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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수제 공예

[수제] 동아리를 은퇴하는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 아이디어

동아리를 은퇴하는 소중한 사람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도 계시지요.

감사의 마음을 전하거나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리에는, 손수 만든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이 글에서는 동아리 선배나 동료 등, 지금까지 함께 노력해 온 멤버들에게 마음이 전해지는 선물 아이디어를 모아봤습니다.

동아리의 연습 풍경이 떠오르게 하는 공이나 유니폼을 모티프로 한 것, 이름이 새겨진 선물 등도 찾아볼 수 있어요.

사진이나 메시지를 담아 마음을 전하는 선물을 고를 때 참고하실 수 있도록 확인해 보세요.

[수제] 동아리를 은퇴하는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 아이디어(11~20)

책갈피

【초간단🌈 ○○로 만드는 수제 선물】 졸업·졸園하는 친구에게🎁 #수제선물 #간단 #귀여운 #공작 @maa_chiiku_asobi
책갈피

숫자를 만들고 싶을 때에도 딱이에요! 책에 끼워서 쓰는 책갈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라미네이터가 없어도 쓸 수 있는 스티커형 라미네이트를 사용해 만들 거예요.

먼저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준비해 라미네이트 위에 균형 있게 배치합니다.

배치가 끝나면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라미네이트를 붙이고, 책갈피 모양으로 잘라주세요.

펀치로 구멍을 뚫고 리본을 묶으면 완성입니다! 책갈피의 모서리가 뾰족하면 위험하니 둥글게 다듬어 주세요.

공의 마스코트

[펠트로 만드는] 축구공 만드는 법 [무료 도안 포함]
공의 마스코트

구기 종목 동아리에 소속되어 있다면, 공을 모티브로 한 선물을 추천해요! 동아리를 은퇴한 뒤에도 그때를 떠올릴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거예요.

조금 번거로울 수 있지만, 마음을 담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서는 축구공을 소개할게요! 먼저,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는 도안을 기준으로 펠트를 잘라주세요.

그 파츠들을 실로 꿰매 반구 형태를 만듭니다.

같은 것을 2개 만들었다면, 펠트로 체인을 통과시킬 태그를 만들어 그 태그를 사이에 끼운 뒤 두 도형을 이어 꿰매세요.

마지막으로 솜을 채워 구형으로 정리한 뒤 입구를 꿰매 닫으면 완성! 배구공이나 농구공도 만들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패스 케이스

지퍼 달린 패스 케이스 만드는 법(동전 주머니가 있는 카드 케이스) IC카드·정기권·운전면허증 수납 / 투명 창 포함
패스 케이스

통근이나 통학에 편리한 패스 케이스는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선물하기에 추천이에요! 지퍼가 달린 패스 케이스라서 재봉틀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겐 어려울 수 있지만, 이 영상에서 매우 친절하게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어 초보자분들도 이해하기 쉬워요.

천과 지퍼, D링은 공예점이나 100엔 숍에서 구입해 주세요.

얇은 천을 사용할 경우에는 접착심지를 이용하면 좋아요.

진학이나 취업으로 환경이 변하는 시기에는 불안과 걱정거리가 많기 마련이죠.

그럴 때 곁에서 조용히 응원해 줄 수 있는 부적 같은 아이템입니다.

키홀더

[맛있어 보이는 키링] 안판만 젤리 같은 키링을 만들어 봤어요😋 #레진 #안판만 #핸드메이드 #키링
키홀더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며 손수 만든 키홀더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작은 키홀더라면 장식할 때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가방 같은 일상용품에 달아 사용하면 추억을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요.

동아리와 관련된 모티프라면 추억과 바로 연결되고, 그것이 수제라면 후배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 줄 수도 있겠죠.

체인을 단 구체에 펠트를 겹쳐 공 모양을 만드는 등, 형태가 단순할수록 일상에 부담 없이 들여놓기 쉬워서 추천합니다.

북커버

간단함 자 필요 없음 미싱 필요 없음 바느질 없이 본드로 만드는 북커버 How to make fabric book cover easy sewing
북커버

자와 재봉틀이 필요 없는 북커버는 손공예가 서툰 사람도 만들 수 있는 기쁜 아이템입니다.

소중한 동료나 선배에게 손수 만든 선물을 주고 싶은데, 쉽게 만들 수 있는 건 없을까? 하고 찾는 분께 추천해요.

재료는 천과 본드만 있으면 돼요.

천을 책 크기에 맞춰 시접을 두고 재단합니다.

다리미를 사용해 천에 선을 또렷이 잡아주고, 공예용 본드로 붙여 나가세요.

다리미를 쓰지 않아도 괜찮지만, 완성했을 때의 깔끔함이 크게 업그레이드됩니다.

책갈피를 넣을 수 있는 포켓까지 달면 멋진 북커버 완성입니다.

펜 스탠드

[100엔숍 DIY] 그럭저럭 수납할 수 있는 펜 스탠드
펜 스탠드

목재와 사각형 구이망으로 만드는 펜 스탠드입니다.

목재를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 상자 형태로 조립하고, 내부에 구이망을 설치하기만 하면 완성돼요.

펜은 구이망에 꽂는 방식이라 많이 수납할 수 있고, 펜이 적어도 쓰러지지 않는 점이 매력이죠.

목재는 그대로 사용해도 좋지만, 선물용이라면 색을 칠하거나 장식해 화려하게 꾸미는 것도 좋아요.

이 아이디어는 톱 등 공구를 사용하므로,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서 작업하세요.

[수제] 동아리를 은퇴하는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선물 아이디어 (21~30)

미니 파우치

감동 레벨💖 지퍼 없이! 대량 생산 가능한, 아무튼 너무 귀여운 미니 파우치✨ 선물로 받으면 행복해져요♬
미니 파우치

작고 귀여운 미니 파우치는 짐이 되지 않고 휴대하기도 편하죠.

그런 손수 만든 미니 파우치를 선물로 받는다면, 받은 사람은 얼마나 기쁠까요? 파우치라고 하면 지퍼 달기에 애먹는다… 그런 분들께 도전해 보시라고 추천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스냅 단추라서 어려운 지퍼 달기가 필요 없어요! 또한 바닥 폭(마치)도 탄탄하게 들어가 있어 작지만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천이나 스냅 단추, 금속 부자재는 공예점은 물론 100엔 숍에서도 구입할 수 있으니 부담 없이 한번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