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연회 게임·파티 게임
연회 자리에서 가벼운 게임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으신가요?
결혼식 2차, 신년회, 송년회나 환송회·환영회 등에서 서로의 친목을 다지고 연회에 조금 활기를 더해 줄 게임이 있다면 즐겁겠죠.
하지만 여러 사람이 참여하는 연회에서 하는 게임은 이것저것 신경 쓸 일이 많아 쉽게 결정하기 어렵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즐길 수 있는 연회 게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세인 정석 게임부터 약간 개성 있는 게임까지 폭넓게 엄선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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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분위기 올라가는 연회 게임·파티 게임(71~80)
음료 딱 맞추기 게임

음료가 담긴 컵을 인원수만큼 준비하고, 컵에 마스킹테이프 등으로 표시를 붙입니다.
눈가리개를 한 뒤 ‘시작’ 신호에 맞춰 빨대로 음료를 마시고, 컵에 붙인 표시에 가장 가까웠던 사람이 승리합니다.
제한 시간을 10초 등으로 정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2글자 끝말잇기

끝말잇기인데, 마지막 한 글자가 아니라 마지막 두 글자를 이어서 하는 게임이에요.
예를 들어 ‘고릴라’라면 다음 사람은 ‘릴라’로 시작하는 단어를 말해야 합니다.
보통 끝말잇기처럼 마지막 글자가 ‘ん’(ㅇ)에 해당한다고 해서 지는 건 아니지만, 끝에서 두 번째 글자가 ‘ん’이면 지게 됩니다.
생각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이름 빙고

파티의 정석인 빙고 게임에 자기소개 요소를 더한 게임입니다.
숫자 대신 참가자의 이름을 사용해 빙고를 진행하는 방식이죠.
사회자가 무작위로 참가자의 이름을 호명하고, 줄을 맞춰 경품 획득을 노리게 됩니다.
이름이 불린 사람은 앞으로 나와 간단히 자기소개를 하는 장면을 더함으로써, 그 자리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도 이어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 많은 경우에도 딱 맞는 게임이 아닐까요?
도레미 노래 게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탄생한 음계 암기 노래 ‘도레미의 노래’.
아마 모두들 외워서 바로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도레미의 노래’를 게임으로 만들어서 술자리에서 즐겨봅시다! 예를 들어, 첫 번째 사람이 한 구절을 부른 뒤 다른 참가자 중 한 명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시!”라고 말합니다.
지목된 사람은 ‘시’의 한 구절을 부르고, 잘 해내면 또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규칙입니다.
‘알고 있는데도 순간적으로 떠오르지 않는’ 그 점이 재미있는 거죠!
끝으로
연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추천 게임들을 가득 소개했습니다. 이번에 소개한 간단한 게임들만 있어도 연회가 한층 더 흥겹고 즐거워지죠! 그다지 큰 준비 없이도 할 수 있는 게임도 많았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