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마술! 아이들도 할 수 있는 즐거운 마술 & 비밀 공개!
마술을 하는 건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사실身近にある輪ゴムやティッシュ、風船など을使って, 누구나 간단하게 신기한 마술을 할 수 있어요. 손재주도 그다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작은 요령을 아는 것뿐이죠.
이 글에서는 도구 준비도 그리 필요 없고, 바로 선보일 수 있는 간단한 매직들을 소개합니다.
파티나 모임 자리에서 슬쩍 선보여서 이벤트를 한층 분위기 있게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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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품·身近なもので 간단 마술(1~10)
발이 사라지는 마술

검은 천으로 발목 쪽을 가린 뒤 신호를 보내고, 천을 들어 올렸을 때 거기에 있어야 할 발이 사라지는 마술입니다.
천의 틈을 어떤 각도로 보여 주느냐가 핵심 포인트로, 발을 보이지 않는 위치로 옮겨 놓는 단순한 장치죠.
무게중심은 뒤로 뺀 발에 두고, 반대쪽 발은 위로 들어 올리며, 몸의 위치는 바꾸지 않는 형태라서 자세를 유지하는 힘이 시험됩니다.
발을 어느 위치까지 내리면 사라진 것처럼 보일지, 신기함과 실행의 용이성 사이의 균형을 고려하며 진행해 봅시다.
지폐가 숟가락을 관통하는 마술

지폐의 접힌 선에 스푼을 힘껏 대면 스푼이 지폐를 관통한 것처럼 보이지만, 스푼을 빼고 접힌 부분을 펼치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마술입니다.
준비물은 스푼 두 개이며, 뒤쪽 스푼이 앞으로 튀어나와 보이도록 약간 어긋나게 잡고, 반으로 접은 지폐를 그 사이에 끼웁니다.
앞쪽 스푼을 접힌 선의 뒤쪽에 밀어 대면, 뒤에 있는 스푼이 그보다 앞에 보이게 되어 마치 관통한 것처럼 보이는 원리죠.
두 개의 스푼을 들고 있다는 사실을 들키지 않도록, 장식이 적고 평평한 스푼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포테이토칩스 몸이 바뀌는 마법

감자칩 통을 종이봉투 뒤에 가져다 대어 신호를 보내면, 봉투에 넣어 두었던 다른 맛의 통으로 바뀌는 마술입니다.
사용하는 것은 두 종류의 통이며, 그중 하나의 통에는 미리 장치를 해 두기 때문에, 그것이 눈치채이지 않도록 보여 주는 방식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준비는 통의 절반에 다른 맛 통의 겉면을 붙여 두는 것으로, 뒤쪽 절반이 보이지 않게 꺼내는 방법이나 매끄러운 손목 스냅이 중요하죠.
장치가 들키지 않도록, 마술을 보여 준 뒤에는 가능한 한 재빨리 정리하는 흐름을 의식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젓가락이 손수건을 관통하는 마술

세게 젓가락이 손수건을 관통한 것처럼 보였지만, 젓가락을 빼서 손수건을 펼쳐 보면 구멍이 어디에도 나 있지 않은 마술입니다.
사실 관통한 것처럼 보였을 때에는 젓가락이 손수건보다 앞쪽에 있어서, 관통한 듯 보였을 뿐이라는 장치죠.
손수건은 젓가락을 감싼 듯한 모양으로 정리하므로, 그때에는 젓가락을 사용하고, 거기서부터 손끝을 이용해 젓가락만 앞쪽으로 가져옵니다.
젓가락을 이동시키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는 손수건의 형태, 매끄러운 움직임이 중요한 포인트예요.
뺀 반지가 순식간에 손가락으로 돌아간다

눈앞에서 분명히 뺐던 반지가 순식간에 다시 손가락에 돌아와 있는 것처럼 보이는, 마치 반지가 공중을 순간이동해 손가락에 딱 맞춰지는 듯한 마술입니다.
순간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잘 모르겠지만, 비밀을 알면 놀라게 됩니다.
반지를 끼고 있는 손가락은 검지이고, 그 손가락을 왼손으로 가리고 있는 사이에 검지를 굽히고 아무것도 끼지 않은 중지를 펴는 방식입니다.
던지는 순간에 바뀌어 보이게 하려면 약간의 연습이 필요하겠네요.
티슈에서 과자가 나오는 마술

상자에서 막 꺼낸,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을 것 같은 휴지를 둥글게 말아 주문을 걸면, 그 안에서 과자가 나타나는 마술입니다.
손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 주고, 휴지도 상자에서 꺼낸 것을 사용한다는 점이 신비로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네요.
사실 꺼내기 전의 휴지 뒤에는 과자를 넣어 둥글게 말아 둔 휴지가 숨겨져 있어, 처음 휴지를 꺼내는 동시에 이 말아 둔 휴지도 함께 손에 넣는 것입니다.
말아 둔 휴지가 놓여 있다는 것을 들키지 않도록 전체적인 각도와 손의 움직임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종이컵에서 과자가 나오는 마술

뒤집어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던 텅 빈 종이컵에 신호를 보내면, 다시 한 번 뒤집었을 때 과자가 나오는 마술입니다.
사실 종이컵에는 절개선이 있어서, 처음에 뒤집을 때는 이 절개 부분을 눌러 과자가 나오지 않도록 합니다.
처음부터 안에 과자가 들어 있으므로, 처음 뒤집을 때는 내용물이 보이지 않도록 각도를 조절해 빈 것처럼 연출해 봅시다.
장치를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는 부드러운 손동작도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