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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12월 보육에서 즐길 수 있어요! 즐거운 이벤트와 놀이 아이디어 모음

겨울의 보육원과 유치원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즐거운 이벤트가 가득해요!12월은 추위가 더해지지만, 실내외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이 많이 있어요.동요 놀이, 떡메치기, 수제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아이들과 함께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잊지 못할 행사를 즐겨보세요.야외에서는 귤 따기나 마라톤 대회처럼 추위를 날려버릴 만큼 에너지가 넘치는 활동도 있어요.실내에서는 보육 시간에도 크리스마스 파티에서도 모두가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놀이 등,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한 즐거운 이벤트와 게임을 소개하고 있어요!

12월 보육에서 즐길 수 있어요! 즐거운 이벤트 & 놀이 아이디어 모음 (11~20)

크리스마스 만들기

제작 유아용! 크리스마스 제작 베스트 3 [보육원 유치원]
크리스마스 만들기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를 즐겨봐요.

종이컵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트리는, 색종이를 찢어 붙이는 느낌으로 붙인 뒤 스티커로 장식합니다.

종이컵의 입구 부분에 가위로 칼집을 넣고 가볍게 바깥쪽으로 펼쳐 주세요.

그다음 휴지 심지에 씌우면 완성입니다.

노란 색종이를 준비하면 같은 방법으로 크리스마스 방울도 만들어 봅시다.

두 가지 작품 모두 색종이를 두 가지 색으로 준비하면, 찢어 붙인 표현이 강조되어 더 예쁘게 완성됩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

크리스마스 음악회

은의 방울 보육원 크리스마스회 - 아제리 그룹
크리스마스 음악회

크리스마스다운 곡을 미리 연습해서 다 함께 음악회를 열어 봅시다.

방울이나 촛불 같은 아이템을 들거나 빨강과 초록의 의상을 입으면,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음악회의 시작이에요! 반별로 연습해 온 곡을 발표하는 것뿐 아니라, 크리스마스 선물 찾기 같은 즐길 거리도 있으면 좋겠네요.

관객인 선생님들이나 발표하지 않는 반은 박수로 분위기를 띄우는 것도 잊지 마세요.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오래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 음악회가 될 거예요.

무 수확

가사마 보육원 ‘무 수확’
무 수확

아이들의 손으로 정성을 다해 가꾸어 크게 자라 준 무! 무는 겨울 요리의 대표격으로, 원의 급식에도 자주 쓰이는 식재료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손으로 수확하는 기쁨을 음미하면서, 먹거리를 기르고 수확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먹는다는 식육의 기본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해요! 먼저 선생님들이 본보기를 보여 주어, 무 수확이 어떤 일인지 아이들이 흥미를 갖도록 하고, 혼자 해 보고 싶은 아이들부터 무를 뽑아 보게 합시다.

생활 발표회

연극: 과자의 별의 먹보 스미레반(3세 아동·유치원 초급반)이 보육원 발표회에서 2015년 12월 후쿠이시
생활 발표회

12월에 생활발표회를 여는 원도 있지요.

주제 선정이나 의상 제작, 날마다의 연습까지 할 일이 가득해요! 그만큼 아이들이 즐겁게 당일을 맞이할 수 있는 생활발표회가 되면 좋겠네요.

연말 분위기가 느껴지는 주제를 일부러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감염병이 유행하는 시기이니, 연습과 준비는 여유를 두고 진행하면 안심입니다.

입원·진급했던 봄과 비교해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은, 지켜보는 선생님과 보호자분들의 감동을 자아낼 것입니다.

우편 놀이

연하장을 쓰는 습관은 줄어들고 있지만, 편지가 도착하면 기분이 좋죠.

아이들과 함께 수제 편지를 만들어 우편놀이를 즐겨봐요.

아이들에게는 작게 자른 도화지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게 합니다.

그림이 완성되면, 뒷면에 우표처럼 보이는 스티커를 붙여요.

편지가 완성되면, 선생님이 손수 만든 우체통에 투함합니다.

2세 이상을 기준으로 이번에는 우체국 직원으로 변신! 소인을 스탬프로 찍어봅니다.

완성된 우편은 아이들의 로커에 배달합니다.

미리 우표와 아이들의 표시(마크)를 함께 정해 두면 더 알아보기 쉬워요.

눈싸움

[재료 두 가지만 섞으면 OK] 시원하고 차가운❄ 녹지 않는 눈 만드는 법☃️
눈싸움

눈이 오지 않는 지역에서도 눈놀이를 즐길 수 있는, 녹지 않는 눈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베이킹소다, 린스, 그리고 용기입니다.

먼저 베이킹소다를 용기에 넣는데, 피부가 약한 아이들이나 오래 놀 계획이라면 비닐장갑 등을 끼고 노는 것을 추천해요.

다음으로 린스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린스는 어떤 제품이어도 괜찮지만, 눈의 이미지를 살리려면 무색 제품을 추천해요.

원하는 단단함에 맞춰 양을 조절하세요.

냉장고에 넣어 차게 하면 실제 눈의 촉감에 더 가까워지지만, 냉장고에 린스 냄새가 밸 수 있으니 보관용 팩 등에 넣어 주세요.

진짜 눈 같은 촉감이라 눈이 오지 않는 지역에서도 눈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눈이 오는 지역에서도 진짜 눈과 비교하며 즐겨보세요!

12월 보육에서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이벤트 & 놀이 아이디어 모음 (21~30)

어른도 즐거워! ‘후와후와 유키가’

1월 손유희 ‘푹신푹신 눈이♪’(가사 포함) 보육교사·엄마아빠 추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겨울 손유희! 동요 & 일본 어린이 노래
어른도 즐거워! ‘후와후와 유키가’

눈사람을 만들면서 가사 속에 숨겨진 숫자를 찾아보는 손유희 노래입니다.

1부터 9까지 모든 숫자가 들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많이 숨어 있으니 찾아보세요.

이 손유희 노래에서는 눈사람의 눈은 귤로, 코는 당근으로, 눈썹은 오이로 만듭니다.

어떤 얼굴이 될지 상상해 보는 것도 즐거울 것 같아요.

“여러분은 무엇을 써서 만들까요?”라고 물어봐도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르겠죠.

눈이 오면 여러분이 상상한 눈사람을 직접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