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함께 할 수 있는 놀이·게임. 즐거운 놀이 아이디어 모음
다 같이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가 없을까?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사실,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이나 파티 게임은 정말 많답니다.정석 게임인 과일 바구니(프루츠 바스켓), 모두가 호흡을 맞춰 도전하는 훌라후프 다운, 다수결로 더욱 흥겨워지는 매저리티 게임 등등.아이디어만 있으면 평소의 놀이가 더 재미있어져요.이 글에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실내 레크와 파티 게임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친구들과의 모임이나 파티에서 꼭 한 번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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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보드게임(1~10)
하아라는 게임

연기력이 중요한 파티 게임을 소개합니다.
제목은 ‘하~라고 말하는 게임’입니다.
먼저 A부터 H까지의 카드를 만듭니다.
A는 ‘왜?’의 하~, B는 ‘힘을 모으는’ 하~, C는 ‘멍해진’ 하~, D는 ‘감탄’의 하~, E는 ‘분노’의 하~, F는 ‘시치미 떼는’ 하~, G는 ‘놀랐을 때’의 하~, H는 ‘실연했을 때’의 하~로, 여덟 종류의 카드를 나누어 줍니다.
각자 카드에 적힌 ‘하~’를 선보이고, 다른 사람에게 그 ‘하~’의 종류가 정확히 전달되면 승리하고, 잘 전달되지 않으면 패배합니다.
인생 게임

‘인생게임’은 그 이름처럼 인생을 모티프로 한 주사위형 보드게임으로, 국내에서도 가장 정석이자 인지도가 높은 보드게임이죠! 규칙은 간단해서, 룰렛에 나온 숫자만큼 전진하고 칸에 적힌 지시에 따라 목표 지점을 향해 나아가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단순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파고들수록 깊이 있는 승부를 즐길 수 있어요.
인생게임에는 큰 사이즈의 일반판과 작은 사이즈의 포켓판이 준비되어 있으니, 외출해서 놀 건지 집에서 놀 건지에 따라 선택하세요.
진지하게 즐기는 인생게임도 좋지만, 영화를 보면서나 대화를 나누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낭랑(동시 진행)’의 편안함이 인생게임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범인은 춤춘다

다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면 ‘범인은 춤춘다’를 추천해요! 카드로 하는 추리 게임이라 범인을 찾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탐정이 된 마음으로 상대의 심리를 읽고, 적절히 블러핑을 거는 게 포인트예요.
범인 카드가 계속 바뀌어서 긴장감도 최고!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하면 대화가 활발해지고 웃음이 넘칠 거예요.
준비도 간단해서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간단한 벌칙 게임을 준비해 두면 더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를 거랍니다! 꼭 한번 경험해 보세요.
난자몬자

‘난자몬자’라는 다소 낯선 이름이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카드를 사용하는 게임입니다.
카드에는 여러 가지 캐릭터의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차례대로 카드 한 장씩을 뽑아, 카드에 그려진 캐릭터에 이름을 붙입니다.
이를 반복하다가, 한 번 등장했던 캐릭터의 카드가 다시 나오면, 그 캐릭터에게 붙였던 이름을 외칩니다.
가장 빠르고 틀리지 않게 이름을 말한 사람이 승리하며, 그때까지 쌓여 있던 카드를 가져갑니다.
이를 반복해서 가장 많은 카드를 가진 사람이 최종 승리! 작명과 기억, 두 가지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인원이 늘어날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겠네요!
캡틴 리노

건축가가 된 기분을 맛볼 수 있는 보드게임 ‘캐스팅 라이노(캡틴 리노)’! 모두 함께 즐기기에 딱 좋아요.
카드를 쌓아 올려 흔들리는 빌딩을 지어갑니다.
손에 든 벽과 지붕 카드를 이용해 점점 높게 만드는 한편, 미묘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죠.
카드를 놓을 때마다 빌딩이 무너질 듯한 긴장감이 일품입니다.
캡틴 리노 피규어가 등장했을 때의 리스크와 리턴의 균형도 이 게임의 매력입니다.
후반에는 손에 땀을 쥐는 전개가 기다리고 있어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으니, 꼭 친구나 가족과 함께 도전해 보세요!
하이 앤드 로우 게임

머리 위에 상대가 볼 수 있도록 숫자가 적힌 카드를 들어 올려, 누가 가장 큰 숫자를 가지고 있는지 겨루는 게임입니다.
게임 중에는 정해진 횟수만큼 카드 교체가 가능하지만, 자신의 카드는 스스로 볼 수 없기 때문에 상대의 숫자를 보며 심리전이 중요해집니다.
시판 카드로 해도 되지만, 종이에 숫자를 적기만 해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카드 게임 ‘ito’

각 숫자에 대한 가치관이 드러나는 카드게임 ‘ito’.
‘ito’에는 ‘쿠모노이토’와 ‘아카이이토’라는 두 가지 게임이 있습니다.
‘쿠모노이토’에서는 먼저 테마 카드를 사용해 테마를 정하고, 자신이 뽑은 카드의 숫자가 그 테마에서 어느 위치에 해당하는지 판단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카드 숫자가 어느 정도인지, 숫자는 숨긴 상태로 테마에 맞춰 모두 함께 대화를 나눕니다.
대화 후에 모든 사람의 숫자를 작은 것부터 순서대로 정확히 늘어놓을 수 있으면 성공입니다.
‘아카이이토’는 100의 숫자를 목표로 ‘쿠모노이토’와 마찬가지로 테마를 바탕으로 대화를 나누며, 합쳐서 100을 만들 수 있는 페어를 찾는 게임입니다.
인사이더 게임

마스터, 서민, 인사이더의 3가지 역할로 나뉘어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마스터만 알고 있는 제시어(주제)에 대해 서민 측이 질문을 던집니다.
마스터는 ‘예’ ‘아니오’로만 대답하고, 서민 측은 그 반응을 바탕으로 제시어가 무엇인지 맞춥니다.
다만 인사이더만은 처음부터 정답을 알고 있어, 다른 서민들을 제시어로 이끌 수 있습니다.
제시어를 맞히지 못하면 ‘전원 패배’이므로, 맞히는 것은 절대 조건입니다.
그리고 제시어를 맞히면 게임이 더 진행되어, 서민 속에 숨어 있던 인사이더가 누구였는지를 그동안의 대화를 근거로 추리해 맞히는 규칙입니다.
인사이더를 맞히면 마스터와 서민의 승리, 들키지 않으면 인사이더의 단독 승리입니다.
마피아/인랑 게임과 비슷한 내용이죠.
인사이더 역할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서민 역할에 섞여들 수 있는지가 포인트입니다.
카드·보드게임(11~20)
코요테

간단한 산수 실력과 추리력이 필요한 보드게임 ‘코요테’.
먼저 참가자 전원에게 숫자가 적힌 카드를 한 장씩 나눠 줍니다.
받은 카드는 본인은 보지 않고 이마 쪽에 대어 둡니다.
그다음에는 순서대로 숫자를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말하는 숫자는 반드시 바로 앞사람이 말한 숫자보다 커야 합니다.
누군가가 말한 숫자가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카드의 숫자 합보다 크다고 생각되면 “코요테”라고 선언합니다.
자신의 카드를 포함해 모든 카드들을 확인해서 그 추리가 맞았다면 승리, 틀렸다면 패배입니다.
추리가 틀렸거나 더 큰 숫자를 선언해 버린 사람은 라이프가 하나 줄어듭니다.
세 개의 라이프가 모두 사라진 사람이 최종적으로 패배합니다.
트럼프 & 카드 게임

트럼프나 가루타 등을 사용하는 카드 게임을 소개합니다.
보통 트럼프나 가루타는 책상 위나 바닥의 작은 공간에서 하죠.
책상과 의자를 모아 넓어진 교실을 활용해 도전해 봅시다.
트럼프라면 신경쇠약(메모리) 게임이 되도록 모든 카드를, 가루타라면 그림패를 넓어진 교실 공간에 놓습니다.
넓은 공간에서 진행되므로 아이들도 걸어 다니며 카드를 찾게 됩니다.
활동 범위가 넓은 카드 게임이라 아이들도 더욱 신나할 것 같네요.
팀전으로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같은 팀끼리 ‘저기에 있어!’ 같은 외침이 여기저기서 오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