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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기념품] 선생님과 원아들에게 주고 싶어요! 마음에 남는 선물 아이디어 모음

졸업식이나 감사 행사에서 아이들과 선생님께 드릴 선물, 무엇으로 할지 고민하고 있지 않나요? 추억에 남을 기념품이기에, 더욱 특별하고 오래 기억될 만한 것을 전하고 싶으시죠.

여기에서는 보육원이나 유치원 졸업 기념품으로 딱 맞는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원아들이 그린 그림을 활용한 오리지널 굿즈나, 이름을 넣을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 등 마음을 담은 선물이 가득해요.

아이들의 성장을 느낄 수 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기념품을 찾아보세요!

[졸업 기념품] 선생님과 원아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마음에 남는 선물 아이디어 모음 (21~30)

학교가 튀어나온다! 메시지 카드

[입학] 학교가 튀어나온다! 벚꽃 입학 축하 메시지 카드
학교가 튀어나온다! 메시지 카드

졸업식을 마치면 봄부터는 1학년이 됩니다.

그래서 졸업증서에 학교 모티프를 넣어 밝은 미래를 그려보는 건 어떨까요? 이 아이디어는 팝업 형태이므로, 펼침형 졸업증서에 추천합니다.

새로운 학교라는 장소에 대한 불안이 누그러지도록 학교 주변에는 화사한 벚꽃 장식을 더해, 밝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완성해 주세요.

팝업의 장치 부분은 도화지에 몇 군데 접는 선만 넣으면 되므로 간단해요.

수제 화지 졸업 증서

손수 만든 일본 화지를 졸업장으로/ 군마현 기류시 라라라어린이원
수제 화지 졸업 증서

화지 만들기는 원료가 되는 나무 껍질을 삶거나 막대로 두들겨 섬유를 부드럽게 만든 뒤, 표백제로 색을 하얗게 하고 잘게 부숴 준비합니다.

그리고 ‘스케타’라는 도구를 사용해 평평한 종이로 마무리해 가는 것이지요.

화지 한 장을 만드는 데에도 손이 많이 가고 시간이 걸리지만, 그렇기 때문에 기념이 되는 졸업 증서에는 딱 맞는 소재가 아닐까요? 화지가 완성되면 도화지 등으로 만든 파츠로 장식하여, 나만의 졸업 증서를 표현해 보세요.

졸업 증서를 볼 때마다 모두 함께 화지를 만들며 즐거웠던 멋진 시간을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졸업 기념품] 선생님과 원아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마음에 남는 선물 아이디어 모음 (31~40)

기구와 풍선의 메세지 카드

[생일] 기구와 풍선 생일 카드 만드는 방법
기구와 풍선의 메세지 카드

푸른 하늘에 떠 있는 기구는 밝은 미래와 모험심을 떠올리게 합니다.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라는 새로운 곳으로 향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모티프가 아닐까요? 이 아이디어에서는, 펼치는 카드(양면)를 열면 중앙에 입체적인 열기구가 나타납니다.

기구의 외피는 원형으로 자른 색지들을 서로 붙여 만들고, 마끈으로 바구니와 연결합니다.

외피에 사용하는 원형 파츠를 다채롭게 하면 더욱 화사해져 아이들을 즐거운 기분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바구니에 메시지를 적어도 좋겠네요!

축하해 로젯

졸업식에서 아이들의 가슴을 장식하는 로제트를 옷에 달면 한층 더 화사해 보일 것 같네요.

로제트에 사용하는 리본 등은 반의 컬러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을 물어보고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뒷면에는 졸업 연월이나 메시지를 적으면 기념품으로서의 특별함이 더욱 높아질지도 모르겠네요.

재료 등은 인원수에 맞춰 미리 준비하고, 작업 절차를 확인하면서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로제트 중앙에 아이들의 사진을 넣는 것도 추천해요.

오리지널 텀블러

오리지널 텀블러는 실용적이면서 추억이 담긴 선물로, 졸업식에 딱 맞는 기념품이 될 것 같네요.

일러스트를 그릴 때의 포인트는 주제를 정해서 그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장래 희망, 자신의 초상화, 유치원 생활에서 기억에 남는 행사 등 아이들이 쉽게 떠올리고 그리기 쉬운 주제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일러스트를 그려 달릴 종이의 크기를 미리 준비해 두면 스테인리스 보틀에 그림을 그릴 인원수에 맞춰 공간과 여백을 정하기가 더 수월할지도 모릅니다.

소중한 유치원 생활의 추억이 담긴 기념품으로 꼭 만들어 보세요.

땡스타그

종이점토로 만드는, 손-made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땡큐 태그는 다양한 연령이 역할을 나눠 함께 만들어도 즐겁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빨강, 파랑, 노랑, 하얀 종이점토를 준비해 색이 전체적으로 잘 섞이도록 정성껏 치대고 펼쳐 봅시다.

펼친 점토에 별, 하트, 동물 등의 틀을 사용해 모양을 찍어냅니다.

끈을 통과시킬 부분은 빨대로 구멍을 뚫어 두세요.

메시지 스탬프나 비즈 등으로 데코레이션을 할 경우, 점토를 말리기 전에 붙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건조 후 바니시를 바르면 더욱 윤기가 나서 멋진 선물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태블릿 케이스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많은 초등학교에서 태블릿을 1인 1대 도입하고 있어 태블릿 케이스는 실용성이 높아 졸업 선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손수 만들 경우에는 진학할 초등학교에서 사용하는 태블릿의 크기를 확인하고, 쿠션감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도록 합시다.

기성품을 선물할 때에는 아이들이 직접 고른 마음에 드는 와펜을 붙이거나 네임태그를 달아주면 오리지널리티를 높여 세상에 하나뿐인 태블릿 케이스를 선물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색상과 무늬를 고민하는 시간도 특별한 추억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