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걸어두면 귀여워요! 2월에 만들고 싶은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
벽면 장식은 방의 분위기를 밝게 해 줄 뿐만 아니라, 계절의 변화나 행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매달 하는 일이다 보니 “이번 달에는 무엇을 장식할까?” 하고 고민하시는 선생님들도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2월 벽면 장식에 추천하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세쓰분(절분)이나 발렌타인 등 2월의 행사와 관련된 것은 물론, 겨울을 모티프로 한 아이디어도 많이 모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만든 것을 장식하면 멋진 공간이 완성되는 건 틀림없어요!
꼭 함께 벽면 장식을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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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걸어두면 귀여워! 2월에 만들고 싶은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31~40)
펭귄
아장아장 걷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펭귄.
동물원에서도 세대를 불문하고 인기 있죠!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펭귄은 2월의 벽면 장식으로도 딱 맞아요.
펭귄만으로도 충분히 귀엽지만, 펭귄과 잘 어울리는 얼음이나 눈 결정 등을 더하면 벽면이 더욱 활기차 보이지 않을까요? 또 펭귄 배의 하얀 부분을 아이들의 손바닥 도장으로 표현해도 멋져요! 모두가 함께 협력해 만든 벽면 장식으로, 추운 겨울도 포근하게 보내요.
종이오리기로 만드는 눈의 결정
@atsumichan774 [겨울 제작] 종이 오리기로 눈송이를 만들어 보자! [보육원·유치원] 오늘은 색종이로 눈송이 오리기를 해봤어요~ 장식으로 쓰거나 도화지에 붙이면 아주 좋아요! 아츠미 선생님의 보육 일지 @atsumichan774 효과음: 마왕혼 보육원 유치원 공작 제작 활동 겨울 공작 겨울 제작
♬ 귀여워서 미안 (feat. 카피) – HoneyWorks
겨울 벽면 장식에 딱 맞아요! 오려내기가 즐거운 종이접기 눈송이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색면이 바깥쪽이 되도록 종이를 삼각형으로 두 번 접습니다.
한 번 펼친 뒤, 앞쪽 한 장의 윗모서리를 아랫변까지 내려 접습니다.
펼치고, 생긴 접힌 자국을 기준으로 모서리를 두 번 아래로 접어 주세요.
왼쪽과 오른쪽 모서리를 가운데를 축으로 서로 반대 방향으로 비스듬히 위로 접습니다.
두꺼운 펜으로 눈송이 무늬를 그립니다.
아래쪽 축이 이어지도록 잘라주면 완성! 반짝이는 색종이나 투명 색종이로 만들어도 예쁘니, 꼭 아이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살려 만들어 보세요.
분수 불기 기법으로 만드는 도깨비 바지
빨대로 후-하고 물감을 퍼뜨려 보아요! 불어 그리기로 만드는 오니 팬츠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색도화지, 물감, 동그란 스티커, 가위, 풀, 펜입니다.
먼저 노란색 도화지에 물로 푼 검은색 물감을 떨어뜨립니다.
다음으로 빨대로 후- 하고 숨을 불어 물감을 퍼뜨려 주세요.
마지막으로 오니 팬츠 모양으로 잘라내면 완성! 오니 일러스트와 함께 장식하면 아주 귀여워요.
또, 알록달록한 오니 팬츠로 만들면 분위기가 달라지니 꼭 도전해 보세요.
에호마키
절분 때 길한 방향을 향해 통째로 베어 물면 운이 좋다고 하는 에호마키.
오사카에서 유래한 풍습이라고 하지만, 최근에는 대형 편의점 등이 에호마키를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되었죠! 아이들도 아주 좋아하는 김밥인 에호마키를 2월 벽면 장식 아이디어로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김의 검정색이 대부분을 차지하니, 색색의 속재료를 대비로 의식하면 아주 맛있어 보인답니다! 도깨비도 함께 만들어서, 활기찬 벽면을 완성해봐요.
털실로 만드는 눈송이
@hoikushisatomi [4세 무렵부터] 털실로 만든 눈의 결정보육교사아이들이 기뻐한다#보육교사의_일상#손놀이번역번역#보육교사 공감털실털실놀이
♬ Stylish cafe-style BGM – Hiro Hattori
털실로 귀엽게 만들 수 있어요! 겨울에 추천하는 눈송이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먼저, 나무젓가락을 3등분으로 자릅니다.
털실로 세 조각을 서로 묶어 연결합니다.
움직이지 않도록 목공용 접착제로 고정한 뒤, 나무젓가락 하나하나에 털실을 반복해서 감아 주세요.
원하는 크기만큼 감았으면 젓가락 뒤쪽에서 매듭지어 주세요.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입니다! 나뭇가지를 사용하거나 막대기의 개수를 바꿔 봐도 재미있어요.
아주 귀여우니 꼭 아이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더해 만들며 즐겨 보세요.
[보육] 장식하면 너무 귀여워! 2월에 만들고 싶은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 (41~50)
콩 뿌리기 풍경의 벽면
물감과 크레용으로 즐겁게 그림 그리기! 세쓰분에 즐길 수 있는 콩뿌리기 풍경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도화지, 색종이, 풀, 크레용, 물감, 꽃 모양과 도깨비 파츠, 그리고 얼굴 사진입니다.
먼저 색 도화지에 크레용으로 도깨비 바지 무늬를 떠올리며 원하는 대로 선을 그립니다.
손가락에 물감을 묻힌 뒤, 바탕이 될 도화지에 손가락으로 콩을 떠올리며 스탬핑해 주세요.
꽃 모양 파츠를 원하는 곳에 붙입니다.
도깨비 파츠에 얼굴 사진을 붙이세요.
마지막으로 도깨비 파츠를 바탕 도화지에 풀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코타츠

한 번 들어가면 마지막, 좀처럼 나오기 힘들어지는 겨울 아이템이 바로 코타츠입니다.
코타츠에서 그만 깜빡 졸다가 감기에 걸렸던 씁쓸한 추억이 있는 분들도 많을지 모르겠네요! 그런 일본 특유의 코타츠를 2월 벽면 장식 아이디어로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종이접기로도 만들 수 있으니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어요! 코타츠 이불은 무늬 있는 색종이로 접으면 화려해 보입니다.
코타츠에 빠질 수 없는 귤이나 코타츠에 들어가는 동물 등을 함께 만들면 근사한 벽면 장식이 완성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