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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명언·격언

[영어 명언] 영어가 더 가까운 존재로 느껴진다! 한 번쯤 들어본 멋진 영어 명언 모음집

“영어를 배우고 싶지만 서툴다”고 생각하는 분도 많을 거예요.

하지만 의외로 평소에 익숙하게 듣는 영어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것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것까지,

멋진 영어 명언을 모아 보았습니다.

위인이라 불리는 인물의 명언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운동선수나 아티스트의 명언도 시대와 국경을 넘어 분명 마음에 와닿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니 꼭 추천드립니다.

영어가 더 가까운 것으로 느껴질지도 몰라요.

[영어 명언] 영어가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 한 번쯤 들어본 멋진 영어 명언 모음집(21~30)

Every man gotta right to decide his own destinyBob Marley

[밥 말리 명언] 일본어 번역 일본어로 번역해 보았다.
Every man gotta right to decide his own destinyBob Marley

“누구나 자신의 삶을 결정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레게의 전설, 겨우 서른여섯에 세상을 떠난 남자의 말입니다.

그는 자신의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며 굵고 짧게 살았던 걸까요? 요절이라는 운명은 그가 스스로 결정한 것이 아니었지만, 아마 그는 그것을 받아들였을지도 모릅니다.

My life didn’t please me, so I created my lifeCoco Chanel

COCO CHANEL – My life didn’t please me, so I created my life
My life didn’t please me, so I created my lifeCoco Chanel

“내 인생은 즐겁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내 인생을 창조했다” 이것은 일본에서도 인기 있는 프랑스 패션 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명언입니다.

좌절과 영광을 반복하며 파란만장한 삶을 보낸 그녀다운 명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very day is a new day.Ernest Miller Hemingway

“매일이 새로운 날이다” 이것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노인과 바다” 등으로 잘 알려진 미국의 소설가이자 시인,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명언입니다.

오늘이 아무리 좋지 않은 날일지라도, 내일은 또다시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는 아주 포지티브한 말입니다.

Everything Is PracticePelé

“모든 것은 연습 속에 있다”는 말은 ‘축구의 왕’이라 불린 브라질 축구 선수 펠레의 명언입니다.

매일의 연습을 꾸준히 해내고, 시간으로 쌓아 올린 그 축적이 실력으로 이어집니다.

월드컵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거둔 그가 한 말이라고 생각하면 더욱 무게가 느껴집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Steve Jobs

Stay hungry. Stay foolish.Steve Jobs

배고프게, 바보처럼.

이것은 스티브 잡스가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식에서 전한 축사 중의 명언입니다.

이 전설적인 연설은 당시 큰 화제가 되었죠.

이 명언은 물론, 연설 자체가 매우 훌륭하니, 이제 첫걸음을 내딛으려는 분들께 꼭 들어 보시길 권합니다.

Success is not a key to happiness.Happiness is a key to successAlbert Schweitzer

“성공은 행복의 열쇠가 아니다.

행복이 성공의 열쇠다.” 의사이자 신학자, 더 나아가 음악가이기도 했던 위인의 말입니다.

적도 바로 아래의 아프리카로 건너가 사람들의 구제에 진력했습니다.

돈이 있으면 무엇이든 손에 넣을 수 있다는 감성과는 정반대의 생각이 아닐까요.

Start Where You are Use What You Have And Do What You Can.Arthur Robert Ashe Jr.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가진 것을 사용하라.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이는 흑인 테니스 선수 아서 애시의 명언입니다.

인종차별과 병 등 험난한 삶을 걸었지만, 그는 무엇인가를 포기하거나 중도에 내던지는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지금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고 싸웠던 그의 삶이 드러난 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