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철학을 느끼게 하는, 위인이나 유명인이 전하는 힘이 나는 말
일상 속에서 도무지 기분이 오르지 않거나, 텐션이 올라가지 않을 때가 있죠.
특별히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지 않더라도, 마음의 오르내림을 느낀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짧지만 힘이 되는 말을 소개합니다.
모두 위인이나 저명인의 개성과 사고방식이 반영된, 주옥같은 명언들뿐이에요.
기분 전환이나 현실 도피로도 해결되지 않을 때, 꼭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텐션이나 의욕이 오르지 않을 때! 동기부여가 되는 짧은 말
- 짧음 속에서도 워드 센스가 빛나는, 위인과 저명인들이 남긴 재미있는 명언
- 그 한마디에 깜짝 놀랄 것 틀림없어! 짧지만 멋있는 말
- 힘차고 다정하게 마음을 구해주는… 힘들 때 기운이 나는 말
- 말에서 철학과 삶의 방식이 보인다. 역사적 인물들의 짧은 명언
- 생각만 해도 용기가 솟아난다! 위인과 저명인이 전하는 마음에 깊이 와닿는 명언
- 주옥같은 명언들이 깨달음을 준다.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말
- 들으면 감동할 것 틀림없다! 위인이나 유명인이 남긴 마음에 남는 말
-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을 준다! 위인과 유명인의 용기가 솟는 말
- 기분이 올라오지 않을 때! 위인이나 저명인사의 의욕을 북돋는 말
- 강력한 말이 등을 떠밀어 준다! 지금보다 더 노력할 수 있게 해 주는 말
- 위인과 유명인이 들려주는, 인생을 밝혀주는 멋진 말
- 상처 입은 마음을 감싸 안아 주는… 위인과 저명인들의 위로의 말
짧지만 철학을 느끼게 하는, 위인과 저명인사의 힘이 되는 말(21~30)
당신의 인생의 행복은 당신의 생각의 질에 달려 있다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
오현제 중 한 사람이며 제16대 로마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
저서 『명상록』을 남긴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전쟁보다 학문을 사랑한 철인 군주의 전형이라 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또한 그는 스토아 철학의 사상가이기도 했습니다.
인생의 행복은 자신의 사유의 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고로 마음과 감정을 통제하는 것은 사물을 최종적으로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와도 연결됩니다.
생각하는 방식 하나로 행복해질 수도, 불행해질 수도 있다는 뜻이겠지요.
세계 전체가 행복하지 않으면 개인의 행복은 있을 수 없다미야자와 겐지
‘비에도 지지 않고’라는 시로 유명한 시인이자 동화작가인 미야자와 겐지의 명언입니다.
미야자와 겐지라고 하면 ‘은하철도의 밤’이나 ‘주문 많은 요리점’, ‘바람의 마타사부로’ 같은 작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요.
인간은 누구나 서로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혼자서 살아가는 듯한 느낌이 들 때도, 타인과 자신을 완전히 분리하기는 어렵죠.
즉,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세계 전체가 행복해지지 않는 한, 자신에게도 진정한 행복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자신의 행복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전 세계의 사람들도 행복하길 바란다는 마음… 가슴에 새겨 두고 싶은 말입니다.
서두르지 않는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사이토 시게타
정신과 의사로서 많은 이들의 마음에 공감하고 수많은 저작을 통해 삶의 방식을 전해 온 사이토 시게타 씨의 말입니다.
노력을 계속하다 보면 결과를 서두르고 싶은 순간이 있지만, 조급함은 시야를 좁혀 버립니다.
반면에, 멈춰 선 채 아무 행동도 하지 않으면 전진은 생기지 않습니다.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마음을 가라앉히면서도 걸음을 멈추지 않는 자세입니다.
작은 한 걸음이라도 계속해 나가면 확실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자신의 속도를 믿고 끈기 있게 임하는 의미를 알려주는 명언입니다.
살아서 돌아온 건 우연이 아니야. 이게 우리들의 사명이다샌드위치맨
센다이 출신의 개그 콤비 샌드위치맨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결의를 표현한 듯한 말입니다.
동일본 대지진 당시, TV 프로그램 촬영으로 피해 지역이 된 미야기현 케센누마시에 있었다는 점이 발언의 핵심으로, 그들이 살아남은 의미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살아 있을 수 있었다는 것은 운명이자 사명이며, 미래를 향해 걸어가며 전해 나갈 것을 요구받고 있다는 생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고향에 대한 애정도 느껴지며, 고향을 짊어지고 나아가겠다는 결의가 전해지는 말이네요.
자연은 공정하면서도 냉혹한 적이다. 사회는 부정하면서도 인정이 있는 적이다.나쓰메 소세키
나쓰메 소세키의 말 “자연은 공평하고 냉혹한 적이다.
사회는 불의하지만 인정 있는 적이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나쓰메 소세키는 일본의 소설가이자 영문학자입니다.
대표작으로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보짱』, 『산시로』, 『그 후』, 『마음』, 『명암』 등이 있습니다.
그런 나쓰메 소세키가 남긴 “자연은 공평하고 냉혹한 적이다.
사회는 불의하지만 인정 있는 적이다.”라는 말은 『생각나는 일 등』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한 문장이라고 합니다.
자연을 얕보지 않고 천재지변에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명언이죠.
끝으로
이번에는 위인과 유명인들의 기운이 나는 말을 소개했습니다. 모두 짧지만 마음을 북돋아 주는 말들이죠. 몸이 지쳐 기운이 나지 않을 때는 휴식도 필요하지만, 기분의 문제라면 이번 글을 꼭 활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