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들의 가슴을 울리는 한마디 명언 | 마음에 깊이 새겨지는 말 모음
겹겹이 쌓여온 역사 속에서 탄생하는 명언들.
그 말의 깊은 곳에는 그것을 말한 이의 생각이 담겨 있거나, 삶의 방식 자체를 드러내는 경우가 많죠.
선인들의 지혜처럼 수많은 힌트가 담긴 말들에 의해 인생이 구원받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는 보지 못한 관점이나, 경험에서 태어난 소중한 말들.
그런 멋진 말들 중에서도 ‘심플’하거나 ‘한마디’인 명언에 주목해 뽑아 보았습니다!
인물상이나 그 말의 유래를 알게 되면, 분명 더 큰 애정을 느끼게 될 거예요!
매일을 살아가는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인생 한마디 명언】살며시 등을 떠밀어 주는 말을 엄선
- 무심코 따라 말하고 싶어지는! 애니의 멋진 명대사 모음 & 마음에 울리는 말들
- 순식간에 마음에 닿는 짧은 명언. 지금 당장 당신을 격려할 말
- 힘이 되는 말에서 파워를 얻을지도? 기운이 나는 한마디 명언집
- 마음에 울리는 짧은 명언. 스며들 듯 마음에 닿는 말
- 【노력에 대한 명언】위인과 저명인이 남긴 뜨거운 메시지를 엄선
- 【한마디 명언】노력에 소극적인 분께 추천! 노력하고 싶어질지도 모르는 명언 모음
- 어떻게 해서든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 필독! 우울한 마음에 힘을 주는 명언집
- 마음을 울린다! 일본의 위인이 남긴 명언
- 【2026】위인의 한 마디 명언 모음
- [사랑의 한마디 명언] 철학자와 작가, 유명인의 말에서 전해지는! 사랑 추천 명언 모음
- [영어 명언] 영어가 더 가까운 존재로 느껴진다! 한 번쯤 들어본 멋진 영어 명언 모음집
- 힘내는 등을 힘차게 밀어주는, 기운이 나는 말
위인들의 가슴을 울리는 한마디 명언 | 마음에 깊이 새겨지는 말 모음(111〜120)
이렇게 지진이 많고 화산이 많은 나라에서 원자력 발전소라니 말도 안 됩니다.미야자키 하야오
미야자키 하야오 씨의 “이렇게 지진이 많고 화산이 많은 나라에서 원전이라니 말도 안 됩니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폭넓은 세대에게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만드는 미야자키 하야오 씨.
미야자키 하야오 씨의 작품에는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이미지가 있지요.
하지만 작품의 연출이나 스토리에는 숨겨진 주제들이 담겨 있기도 합니다.
재해가 많은 나라 일본에서는 지진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지진으로 인한 건물 붕괴나 쓰나미 등으로 인한 피해는 매우 큽니다.
그런 나라에 원전이 존재하는 것은 큰 문제이자, 다뤄져야 할 사안일지도 모릅니다.
명언의 이어지는 맥락에 있는 ‘나우시카’를 보면, 원전 사고 이후의 세계를 가늠해 볼 수 있겠네요.
위인들의 가슴을 울리는 한마디 명언 | 마음에 깊이 새겨지는 말모음(121~130)
천재는 잊을 만하면 찾아온다데라다 도라히코
데라다 도라히코 씨가 남긴 소중한 말 “천재는 잊을 만하면 찾아온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데라다 도라히코 씨는 일본의 물리학자이자 수필가, 하이쿠 시인입니다.
연구자로서 화재나 지진 등의 재해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1923년 관동대지진 발생 이후에는 그전보다 더욱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합니다.
매일이 평온하게 아무 일 없이 흘러가는 것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명언이지요.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말 중 하나입니다.
지진은 몇 번이고 찾아온다. 큰 피해를 내지 않기 위해 공원과 도로를 만든다.고토 신페이
고토 신페이가 남긴 “지진은 몇 번이고 찾아온다.
큰 피해를 내지 않기 위해 공원과 도로를 만든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이 명언에서는 사람의 목숨을 지키려는 신념도 느껴집니다.
고토 신페이는 1923년에 일어난 관동대지진의 복구에 힘을 쏟아, 현재의 도쿄를 재해에 강한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관동대지진 직후 내무대신이 되어 큰 피해를 입은 도쿄를 복구하기 위한 복구대신이 됩니다.
명언과 함께 복구책을 구상했지만, 당시에는 주위로부터 비판을 받았다고 합니다.
실행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필요했고, 지진으로 황폐해진 토지를 매입하는 것에 대해 지주들의 반대가 있었다고 합니다.
예산도 삭감되었지만,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를 위해 고토 신페이는 힘을 쏟았습니다.
그 보람이 있어 당시보다도 재해에 강한 도시, 도쿄가 되었다고 합니다.
참으면 반드시 강한 인간이 될 수 있다호시노 센이치
현역 시절에는 주니치 드래곤즈의 선수로 활약했고, 이후에는 주니치 드래곤즈와 한신 타이거스,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감독으로도 큰 활약을 펼친 호시노 센이치 씨의 말입니다.
동일본 대지진 당시, 피해 지역의 구단인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감독이었기에, 많은 사람들을 분발하게 한 말로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지금 이 순간에 전력을 다해 맞서는 것, 그렇게 나아간 끝에 강함이 있다는 것을 전하고 있네요.
성적이 부진하던 구단을 재건해 온 호시노 씨의 말이기에 더욱 설득력이 있고, ‘힘내보자’는 마음을 북돋아 주는 말입니다.
모든 것을 잃은 일본이 얻은 것은 희망이다… 재물에 마음을 빼앗겨 있던 우리 안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 주었다.무라카미 류
무라카미 류 씨의 “모든 것을 잃은 일본이 얻은 것은 희망이다… 부에 마음을 빼앗겨 있던 우리 안에 희망의 씨앗을 심었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큰 피해를 가져온 동일본 대지진.
불안한 나날을 보낸 분들도 많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때일수록 잊지 말아야 할 것이 ‘희망’입니다.
작가 무라카미 류 씨의 말처럼, 지진으로 모든 것을 잃었을 때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은 ‘희망’입니다.
지금을 있는 힘껏 살고, 밝은 미래를 꿈꾸는 희망.
모든 것이身近에 있고 풍요로워진 일본에서는, 그 대가로 희망을 잃고 있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마지막에 희망이 남아 있었다는 판도라의 상자와도 통하는 내용이네요.
후회 따위 있을 리가 없습니다이치로(야구 선수)

심야 은퇴 기자회견에서, 인터뷰어의 ‘후회나 미련으로 남은 것은 없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던져진 명언입니다.
이치로 씨의 훌륭한 기록들은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정도이지만, 그중에서도 메이저리그에 건너간 그 해에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수상한 것은 메이저리그 역사에도 남을 대기록이죠.
명언은 그밖에도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것은 할 수 있는데 못 하는 것’이나 ‘최고의 타자라고 해도 10번 중 7번은 실패하는 거예요’처럼 긍정적인 것뿐입니다.
이치로의 이런 긍정성은 본보기로 삼고 싶네요.
꿈은 이루어진다월트 디즈니

디즈니의 창립자이자 미키 마우스의 창조주인 월트 디즈니가 남긴 명언입니다.
짧지만 그가 한 말이라고 생각하면 설득력이 있네요.
참고로 원문은 “If you can dream it, you can do it”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