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지만 두렵다… 도우마의 명대사. 광기와 박애가 공존하는 말들
‘귀멸의 칼날’의 귀들 중에서도 특이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상현의 둘, 도우마.
그의 밝고 사교적인 태도와는 달리, 차가운 성격과 깊은 통찰력을 숨기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때로는 잔혹하고, 때로는 아름답고, 그리고 인간의 나약함을 날카롭게 찌르는 그의 명언들에 깜짝 놀란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는 도우마가 이야기 속에서 남긴 인상적인 말들을 소개합니다.
광기를 느끼지 않을 수 없는 그 말들에, 당신은 등골이 오싹해지면서도 매력을 느끼고 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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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지만 두려운… 도우마의 명대사. 광기와 박애가 공존하는 말들(11〜20)
나와 함께 지옥에 가지 않을래?
이노스케와 츠유리 카나오의 연계로 목이 베인 도우마가 죽기 직전, 의식 속에 나타난 벌레 기둥 코초 시노부에게 던진 명대사 “나랑 같이 지옥에 가지 않을래?” 죽어서도 여전히 귀살대로서의 신념을 말하는 코초 시노부를 보며, 인간이었을 때까지 포함해 처음으로 품은 감정을 느꼈을 때의 대사입니다.
천국이나 지옥 따위는 없다고 단언하던 도우마의 심경 변화는, 임종의 순간인 만큼 꾸밀 필요가 없는 진심으로 느껴지죠.
또한 설령 천국과 지옥이 있다 하더라도, 귀신인 자신은 지옥에 갈 것임을 알고 있는 냉정함까지 드러나는 명대사입니다.
끝으로
도우마의 말 중에서 마음에 울림을 주는 명언을 엄선해 소개했습니다.
사람을 현혹하는 달콤한 말 뒤에 숨어 있는 광기는 우리에게 충격과 진실을 안겨주었죠.
그 아름다움과 잔혹성이 어우러진 언어의 세계를 꼭 깊이 음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