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술] 분위기 살리는! 토크 주제 아이디어 모음
처음 보는 사람이 많은 식사 모임이나 새로운 반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을 때처럼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대화 주제가 필요해!”라고 느끼는 순간이 꽤 있죠.
하지만 막상 그런 상황이 되면 전혀 말이 나오지 않을 때도 있어요.
또, 친구와의 대화에서도 함께 있는 시간이 길수록 화제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대화 주제 아이디어를 정리해 봤어요!
여기에 있는 주제들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넓혀 나가면 대화도 더 활기를 띠지 않을까요?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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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술] 분위기 UP! 토크 주제 아이디어 모음 (1~10)
하루의 루틴

자연스럽게 말을 꺼내서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주제가 바로 ‘하루 루틴’이 아닐까요? 보통 대화에 자주 오르진 않지만, 모두가 매일 어떻게 지내는지 괜히 궁금해지잖아요! 처음 만난 사람이나 친구와의 대화에서 할 말이 떨어졌을 때, 꼭 이 주제를 꺼내 보세요.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나 ‘아침에 늘 먹는 것’처럼, 친구나 동료의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엿볼 수 있을지도 몰라요! 예상치 못한 고집스러운 루틴을 발견할 수도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좋아하는 편의점 디저트

이제는 동네 과자 가게 못지않게 퀄리티가 높다고 평판이 자자한 편의점 디저트! 유명 가게나 디저트 브랜드와의 컬래버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다면, 이 화제는 꼭 다뤄야겠죠! 늘 사 먹는 추천 제품을 소개하거나, 아직 먹어보지 못한 편의점 디저트를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편의점 디저트 이야기를 계기로 친구들과의 사이가 더 가까워질지도 몰라요! 꼭 참고해 보세요.
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는 이야기

왁자지껄하게 분위기를 띄우면서 한 번에 거리를 좁히고 싶을 때는 ‘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는 이야기’는 실수담 등 비밀스러운 이야기로 이어지기 쉬워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기 쉽다는 매력이 있어요.
심리학에서도 그런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나누면 거리감이 가까워지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해요.
먼저 자신이 큰 실수담을 공개해서, 상대가 이야기하고 싶어지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
‘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는 ○○ 이야기’처럼 화제를 더 구체적으로 좁히는 것도 좋아요.
[회화술] 분위기 살리는! 토크 주제 아이디어 모음(11~20)
콤플렉스

당신에게 콤플렉스가 있나요? 그것을 누군가에게 말해 본 적이 있나요? 아마도 사람들은 콤플렉스에 대해 그다지 말하고 싶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서로 콤플렉스를 털어놓으면 분명히 친밀감이 높아질 거예요.
그렇다고 너무 무거운 내용을 꺼내면 분위기를 띄우기 어려우니 주의해야 합니다.
또, 콤플렉스에 대해 이야기한 뒤에는 서로의 좋은 점을 찾아서 칭찬해 주는 것도 중요해요.
그렇게 하면 결국 기운도 날 것 같지 않나요?
밥이랑 잘 어울리는 반찬

흰쌀밥에 어울리는 반찬은 정말 많죠.
후리카케처럼 뿌려 먹는 것들이나, 절임류 같은 곁들임도 있어요.
그리고 가라아게 같은 메인 반찬도 좋겠죠.
어떤 것이든 상관없으니 ‘흰쌀밥에 어울린다’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세요.
또 파생 주제로 ‘좋아하는 면 요리’나 ‘밥과 잘 어울리는 국/탕’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서로 더 친해지면, 각자의 추천 반찬을 선물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여름의 추억

취미를 물어보거나 집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봐도, 상대가 별로 반응하지 않을 때가 있죠.
아마 떠오르는 것이 너무 많아서일지도 모릅니다.
그럴 때는 화제를 좁혀서, 여름의 추억을 물어보는 건 어떨까요? 서핑이나 캠핑, 여행 등 의외의 취미를 알려줄지도 몰라요.
만약 구체적인 취미를 모르더라도, 귀성 이야기나 더위에 대한 이야기로 분위기를 띄울 수 있을 거예요.
또, 계절에 맞춰 겨울 추억을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

의외로 범용성이 높은 토크 주제가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알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나 관심사를 파악할 수 있어, 대화를 넓히기 쉬우니까요.
예를 들어 골프 클럽을 갖고 싶다고 한다면, 골프 이야기로 넘어가면 됩니다.
만약 골프에 대해 아는 게 없더라도 이것저것 질문만 해도 괜찮습니다.
어떤 경우든 대화가 분명히 활기를 띌 거예요.
참고로, 들은 ‘갖고 싶은 것’은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할 때도 유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