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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명언·격언

좋아하는 말을身近に。마음에寄り添う짧은名言集

말에는 신비한 힘이 있죠.

일상 속에서 문득 눈에 들어온 말이 마음에 와닿거나, 소중한 사람이 건네준 말이 삶의 버팀목이 되어 준 경험, 있으시지요?

그런 ‘좋아하는 말’을 곁에 두면, 마음이 지치거나 답답할 때 살며시 등을 떠밀어 주곤 합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짧기 때문에 더욱 마음에 스며드는 명언들을 소개합니다.

당신의 마음에 다가서는, 마음에 드는 한마디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좋아하는 말을身近に。마음에 다가가는 짧은 명언집(11〜20)

사랑은 머지않아 다른 사랑에 의해 치유된다.존 드라이든

사랑은 머지않아 다른 사랑에 의해 치유된다. 존 드라이든

왕정복고 시대의 잉글랜드 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문예 비평가이자 극작가로도 활약한 시인 존 드라이든.

“사랑은, 머지않아 다른 사랑에 의해 치유된다”라는 명언은 연애나 실연을 겪어본 분들이라면 공감하지 않을까요? 실연을 했을 때에는 절망에 휩싸이더라도, 다음 사랑이 시작되면 잊게 되는 법이죠.

인간 마음의 강함과 약함을 느끼게 하며, 연애 이외의 장면에서도 연결될 수 있는 명언입니다.

배고프게 살아라. 바보처럼 살아라.스티브 잡스

애플의 공동 창업자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국가기술훈장과 대통령 자유훈장을 수상한 사업가 스티브 잡스.

“배고프게, 그리고 바보처럼”이라는 명언은 2005년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식 연설에서 나온 말입니다.

꿈과 목표에 대해 항상 배고픈 마음을 잊지 않고, 머리로만 따지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우직함을 잃지 않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지요.

성공을 위한 비결을 짧은 말로 압축한 명언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이 가장 위대한 승리이다.플라톤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이 가장 위대한 승리이다… 플라톤 #명언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이 가장 위대한 승리이다.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과 『국가』의 저자로도 유명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이 가장 위대한 승리다”라는 명언은, 어떤 강적을 물리치는 것보다도 더 중요하고 어려운 상대가 있음을 우리에게 일깨워 줍니다.

스스로에 대한 유혹을 이겨 내는 일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그 어려움을 자주 실감하게 되지 않나요? 자신을 지나치게 너그럽게 대하거나, 문득 변명을 생각해 버렸을 때 떠올려 주었으면 하는 명언입니다.

빛 속을 혼자 걷는 것보다 어둠 속을 친구와 함께 걷는 편이 더 좋다헬렌 켈러

[감명 어록] 헬렌 켈러⑦-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명언의 치유 낭독 (빛 속을 혼자 걷는 것보다, 어둠 속을 친구와 함께 걷는 편이 더 좋다) #명언 #치유의낭독
빛 속을 혼자 걷는 것보다 어둠 속을 친구와 함께 걷는 편이 더 좋다 헬렌 켈러

미국에서 교육자이자 사회복지 활동가로 활약한 헬렌 켈러가 사람들과의 연결의 중요성을 표현한 말입니다.

시각과 청각을 잃었다는 점이 중요한 포인트이며, 그럼에도 살아올 수 있었던 것은 사람들의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감사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의지하며 사는 것이 중요하고, 누군가와 서로 지탱하려는 자세가 좋은 삶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과의 연결과 상호 부조를 잊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느끼게 하는 내용이네요.

타인의 자와 자신의 자, 각각 치수가 다르구나번역

남의 자와 자신의 자, 각각 치수가 다르구나 아이다 미쓰오

대정 시대에 태어난 시인 아이다 미쓰오 씨가 말한, 가치관에 관한 명언입니다.

남의 평가를 신경 써서 자신답게 지내지 못하거나, 남에게 “왜 이런 것조차 해 주지 않느냐”고 화내고 싶어지는 일은 피하고 싶죠.

그럴 때 이 말을 떠올리면, 가치관이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며, 타인의 평가로 필요 이상으로 낙담하거나, 반대로 타인을 자신의 가치관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질투로 행복해지는 인간은 어디에도 없다.발타사르 그라시안

질투로 행복해지는 인간은 어디에도 없다. 발타사르 그라시안

누구나 누군가를 부러워할 때가 있겠죠.

하지만 그것이 질투로 변해 상대에게 공격적으로 변한다면, 스스로 자신의 행복을 멀어지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타인과 비교하는 것이 나쁜 일은 아니지만, 스스로 그렇게 될 수 없다는 이유로 악감정을 품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질투만 계속하면 마음이 지치고, 자신의 장점도 보이지 않게 될 거예요.

철학자 발타사르 그라시안의 이 명언을 가슴에 새기고, 누군가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도전을 계속해 보세요.

좋아하는 말을身近に。마음에寄り添う짧은명언집(21~30)

너는 너이면 돼.마더 테레사

너는 너이면 돼. 마더 테레사

사회 속에서 누군가와 자신을 비교하게 되거나, 무엇인가 해야 한다는 조급함에 쫓겨 지쳐 있는 사람들을 포근히 감싸 안고 곁에서 함께해 주는 듯한 명언입니다.

이 말을 했던 마더 테레사는 빈곤과 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도우며 아동양육시설을 세우는 등,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위한 세계적 인도적 지원에 힘을 쏟아왔습니다.

일이나 인간관계 등으로 고민하는 순간에 직면했을 때, 자신이 못났다고 자책하는 대신 ‘나는 나 그대로 괜찮다’고 생각하게 해 주는 따스하고 다정한 마더 테레사의 마음의 온기와 강인함이 그 말에서도 전해져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