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12월 벽면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크리스마스와 겨울을 물들이는 장식
12월 보육실을 즐겁게 물들일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찾는 분도 많을 거예요.
크리스마스트리와 산타클로스, 포슬포슬한 눈사람 등 겨울의 계절감이 가득한 멋진 작품으로 아이들이 신나하는 공간으로 변신시켜 봅시다.
여기에서는 소금 페인팅이나 데칼코마니 같은 독특한 기법을 활용한 작품부터, 휴지심이나 롤 점착 메모지처럼身近な素材(身近な素材)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작품까지, 아이디어가 가득한 벽 장식을 소개합니다.
선생님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노력에 따라 더욱 멋진 작품으로 발전시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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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12월 벽면 꾸미기 아이디어 모음! 크리스마스와 겨울을 물들이는 장식(111~120)
손도장 트리

생일이나 졸업 등 기념일에 손도장 아트를 만들었다는 분도 많을 거예요.
그런 손도장 아트를 크리스마스 트리에 응용해 볼까요? 먼저 색지에 트리 줄기 부분을 그려 주세요.
다음으로 초록 물감으로 손도장을 찍어 나갑니다.
빨간 배경에 초록 물감을 사용하면 크리스마스의 화려한 분위기가 나죠.
초록색의 톤을 조금씩 바꾸면 누구의 손도장인지도 알아보기 쉬워요.
초록색이 아니어도 물론 OK! 아티스틱한 손도장 트리를 그려 보세요.
마지막으로 ‘Merry Christmas’라는 글자나 오너먼트, 별, 눈 등으로 장식하면 멋져요! 추억으로도 남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눈의 결정

폭신한 모양이 귀여운 눈 송이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완성된 것을 보면 아주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지만, 뜻밖에도 쉽게 만들 수 있어 가위를 다룰 수 있는 나이의 아이들에게도 추천하는 공작입니다.
색종이에 6곳에 칼집을 넣고, 먼저 끝을 뾰족하게 접어 풀로 붙인 뒤, 하나씩 건너뛰어 말아 풀로 붙입니다.
남는 부분은 뒤집어서 반대쪽에 풀로 붙입니다.
같은 것을 6개 만들고, 끝 부분을 중심에 모아 풀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작은 색종이로 만들면 오너먼트로 딱 좋아요.
종이접시 크리스마스 리스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종이접시를 준비하는 분도 많겠지만, “남기고 싶지 않아!” 하는 분들은 ‘종이접시 리스’를 만들어 벽에 장식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어린 아이와 함께 만들기에도 추천해요! 종이접시를 반으로 접어 잘라 리스의 바탕을 만들어 봅시다.
초록색 물감으로 색칠하고, 색종이를 찢어 붙이거나, 뽐뽐이(폼폼)나 털실로 장식하면 리스처럼 보이게 됩니다.
접착제나 풀을 사용할 때는 아이가 실수로 삼키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윗부분에 구멍을 내고 리본을 끼우면 멋진 벽 장식으로 변신합니다.
고리 잇기로 크리스마스

파티 벽 장식이라고 하면 역시 고리 연결 장식이죠.
고리 연결 장식은 종이로 만든 고리를 서로 연결한 그거예요.
누구나 한 번쯤은 본 적이 있지 않을까요? 그 고리 연결 장식을 크리스마스풍으로 꾸미는 방법이 있어요.
방법은 간단해서, 맨 앞 고리에 산타클로스나 순록의 얼굴을 그리기만 하면 됩니다.
참고로 몸통 부분의 고리 색을 콘셉트에 맞추면 분위기가 더욱 살아나요.
예를 들어 산타클로스는 빨강, 순록은 갈색 같은 느낌이에요.
양말 가방

크리스마스 트리나 산타클로스로 벽을 장식하고 나서도 어딘가 아쉬운 느낌이 들 때가 있지요.
그럴 때 더해 보았으면 하는 것이 ‘양말 백’입니다.
이것은 색지로 만든 산타클로스의 양말에 구멍을 뚫고 끈을 끼운 벽 장식이에요.
살랑살랑 흔들려서 한층 더 활기찬 분위기를 더할 수 있습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펀치를 사용하므로 다치지 않도록 주의 깊게 지켜봐 주세요.
참고로 가방으로서의 기능도 제대로 있어서, 물건을 넣은 상태로 장식할 수 있습니다.
풍선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 트리에 전나무가 쓰이는 것은 옆에서 보면 예쁜 삼각형 모양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주 옛날에는 참나무를 쓰는 것이 보통이었어요.
그래서 작은 풍선을 조합해 ‘풍선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물을 넣어 갖고 노는 작은 풍선을 많이 불어서 그것들을 피라미드 형태로 연결하면 기본 모양이 완성됩니다.
풍선은 나뭇잎을 떠올리게 하는 초록색이나 연두색을 쓰면 좋아요.
그다음에는 트리에 자주 있는 산타나 별 장난감 등을 장식해 주세요.
삼각 산타

크리스마스 때 읽고 싶은 그림책으로 알려진 ‘삼각 산타’를 이미지화한 벽면 장식입니다.
색종이로 만든 베이스에 얼굴 부품을 붙이기만 하면 되어서 즐겁게 만들 수 있어요.
베이스나 부품을 만드는 과정에서는 가위가 필수이므로,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의 공작일 경우 선생님들이 미리 준비해 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만든 산타클로스를 랜덤하게 장식하는 것도 귀엽지만, 삼각형을 살려 트리처럼 조합해도 화려한 벽면 장식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