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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문화제·학교 축제

[문화제] 플라네타륨의 수제 아이디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인기 있는 플라네타륨.

문화제 기획에 딱 맞죠.

여기에서는,

우리 손으로 플라네타륨을 만드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골판지나 천을 사용해 돔을 만들거나, 천장에 별 그림을 그리거나, 아니면 요즘은 플라네타륨 키트가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으니 사용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학교에 있는 도구를 활용하면서 즐겁게 손수 만들어 문화제를 더욱 빛내 보세요!

다 함께 관찰하면 멋진 체험이 될 거예요.

[문화제] 플라네타리움 수제 아이디어(21~30)

다면체 플라네타륨

[여름방학 자유 연구]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실내에서! 간이 플라네타륨 만들기(전개도 다운로드 가능) – Planetarium DIY
다면체 플라네타륨

별자리 배치를 따라 구멍을 뚫은 오각형 종이를 조립해 만드는 입체 플래네타리움입니다.

오각형 모양으로 종이를 자르고, 그것을 가이드로 하여 다면체로 조립할 수 있도록 오각형이 줄지어 있는 전개도를 그려 나갑니다.

그다음 각 오각형에 구멍을 뚫고 조립한 뒤 콩전구(작은 전구) 위에 씌우면 장치가 완성됩니다.

별자리 모양을 충실히 재현한 패턴도, 자유롭게 구멍을 뚫어 아름다움을 중시한 패턴도 모두 즐길 수 있죠.

매달아서 조명으로 사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플라네터리움 램프 쉐이드

[Halloween 스타 프로젝터] 플라네타리움🎃 할로윈 공작☆ 램프셰이드 핸드메이드 플라네타리움☆ 수제 램프셰이드☆ 페이퍼 크래프트
플라네터리움 램프 쉐이드

램프나 전등을 갓으로 감싸 빛을 확산시키는 램프셰이드를 활용한 플라네타리움입니다.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분위기에 치유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유령, 호박, 마녀 등이 그려진 도안을 따라 종이를 자릅니다.

펀치나 커터 등을 사용해 일러스트와 무늬를 도려낸 뒤, 클립으로 종이를 결합해 입체 형태를 만듭니다.

바닥면에 구멍이 나도록 받침지를 붙이고, 안쪽에 라이트를 끼워 넣으면 완성.

밤하늘에 아름다운 무늬가 펼쳐지는 플라네타리움 아이디어입니다.

플라네타리움풍 라이트

[수제 동영상] 집에서 핸즈메이드 ‘나만의 밤하늘을 비춰보자! 플라네타리움풍 라이트’ [핸즈 공식]
플라네타리움풍 라이트

빛을 반사하는 라이트와 별자리 모양으로 구멍을 낸 받침을 부착해, 원하는 장소에 별을 비출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먼저 종이컵과 종이접시를 포개어 붙이고, 종이접시는 빛을 반사하도록 안쪽에 알루미늄 포일을 감싸둡니다.

별자리를 그릴 파츠는 뾰족한 모양으로 말아 만든 검은 색 도화지를 사용하며, 접는 선을 만든 뒤 말았을 때 겹치는 부분을 피하면서 별자리 배치대로 구멍을 뚫어 줍니다.

그다음 종이컵과 종이접시로 만든 받침에 별자리 파츠를 겹쳐 올리고, 종이컵에 라이트를 끼우면 완성입니다.

비출 별자리를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 개성을 살리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레진으로 플라네타리움

레진으로 만드는 플라네타리움 #short #핸드메이드 #레진
레진으로 플라네타리움

플라네타리움처럼 펼쳐지는 별밤과 별자리의 형태를, 장식을 더한 레진을 겹겹이 쌓아 올려 만들어 가는 내용입니다.

별자리의 형태를 표현하는 파츠, 별하늘의 반짝임을 표현한 파츠 등을 제작하고, 그것을 밤하늘을 떠올리게 하는 색으로 착색한 레진으로 겹쳐 굳혀 나갑니다.

레진 판이나 필름을 겹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로, 이 들쭉날쭉한 파츠들이 밤하늘 같은 환상적인 부유감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플라네타리움을 모티브로 한 장식품으로 만드는 것도 좋고, 빛이 투과되는 듯한 부드러운 색을 의식해 라이트를 비춰 실내에 별하늘을 투영하는 방식으로 즐겨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끝으로

문화제의 플라네타륨 제작에 관해, 많은 아이디어와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돔 만드는 법부터 BGM 선택, 영상 제작까지, 세심한 기획으로 별이 빛나는 세계관이 한층 넓어집니다.

동료들과 협력하여, 방문객들의 마음에 남을 멋진 플라네타륨을 만들어 보세요.

분명, 이 경험은 여러분의 마음에 반짝이는 추억으로 새겨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