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부활동을 은퇴할 때 듣고 싶은 노래 모음
학교생활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동아리 활동에 열심히 매진해 온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
동아리마다 시기는 다르지만, 언젠가는 은퇴의 날이 찾아오겠죠.
은퇴를 앞두고 나면 아쉬운 마음, 여기까지 해냈다는 성취감 같은 것이 가슴속에 싹트고 있을 거예요.
또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동료들과의 유대도 한층 더 깊어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동아리를 끝까지 해내고 은퇴를 맞이한 당신에게 꼭 들어줬으면 하는 곡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지금까지의 노력을 기리는 곡, 유대를 노래한 곡들을 모아두었으니 꼭 들어보세요.
당신의 마음에 스며드는 명곡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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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동아리 은퇴할 때 듣고 싶은 노래 모음 (21~30)
회색과 파랑 (+스다 마사키)Yonezu Kenshi

즐거웠던 그 순간, 아쉬웠던 그때… 동료들과의 추억은 어느 한 부분을 떼어 내도 끝이 없습니다.
‘회색과 파랑’은 조금 다크한 분위기를 풍기지만, 후렴에서 터져 나오는 감정이 강하게 마음에 울립니다.
그 감정이 동료를 생각하는 마음과 겹치지 않을까요? 지금은 이별이 괴로워도, 모두가 각자의 길에서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앞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대haji→

힘든 동아리를 함께 버텨 온 동료들은 정말 강한 끈끈함으로 맺어져 있죠.
처음에는 그런 걸 상상도 못 했다 하더라도, 같은 날들을, 같은 고통을 함께 보낸 사이이기에 그곳에서 생긴 유대는 무슨 일이 있어도 끊어지지 않을 거예요.
그런 동료들과의 강한 유대를 느낄 수 있는 이 곡을 부른 사람은 싱어송라이터 하지→ 씨입니다.
언제부턴가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 수 있게 된 동료들과의 관계.
그것은 동아리를 은퇴하고, 학교를 졸업해, 서로 떨어지게 되더라도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 온 동료들을 늘 곁에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한 곡입니다.
We AreONE OK ROCK

어떤 어려움에도 지지 않는 마음, 몇 번이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한 곡 ‘We Are’.
2017년에 발매된 ONE OK ROCK의 앨범 ‘Ambitions’ 수록곡으로 NHK의 축구 테마곡으로도 선정되었습니다.
세계에서 활약하는 ONE OK ROCK이기에 더욱 빚어낼 수 있었던 이 곡의 가사에는 이제 막 싸우려는 사람, 좌절할 것 같은 사람의 마음을 지탱해 주는 힘이 깃들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청춘을 바쳐온 동아리 활동이 끝나는 그 순간에 이 곡을 들으면,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부터다.
그렇게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언젠가 이 눈물이Little Glee Monster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의 응원송으로 채택된 곡입니다.
압도적인 가창력을 지닌 Little Green Monster의 혼신의 응원가.
당신은 한 가지에 몰두하는 동안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나요? 그 눈물은 그만큼 당신이 노력했다는 증거입니다.
‘언젠가 이 눈물이’도 “열심히 해 온 과정이 있으니까 더욱 빛나 보인다”라고 노래하는 곡입니다.
노력해 온 기억을 떠올리며 들어 주었으면 하는 한 곡입니다.
길GReeeeN

인생의 주인공은 자기 자신, 그리고 단 한 번뿐인 인생이니까 하고 싶은 일에 탐욕스럽게라도 과감히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GReeeeN의 메이저 데뷔곡이기도 한 ‘길’은 지금까지 노력해 온 모든 것을 긍정해 주고,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곡입니다.
곡 속에 은밀히 타오르는 열정에 고무됩니다.
동아리를 은퇴하고 새로운 길로 나아가더라도, 배운 것을 양분 삼아 계속 전진해 나갑시다.
고마워FUNKY MONKEY BABYS

은퇴할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함께 노력해 온 동료와 후배들, 여러 가지를 가르쳐 준 선생님, 그리고 지지해 준 가족에게 전하는 ‘고마워’입니다.
그 사실을 깨닫게 해 주고, 노래를 들으면 솔직하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해 주는 팬몬의 넘버.
이것이 팬몬의 해산 전 마지막 싱글이었습니다.
팬몬이 팬들에게 전한 감사로 받아들일 수 있는 이 곡.
팬몬이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도 역시 ‘고마워’였던 거죠.
이것을 동아리를 은퇴하는 자신의 상황에 대입해서, 그날이 오면 꼭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prideGReeeeN

GReeeeN의 노래들은 다양한 청춘의 한 장면에 함께해 주는 곡이 많죠.
이 노래도 그중 하나로,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해 온 당신에게 앞으로의 미래를 응원해 주는 한 곡입니다.
아주 긴 제목의 앨범, 줄여서 ‘노래’라고 불리는 앨범에 수록되어 있어요.
2012년 여름 고교야구의 테마송으로도 채택되었습니다.
동아리를 하는 동안에도 여러 가지 불안과 갈등을 안고 있었을 거예요.
그런 것들은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반드시 찾아옵니다.
하지만 동아리에서 그런 날들을 열심히 이겨 내왔으니, 앞으로의 역경도 괜찮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곡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