생활 #100엔샵 #daiso
아크릴 블록

‘오시(최애) 활동’ 아이템으로도 인기가 높은 아크릴 블록.

사실 100엔 숍에서도 판매되고 있죠.

이 아이디어에서는 두 개의 아크릴 블록 사이에 인쇄한 사진을 끼워 넣어 오리지널 아크릴 블록을 만듭니다.

잘 떼어지는 마스킹 테이프로 옆면만 고정하면 되기 때문에 간단하고, 언제든 떼어 사진을 교체하기도 쉬워요.

아크릴 블록을 두 개 사용하면 두께가 늘어나 스스로 세우기 쉬워지는 것도 기쁘네요.

꼭 추억의 사진을 사용해 만들어 보세요.

패스 케이스

지퍼 달린 패스 케이스 만드는 법(동전 주머니가 있는 카드 케이스) IC카드·정기권·운전면허증 수납 / 투명 창 포함
패스 케이스

통근이나 통학에 편리한 패스 케이스는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선물하기에 추천이에요! 지퍼가 달린 패스 케이스라서 재봉틀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겐 어려울 수 있지만, 이 영상에서 매우 친절하게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어 초보자분들도 이해하기 쉬워요.

천과 지퍼, D링은 공예점이나 100엔 숍에서 구입해 주세요.

얇은 천을 사용할 경우에는 접착심지를 이용하면 좋아요.

진학이나 취업으로 환경이 변하는 시기에는 불안과 걱정거리가 많기 마련이죠.

그럴 때 곁에서 조용히 응원해 줄 수 있는 부적 같은 아이템입니다.

미니 파우치

감동 레벨💖 지퍼 없이! 대량 생산 가능한, 아무튼 너무 귀여운 미니 파우치✨ 선물로 받으면 행복해져요♬
미니 파우치

작고 귀여운 미니 파우치는 짐이 되지 않고 휴대하기도 편하죠.

그런 손수 만든 미니 파우치를 선물로 받는다면, 받은 사람은 얼마나 기쁠까요? 파우치라고 하면 지퍼 달기에 애먹는다… 그런 분들께 도전해 보시라고 추천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스냅 단추라서 어려운 지퍼 달기가 필요 없어요! 또한 바닥 폭(마치)도 탄탄하게 들어가 있어 작지만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천이나 스냅 단추, 금속 부자재는 공예점은 물론 100엔 숍에서도 구입할 수 있으니 부담 없이 한번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책갈피

【초간단🌈 ○○로 만드는 수제 선물】 졸업·졸園하는 친구에게🎁 #수제선물 #간단 #귀여운 #공작 @maa_chiiku_asobi
책갈피

숫자를 만들고 싶을 때에도 딱이에요! 책에 끼워서 쓰는 책갈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라미네이터가 없어도 쓸 수 있는 스티커형 라미네이트를 사용해 만들 거예요.

먼저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준비해 라미네이트 위에 균형 있게 배치합니다.

배치가 끝나면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라미네이트를 붙이고, 책갈피 모양으로 잘라주세요.

펀치로 구멍을 뚫고 리본을 묶으면 완성입니다! 책갈피의 모서리가 뾰족하면 위험하니 둥글게 다듬어 주세요.

풍선 부케

100엔숍 아이템으로 벌룬 부케를 만들었더니 상상 이상으로 귀엽게 완성됐어
풍선 부케

부케라고 하면 꽃다발을 떠올리는 분이 많겠지만, 이것은 풍선으로 만드는 부케예요.

100엔 숍에 가면 다양한 형태와 디자인의 풍선이 판매되고 있죠.

그것들을 꽃다발처럼 조합해, 마음에 드는 포장지로 모아 마무리하면 됩니다.

풍선 외에 조화를 섞거나 작은 인형을 넣어도 귀여울 것 같아요.

줄기 부분에는 풍선 스틱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재료는 100엔 숍에서 모두 구할 수 있으니, 저비용으로 만들 수 있는 것도 매력이죠.

[수제] 동아리를 은퇴하는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선물 아이디어 (21~30)

북커버

간단함 자 필요 없음 미싱 필요 없음 바느질 없이 본드로 만드는 북커버 How to make fabric book cover easy sewing
북커버

자와 재봉틀이 필요 없는 북커버는 손공예가 서툰 사람도 만들 수 있는 기쁜 아이템입니다.

소중한 동료나 선배에게 손수 만든 선물을 주고 싶은데, 쉽게 만들 수 있는 건 없을까? 하고 찾는 분께 추천해요.

재료는 천과 본드만 있으면 돼요.

천을 책 크기에 맞춰 시접을 두고 재단합니다.

다리미를 사용해 천에 선을 또렷이 잡아주고, 공예용 본드로 붙여 나가세요.

다리미를 쓰지 않아도 괜찮지만, 완성했을 때의 깔끔함이 크게 업그레이드됩니다.

책갈피를 넣을 수 있는 포켓까지 달면 멋진 북커버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