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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벽면] 크리스마스트리와 리스! 보육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모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보육원과 유치원의 벽면도 계절 분위기로 바뀌지요.

여기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눈사람, 반짝반짝 빛나는 오너먼트 등 아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12월 벽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자연물이나 빨대, 레이스 페이퍼 등身近な 소재를 활용한 장식으로 보육원과 유치원의 보육실을 크리스마스 한가득으로 물들여 보세요.

분명 아이들도 날마다 변해 가는 벽면의 모습을 기대하며 즐거워할 거예요!

[12월 벽면] 크리스마스 트리와 리스! 보육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모음(71~80)

움직이는 산타클로스

[공작 놀이] 크리스마스 만들기. 올라가는 산타를 만들어 보자
움직이는 산타클로스

굴뚝을 올라가는 산타를 종이컵으로 만들어 볼까요? 먼저 종이컵의 바닥 부분을 잘라 둡니다.

다음으로 빨간 빨대를 약 5cm 길이로 자른 것을 두 개 준비하세요.

그것을 종이컵 안쪽에 빨간 비닐테이프로 붙이면 장치는 완성입니다.

다음으로 색종이로 만든 산타를 종이컵에 붙이고, 굴뚝이나 크리스마스트리 등의 배경을 준비합니다.

벽에 실을 고정하거나 걸이에 실을 걸어 두 줄의 노끈을 좌우로 잡아당기면 산타가 위로 올라갑니다.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

별 오너먼트

#4 색종이로 간단한 ‘별 접는 법’ 방을 꾸미기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별 오너먼트

크리스마스에 사용할 수 있는 별 오너먼트 아이디어입니다.

정사각형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접는 자국을 내는 과정을 두 번, 그다음 네 번 더 접은 뒤 가위로 잘라 주면 오각형 모양이 됩니다.

색종이를 펼쳐 칼집을 넣고, 다시 접어서 칼집 부분에 맞춰 잘라 주면 순식간에 별 모양으로 변해요.

접는 자국을 산접기와 골접기로 번갈아가며 접어 주면 입체적인 별 오너먼트가 완성됩니다! 걸이를 달면 트리 오너먼트는 물론, 벽장식으로도 추천해요!

실을 통과시켜 만드는 트리

털실을 사용해 따뜻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트리에 도전해 보지 않을래요?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크리스마스 공작에도 추천하는 아이디어예요.

도화지 등에 펀치로 구멍을 뚫고, 아이들이 그 구멍에 털실을 통과시켜 트리 모양을 만들도록 해 보세요.

털실은 곧게 해도, 대각선으로 해도 자유롭게 통과시켜도 좋아요! 털실 색은 한 가지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를 사용하면 더 세련된 분위기로 완성됩니다.

마무리로 알록달록한 폼폼볼을 장식하거나, 여백에 별 모양 스티커를 붙여도 멋지겠죠.

[12월의 벽면] 크리스마스트리와 리스! 보육에서 쓸 수 있는 아이디어 모음(81~90)

종이접시로 만드는 산타 할아버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선생님들께, 함께 활동하는 아이들과 종이접시를 이용한 산타 만들기를 추천합니다.身近な素材の紙皿がユーモラスなサンタさんに変身! 먼저, 찢기 기법으로 살구빛과 빨간색 색종이를 찢어, 그것들을 조합해 산타의 얼굴과 몸을 만듭니다.

거기에 얼굴 부위, 모자, 손, 발, 벨트, 솜수염 등을 더하면 완성! 과정 자체가 즐거워 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표정이 한층 더 빛날 거예요.

완성된 작품은 보기만 해도 따뜻하고, 크리스마스 벽면을 화사하게 물들이는 데 틀림없겠죠!

티슈 페이퍼를 봉투에 넣어 만드는 트리

어린 아이들이 만들기에도 추천하는, 꽃종이를 봉지에 넣어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입니다.

꽃종이를 구깃구깃 구기거나, 찢거나, 봉지에 넣는 등 손가락을 많이 써서 놀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꽃종이를 구겨서 비닐봉지에 채운 뒤 테이프로 고정해 삼각형 모양으로 만들면 트리로 변신합니다.

마무리로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붙이거나 별을 장식하면 완성! 벽에 장식할 경우에는 리본을 달아 주세요.

또한, 산타가 살짝 얼굴을 내밀고 있는 디자인으로 하거나, 산타 얼굴 부분에 아이들의 사진을 붙여도 멋지게 완성되지 않을까요?

여러 가지 생물이 즐기는 크리스마스

계절별 벽면. 이번에는 12월 ‘크리스마스’ 벽면을 소개합니다.
여러 가지 생물이 즐기는 크리스마스

하나의 아이디어로 여러 가지를 만들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것이, 이 다양한 생물이 즐기는 크리스마스라는 아이디어입니다.

이 장식은 제작 방법이 매우 간단해서, 색지(도화지)를 사용해 여러 가지를 만든 다음 마지막에 라미네이팅만 하면 됩니다.

만드는 과정 자체는 쉽지만, 미적 감각이 요구되기 때문에 난이도는 약간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다만 라미네이팅되어 있기 때문에 이듬해에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내구성이 있어, 그 점을 고려하면 조금 공을 들여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드벤트 캘린더

고베 YWCA 보육원에서 어드벤트 캘린더를 만들었어요〜Kobe YWCA Nursery: Advent 캘린더 만들기
어드벤트 캘린더

일본에서는 그리 익숙하지 않을 수 있지만, 해외에서는 당연한 문화로 자리 잡은 어드벤트 캘린더.

크리스마스까지의 남은 날짜를 세는 달력을 말하며, 일반 달력과는 달리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귀여운 디자인이 더해져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수제 어드벤트 캘린더를 다루고 있지만, 시중에서도 흔히 판매되고 있습니다.

어느 것이든 디자인의 통일감이 있어 크리스마스 인테리어로도 매우 훌륭합니다.

간단하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은 꼭 한 번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