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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문화제·학교 축제

문화제·학원제에 추천하는 전시물 아이디어. 상영 작품도

문화제의 출품작이라고 하면 모의 상점이나 무대 발표를 하는 반이 많지만, 그중에는 교실에서 전시회를 열거나 영상을 상영하는 반도 있죠!

당일 전에 준비만 끝내 두면, 이후에는 손님 안내만으로도 간단히 운영할 수 있는 것이 전시형 출품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문화제 전시에 추천하는 아이디어를 소개하겠습니다!

정석적인 제작물과 영상 작품은 물론, 사진이 잘 나오는 것들이나 화제가 될 만한 것들도 골라 보았습니다.

부디 참고하셔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전시해 보세요!

문화제·학원제에 추천하는 전시물 아이디어. 상영 작품도 (41~50)

아크릴 일러스트

@himasolt

학교 축제 포스터! 아크릴로 그렸어!번역번역

♬ 오리지널 악곡 – ・SoRa’s・🐼 – Soraaa

선명한 색감을 통해 그림을 보는 사람을 매료시키는 아크릴 일러스트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아크릴 물감을 활용해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아크릴 물감은 일반적인 유화와 비교해 건조가 빠르고, 덧칠에 적합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게다가 물로 희석하면 섬세한 뉘앙스도 표현할 수 있어 그라데이션을 만들기도 쉬운 편이지 않을까요? 아직 아크릴 물감을 사용해 본 적이 없는 분들도, 이번 기회에 도전해 보세요.

선생님의 초상화

@kansaiarts

선생님 초상화를 그려봤어!!오른쪽이야 왼쪽이야간사이 문화 예술 고등학교초상화번역번역데생데싸nn07#08#09번역

♬ Athletic Meet “Heaven and Hell” (No Introduction) – Shinonome

문화제 표지에 선생님 초상화를 넣는 아이디어는 평소의 감사와 친근함을 표현하는 독특한 방법입니다.

얼굴 윤곽이나 헤어스타일, 안경이나 수염 등의 특징을 관찰해 그 사람다움이 전해지도록 그려보세요.

표정은 웃는 얼굴이나 생각에 잠긴 듯한 제스처 등, 평소 모습을 떠올리며 그리면 자연스럽게 완성됩니다.

배경에 칠판이나 교실 풍경을 더하면 더 학교다운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색칠은 밝은 톤을 중심으로 사용해 전체 인상을 즐겁게 정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초상화를 그린 뒤에 선생님의 말버릇이나 취미 등을 손글씨로添하면, 보는 이도 절로 미소 짓게 되는 친근한 표지가 될 거예요.

합창에 추천

https://www.tiktok.com/@srkmnnmn.7/video/7291631204888055042

합창을 주제로 한 표지 그림은 음악의 매력과 학교생활의 따뜻함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무대에 서 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그리고, 중앙에 피아노를 배치하면 연주의 일체감과 공연장의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구도가 될 것입니다.

입을 벌려 노래하는 모습이나 악보를 바라보는 시선을 섬세하게 구분해 그리면, 지면 위에 고요하면서도 감동적인 공기를 펼칠 수 있어요.

배경에는 조명의 빛과 커튼의 질감을 더하면 더욱 발표회다운 인상을 줍니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조를 사용하면, 합창에 임하는 태도와 동료들과의 연결이 부드럽게 전해집니다.

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구성을 의식하면, 표지로서 인상적인 한 장이 될 것입니다.

toi toi toi!

[패러디] 'toi toi toi !!' NHK [문화제 기획]
toi toi toi!

귀여운 애니메이션과 노래가 인상적인 패러디 작품 ‘toi toi toi!’의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영상을 만들 때 영상 구성에 시간이 많이 걸려 완성 시점을 가늠하기 어려웠던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런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것이 패러디 작품입니다.

패러디 작품이란 이미 완성된 작품을 유머러스하거나 풍자적으로 모방한 작품을 말합니다.

영상에서는 TV에서 방송되는 작품의 패러디에 도전하고 있네요.

꼭 한 번 활용해 보세요.

창작 요리 전시

@hiraokagakuen

히라오카 학원 문화제 ~창작 요리 전시회~히라오카 요리·제과 전문학교번역#후쿠오카학원제번역창작 요리 전시회번역#소군번역

♬ Power Up – Super Sound

요리 학교 학생이 아니라도 요리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꼭 해보고 싶어질 이 기획, 창작 요리 전시입니다.

맛뿐만 아니라 비주얼에도 신경 쓴 창작 요리는 정말 멋지죠.

실제로 만든 요리를 전시하기 어렵다면, 만든 음식을 시식해 보는 먹방·리뷰 영상이나 ‘만들어 보기’ 같은 영상을 제작해 학원제에서 발표하거나, 어떤 요리가 가장 맛있어 보이는지 투표제로 진행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또 레시피를 공개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미래의 유명 셰프가 탄생할지도 모르겠어요.

공장의 야경 사진

[ISO 감도] 밤의 공장을 멋지게 찍는 방법 [셔터 스피드]
공장의 야경 사진

“왜 공장 사진?”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아주 큰 인기를 끌고 있어서 공장 사진만을 모은 사진집이 판매될 정도랍니다! 스마트폰에 탑재된 카메라의 성능이 높은 시대이니, 학생 모두가 다양한 공장의 사진을 찍어서 전시해보는 건 어떨까요?

인도어 가든

H24 문화제 소개 2 ~ 인도어 가든(열대의 숲)
인도어 가든

실내에 식물을 심어 정원을 만드는 것이 인도어 가든입니다.

이것을 교실 안에서 전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역에 있는 독특한 식물 등을 심으면 지역 손님들이 좋아할 것입니다.

원예부 학생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전시라고 생각합니다.

서양식 정원만이 아니라, 일본 정원 스타일로 꾸미는 것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