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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문화제·학교 축제

[문화제] 슬로건으로 쓰고 싶은 사자성어. 따라 하고 싶은 변형

사자성어를 활용한 문화제 슬로건을 소개합니다!

멋있는 사자성어를 찾는 분들은, 괜찮으시다면 참고해 보세요.

사자성어의 한자 일부를 바꾼 것이나 창작된 사자성어 등, 변형판도 소개하고 있으니 “평범한 사자성어는 재미없다”는 분들도 필독입니다!

사자성어의 의미와 문화제의 방향성이나 방식이 잘 맞도록 조율하면서, 딱 맞는 사자성어를 찾아보세요.

좀처럼 정해지지 않을 때는, 모두에게 설문을 받는 것도 추천이에요!

어레인지(11~20)

공명우락

공명우락

따뜻함과 일체감을 느끼게 하는 ‘공명우락’이라는 말은 문화제에 딱 어울리는, 친구들과 기쁨을 나누고 모두가 하나가 되는 마음을 담은 표현이죠.

문화제는 모두가 협력하며 만들어가는 과정도 즐겁잖아요.

이 말을 슬로건으로 내걸어 최고의 문화제를 만들어 보세요.

‘공명우락’이라는 말 뒤에 문화제에서의 즐거움이나 단결 같은 내용을 덧붙여 슬로건으로 만들면 더욱 힘 있는 슬로건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창심전진

창심전진

문화제 슬로건으로 딱 어울리는 ‘창심전진’이라는 말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간다는 뜻이 있습니다.

문화제는 학생들이 힘을 모아 함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행사입니다.

학생들끼리 힘을 합쳐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 도전해 봅시다.

누구에게 슬로건을 전하고 싶은지 정하면 슬로건을 만드는 데에 생각하기가 더 쉬워집니다.

긍정적으로 즐거움을 떠올릴 수 있는 슬로건을 생각해 보세요!

열중, 몰두

열중, 몰두

어른이 되면 자꾸 ‘그 시간은 헛되었네’라거나 ‘그 돈으로 다른 걸 살 수 있었을 텐데…’처럼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되돌아보기’를 자주 하게 됩니다.

다만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무아지경으로 무언가에 몰두할 수 있던 시절이 부럽기도 하죠.

그런 ‘몰입, 열중’의 시간은 바로 청춘 때에만 구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일지도! ‘◯츄우◯츄우’처럼 운율도 기분 좋게 맞으니, 그 뒤에 ‘연애 중’, ‘청춘 중’, ‘열심히 하는 중’ 등 ‘◯◯중’이라는 말을 하나 더 붙여도 좋겠네요.

마음이 들떠 만세

마음이 들떠 만세

즐거움과 기쁨이 벅차오르는 말인 ‘심약만세’를 슬로건으로 삼는 것은 문화제에 대한 애정과 즐거움이 전해지는 훌륭한 슬로건이네요.

‘심약만세’ 뒤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할지, 방문해 주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할지 대상자를 정해 슬로건을 고민하면 더욱 깊이 있는 슬로건이 될 거예요.

슬로건과 함께 포스터에 일러스트를添えて 메시지를 더 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즐거워지는 분위기의 슬로건에 딱 어울리네요.

환희감락

환희감락

아직 성인에 이르지 않은 나이이기에 청춘에는 여러모로 제약이 따르기 마련이죠.

혼자 여행을 가거나 밤늦게 돌아다니는 일 등은 미성년자에게 위험하다고 여겨지잖아요.

청춘이란 그런 여러 가지 불편함과 공존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젊은 감성 덕분에 ‘재밌다’고 느낄 수 있는 일은 어른들보다 훨씬 많다고 생각해요.

‘칸키칸라쿠(かんきかんらく)’는 보통 ‘歓喜歓楽’이라는 한자를 쓰는 게 일반적이지만, 그걸 가득한 놀잇감성으로 ‘歓喜感楽’으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수많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문화제다운 변환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