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할 때 힘이 되어주는 명언.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말
일하다가 실패해 버렸다, 시험 성적이 나빴다, 친구와 싸워 버렸다…….
살다 보면 여러 가지 일로 낙심하는 순간들이 찾아오죠.
이 글에서는 그렇게 낙담했을 때 꼭 읽어 보았으면 하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실패의 의미를 알려 주는 말, 낙심할 필요 없다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말, 자신을 소중히 하자고 일깨워 주는 말 등, 다양한 관점에서 낙담한 당신을 격려해 줄 문구를 모았습니다.
따뜻한 말로 위로받고 싶을 때,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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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 힘을 주는 명언.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는 말(1~10)
가장 안 좋은 것은 자신은 안 된다고 믿어버리는 거야노비 노비타 ‘도라에몽’

많은 명언이 탄생한 ‘도라에몽’에서 이 말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도라에몽에게 힘을 얻던 노비타가, 반대로 도라에몽을 격려한 말입니다.
도라에몽이 짝사랑하던 고양이와 친구가 되지 못해 약해져 있을 때 건넨 말이죠.
‘나 같은 게’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 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 날들이 이어지면, 부정적으로 변하거나 도전하려는 동기가 떨어지기도 하잖아요.
하지만 자신감 없이 해서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할 거라면, 자신감을 가지고 나아가고 싶은 법이죠.
네가 웃으면 세상도 너와 함께 웃고, 네가 울면 너는 홀로 울게 된다.NEW!엘라 휠러 윌콕스

미국에서 시인으로 활동했던 엘라 윌러 윌콕스의 작품 ‘고독’ 서두에 쓰인 말입니다.
슬픔과 고독의 연결을 표현하면서, 긍정적으로 지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전하고 있습니다.
웃고 있을 때는 사람이 모이고, 슬플 때는 고독해진다는 점에서, 사람들이 모이도록 되도록이면 긍정적으로 지내야겠다고 생각하게 합니다.
고통을 극복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맞서 싸울 용기도 북돋아 주는 내용이네요.
눈물과 함께 빵을 먹어 본 자가 아니면 인생의 맛을 알 수 없다.NEW!요한 볼프강 폰 괴테

독일에서 시인으로 활약한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작품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에 등장하는 말입니다.
인생은 즐거운 시간만이 아니라 깊은 슬픔과 고독도 포함하는 것이며, 바로 그 경험이 인생의 풍요로움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말해 줍니다.
인생의 깊이는 슬픔과 고통, 고독 같은 마이너스를 통해서 드러나는 것으로, 그것이 결코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표현이네요.
고통을 나쁜 것으로 여기고 멈춰 서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부터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하게 만드는 내용입니다.
우울할 때 힘이 되는 명언.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말(11~20)
구름 너머에는 언제나 푸른 하늘이 있다NEW!루이자 메이 올컷

고통스러운 상황에서도 참고 견디면 밝은 상황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말해 주는, 미국에서 소설가로 활약한 루이자 메이 올컷의 말입니다.
구름에 뒤덮인 하늘일지라도 그 구름 너머에는 푸른 하늘이 있다는 사실을 전하며, 시간이 지나면 그런 고통스러운 상황도 지나가게 된다는 점을 전하고 있습니다.
밝은 본질이 구름에 가려져 있다고 생각하면, 그 밝은 본질을 떠올리는 데에도 이어질 것 같네요.
고통은 계속되지 않고, 분명히 밝은 것이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도 전해집니다.
넘어진 사람을 비웃지 마라. 그들은 걸으려고 한 것이다NEW!요네쿠라 세이이치로

실패를 보고 비웃는 사람이 많은 가운데, 그 실패가 얼마나 훌륭한 것인지를 표현한, 요네쿠라 세이이치로 씨의 말입니다.
넘어졌다는 것은 그전까지는 걸어오고 있었다는 뜻이며, 실패는 움직였다는 증거라는 점을 전하고 있습니다.
넘어진 사람을 비웃는 쪽은 과연 제대로 움직이고 있는가, 실패를 비웃을 자격이 있는가라는 물음처럼도 느껴지죠.
실패로 좌절할 것 같은 사람에게 그동안의 쌓아온 노력을 긍정하고, 계속 걸어갈 용기를 주는 말이네요.
원하던 내가 되는 데에는 너무 늦었다는 일은 없다.NEW!조지 엘리엇

영국에서 작가로 활약하며 ‘아담 비드’와 ‘미들마치’ 등의 작품으로 알려진 조지 엘리엇이 남긴 말입니다.
타이밍을 놓쳤다고 느껴 포기하는 사람이 많은 가운데, 지금이야말로 움직이기 시작할 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일깨워 줍니다.
무언가를 시작할 때는, 시작하고자 하는 그 마음이야말로 중요하며, 결심을 가지고 뛰어들어 달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놓친 것처럼 느껴지는 타이밍도, 마음의 강함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의지의 소중함이 전해지는 말이기도 합니다.
희망이 있는 곳에 인생도 있다. 희망이 새로운 용기를 가져오고, 그리고 또다시 강해진다안네 프랑크

유대계 독일인인 안네 프랑크는 당시의 박해를 그린 『안네의 일기』로 주목을 받았죠.
그런, 세계에 휘둘린 소녀가 남긴 말에는 희망이 서로 이어지며 밝은 미래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인생은 희망과 함께 있었으면 하고, 그 희망이 주위로 퍼져 나간다면 세상은 더 밝은 희망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가혹한 상황 속에서도 희망에 대한 소망을 끊지 않으려는 굳은 의지가 느껴지고, 보는 이에게도 걸음을 내딛을 용기를 주는 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