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철학을 느끼게 하는, 위인이나 유명인이 전하는 힘이 나는 말
일상 속에서 도무지 기분이 오르지 않거나, 텐션이 올라가지 않을 때가 있죠.
특별히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지 않더라도, 마음의 오르내림을 느낀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짧지만 힘이 되는 말을 소개합니다.
모두 위인이나 저명인의 개성과 사고방식이 반영된, 주옥같은 명언들뿐이에요.
기분 전환이나 현실 도피로도 해결되지 않을 때, 꼭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텐션이나 의욕이 오르지 않을 때! 동기부여가 되는 짧은 말
- 짧음 속에서도 워드 센스가 빛나는, 위인과 저명인들이 남긴 재미있는 명언
- 그 한마디에 깜짝 놀랄 것 틀림없어! 짧지만 멋있는 말
- 힘차고 다정하게 마음을 구해주는… 힘들 때 기운이 나는 말
- 말에서 철학과 삶의 방식이 보인다. 역사적 인물들의 짧은 명언
- 생각만 해도 용기가 솟아난다! 위인과 저명인이 전하는 마음에 깊이 와닿는 명언
- 주옥같은 명언들이 깨달음을 준다.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말
- 들으면 감동할 것 틀림없다! 위인이나 유명인이 남긴 마음에 남는 말
-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을 준다! 위인과 유명인의 용기가 솟는 말
- 기분이 올라오지 않을 때! 위인이나 저명인사의 의욕을 북돋는 말
- 강력한 말이 등을 떠밀어 준다! 지금보다 더 노력할 수 있게 해 주는 말
- 위인과 유명인이 들려주는, 인생을 밝혀주는 멋진 말
- 상처 입은 마음을 감싸 안아 주는… 위인과 저명인들의 위로의 말
짧지만 철학을 느끼게 하는, 위인과 저명인사의 힘이 되는 말(21~30)
고개를 숙이고 있으면 무지개를 발견할 수 없어찰리 채플린

영국에서 영화배우로 활약한 찰스 채플린은 영화사에서도 중요한 인물 중 한 사람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그가 ‘희극왕’이라 불릴 만큼 위대한 배우로서, 마음을 앞으로 향하게 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한 듯한 명언입니다.
시선이 아래만 향하면 하늘의 무지개를 볼 수 없듯이, 마음을 뒤나 아래로만 돌리고 있어도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없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와 기회를 얻기 위해서도 마음을 앞을 향해 두고 시야를 넓혀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지요.
무지개를 보고 싶다면, 조금 비 오는 정도는 참아야 해.돌리 파튼

미국에서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한 돌리 파튼은 컨트리 음악의 선구자로 잘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경영자이자 인도주의자로서의 면모도 지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해 온 인물이 전하는 말은, 견디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무지개가 비를 견딘 뒤에 하늘에 걸리듯이, 고통을 견뎌 낸 그 앞에야말로 찬란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그 끝에 무지개가 있을 것이라 믿게 해 주고, 노력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말이네요.
꿈을 꾸기에 인생은 빛난다.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고전파 음악의 대표적인 인물인 모차르트는 ‘마술피리’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요.
그런 세계를 대표하는 음악가 중 한 사람이 남긴, 꿈을 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말한 명언입니다.
꿈을 가지는 것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기 위한 큰 원동력이 되며, 그렇게 나아간 끝에 찬란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인생을 더욱 충실하게 빛나게 하기 위해서도, 이상을 뚜렷이 그려보는 것이 중요할지 모릅니다.
살아서 돌아온 건 우연이 아니야. 이게 우리들의 사명이다샌드위치맨
센다이 출신의 개그 콤비 샌드위치맨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결의를 표현한 듯한 말입니다.
동일본 대지진 당시, TV 프로그램 촬영으로 피해 지역이 된 미야기현 케센누마시에 있었다는 점이 발언의 핵심으로, 그들이 살아남은 의미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살아 있을 수 있었다는 것은 운명이자 사명이며, 미래를 향해 걸어가며 전해 나갈 것을 요구받고 있다는 생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고향에 대한 애정도 느껴지며, 고향을 짊어지고 나아가겠다는 결의가 전해지는 말이네요.
자연은 공정하면서도 냉혹한 적이다. 사회는 부정하면서도 인정이 있는 적이다.나쓰메 소세키
나쓰메 소세키의 말 “자연은 공평하고 냉혹한 적이다.
사회는 불의하지만 인정 있는 적이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나쓰메 소세키는 일본의 소설가이자 영문학자입니다.
대표작으로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보짱』, 『산시로』, 『그 후』, 『마음』, 『명암』 등이 있습니다.
그런 나쓰메 소세키가 남긴 “자연은 공평하고 냉혹한 적이다.
사회는 불의하지만 인정 있는 적이다.”라는 말은 『생각나는 일 등』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한 문장이라고 합니다.
자연을 얕보지 않고 천재지변에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명언이죠.
끝으로
이번에는 위인과 유명인들의 기운이 나는 말을 소개했습니다.
모두 짧지만 마음을 북돋아 주는 말들이죠.
몸이 지쳐 기운이 나지 않을 때는 휴식도 필요하지만, 기분의 문제라면 이번 글을 꼭 활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