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 감동할 것 틀림없다! 위인이나 유명인이 남긴 마음에 남는 말
인생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고, 그때그때 마음에 울림을 주는 말과의 만남이 있습니다.
위인들이 남긴 말이나 소중한 이가 건넨 한마디가, 뜻밖에 마음의 버팀목이 될 때가 있지요.
어떤 때는 눈물이 흘러넘치고, 어떤 때는 용기를 얻고, 또 어떤 때는 깊은 깨달음을 주는 말들.
그런 마음을 뒤흔드는 순간들은 인생의 보물로서 오래도록 기억에 새겨집니다.
이번에는 그렇게 마음에 깊이 새겨지는 감동적인 말들을 소개합니다.
분명 당신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한마디를 찾게 될 것입니다.
- 알고 있으면 분명 삶의 지침이 된다! 마음에 새겨두고 싶은 소중한 말
- 짧기 때문에 더욱 마음에 남는다. 피식 웃게 하는 재미있는 한마디와 명언들
- 생각만 해도 용기가 솟아난다! 위인과 저명인이 전하는 마음에 깊이 와닿는 명언
- 위인들의 가슴을 울리는 한마디 명언 | 마음에 깊이 새겨지는 말 모음
- 한마디 말이라도 마음을 구해줘요! 긍정적으로 변하게 해주는 행복한 말
- 눈물이 흘러넘쳐 멈추지 않는다. 마음에 살며시 닿는 눈물샘 자극 명언집
- 위인과 유명인이 들려주는, 인생을 밝혀주는 멋진 말
-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일수록 더 마음에 와닿을 거예요! 위인과 저명인들의 응원의 말
- 좌우명으로 삼고 싶은 유명인의 말. 말의 힘을 느끼게 하는 명언
- 그 한마디에 깜짝 놀랄 것 틀림없어! 짧지만 멋있는 말
- 짧음 속에서도 워드 센스가 빛나는, 위인과 저명인들이 남긴 재미있는 명언
- 짧지만 철학을 느끼게 하는, 위인이나 유명인이 전하는 힘이 나는 말
- 주옥같은 명언들이 깨달음을 준다.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말
들으면 감동할 것임이 틀림없다! 위인과 저명인사가 전하는 마음에 남는 말들(61~70)
“이제 안 되겠다”고 생각한 다음 순간에 “한 걸음 더!”라고 이를 악물고 버티는 “견디는 정신력”이 그 무엇에도 지지 않고, 이겨 내는 힘을 길러 준다대호 행희
승부의 세계는 이기느냐 지느냐입니다.
그 승부는 스모로 말하자면 한순간의 일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 가운데, 이제 끝이라고 느낄 때도 있지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다음이라고 다이호는 이 명언을 통해 가르쳐줍니다.
끝이라고 생각되는 때에 한 걸음 더 내딛을 수 있다면, 버텨낼 수 있다면, 승리로 이어지는 순간이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어떤 때라도 포기하지 않는 강한 마음이 승리를 끌어당기는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절체절명, 벼랑 끝… 바로 그럴 때일수록 떠올려주었으면 하는 명언이네요.
일본이 더 좋아지면 좋겠다고 생각해요다마키 유이치로

정치라고 하면 대립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가운데, 그런 것보다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냐고 던지는 말입니다.
대립을 계속해도 사태는 진전되지 않으며, 신속하게 대립을 해소하고 일본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움직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현상을 한탄하면서도 생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밑바탕에는 일본을 더 좋게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는 점도 중요한 포인트로, 그 곧은 마음에 기대를 걸게 되죠.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야 한다는, 정치가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처럼 들리는 말이기도 하죠.
꿈, 이것 말고는 미래를 만들어내는 것은 없다빅토르 위고

나는 장차 무엇이 될까? 이것은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보는 것이 아닐까요.
그 답은 빅토르 위고의 명언에 담겨 있습니다.
장래란 곧 미래를 뜻합니다.
당신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그 누구도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그 미래의 만든이가 바로 당신 자신이라는 사실입니다.
당신이 가진 꿈, 목표, 이상이 나아갈 길의 지침이 되어 장래를 형성합니다.
꿈을 계속 간직하는 것을 꼭 잊지 마세요.
당신의 인생의 행복은 당신의 생각의 질에 달려 있다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
오현제 중 한 사람이며 제16대 로마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
저서 『명상록』을 남긴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전쟁보다 학문을 사랑한 철인 군주의 전형이라 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또한 그는 스토아 철학의 사상가이기도 했습니다.
인생의 행복은 자신의 사유의 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고로 마음과 감정을 통제하는 것은 사물을 최종적으로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와도 연결됩니다.
생각하는 방식 하나로 행복해질 수도, 불행해질 수도 있다는 뜻이겠지요.
사람은 끝까지 해내는 힘이 있느냐 없느냐에 의해서만 칭찬이나 비난을 받을 자격이 있다레오나르도 다 빈치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이자 ‘최후의 만찬’, ‘모나 리자’로 유명한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가 남긴 이 명언에서는 지속의 중요성이 느껴집니다.
한 번 정한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힘은 성공에 필수적입니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이어감으로써 사람은 찬사를 받고, 그 이름을 역사에 남기게 되는 것이겠지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만능의 천재’라고 불릴 만큼 다재다능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이 지속하는 힘이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면 이루어지고, 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무엇이든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사람이 하지 않기 때문이다.우에스기 요잔
우에스기 요잔은 에도 시대 중기의 다이묘로, 데와국 요네자와 번의 9대 번주이다.
그런 우에스기 요잔이 가신들에게 훈계로서 지어 주었다고 전해지는 말이 다음과 같다.
‘為す’와 ‘成す’는 모두 ‘나스’라고 같은 발음을 한다.
‘なす’는 행동하는 것이고, ‘なす’는 무언가를 성취하는 것이다.
즉, 하면 할 수 있다.
무엇이든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다.
하지 못하는 것은 그 사람이 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라는 뜻이다.
노력과 행동을 일으키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는 말이다.
꿈이 없는 자에게 성공은 없다요시다 쇼인
요시다 쇼인은 에도 시대의 무사이자 교육자였던 인물입니다.
그는 쇼카손주쿠를 설립하고 이토 히로부미와 다카스기 신사쿠를 길러낸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그의 ‘꿈이 없는 자에게 성공은 없다’라는 말은 사실 이것만이 아니라 ‘꿈이 없는 자에게 이상은 없고, 이상이 없는 자에게 계획은 없으며, 계획이 없는 자에게 실행은 없고, 실행이 없는 자에게 성공은 없다.
그러므로 꿈이 없는 자에게 성공은 없다.’라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목표를 세우고, 달성을 위한 계획을 실행하는 것이 필수적임을 일깨워 주는 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