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 아동이 졸업 아동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손재주로 만드는 졸업 선물 & 기념품 아이디어 모음
졸업 시즌이 다가오면 “재원 아동이 졸업 아동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가능하다면 재원 아동들이 직접 만든 특별한 선물을 전하고 싶으시죠.
이 글에서는 우유팩이나 종이접기처럼身近한(身近な)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손수 만든 선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 더 정성이 들어간 디자인까지 폭넓게 모았으니, 아이의 연령이나 원의 방침에 맞춰 골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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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아동이 졸업생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수제 졸업 선물 & 기념품 아이디어 모음 (1~10)
포토 프레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다 보면 행사 때마다 멋진 사진이 점점 늘어나죠.
그중에서도 특히 마음에 드는 사진을 손수 만든 포토 프레임에 넣어 졸업 기념 선물로 준비해 보세요.
포토 프레임을 만들 재료는 골판지와 털실입니다.
골판지는 받침용으로 네모나게 자른 것과, 프레임용으로 가운데를 도려낸 것을 준비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먼저 골판지의 프레임 부분에 털실을 원하는 만큼 감습니다.
다 감았으면 프레임을 받침에 본드로 붙이세요.
이때 나중에 사진을 넣을 수 있도록 위쪽 변에만 본드를 바르지 않습니다.
본드가 마르면 완성입니다!
사쿠라 투명 포토 프레임

라미네이트 필름과 빨대를 이용해 벚꽃 포토 프레임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라미네이트 필름을 원하는 크기로 자르고, 점착면에 색종이에서 오려낸 벚꽃을 붙인 뒤 기포가 들어가지 않도록 밀착시킵니다.
그다음 주변을 원하는 빨대로 둘러주고, 사진을 넣을 수 있는 포켓을 부착하면 완성입니다.
빨대 한 가닥만으로는 강도가 부족하니 위아래는 빨대를 두 가닥 사용해주세요.
뒷면에 걸 수 있도록 끈을 달아 마무리합시다.
메모 스탠드

앞으로 가족 내 전하는 메모 게시판으로 중요한 존재가 될지도 모릅니다.
간단한 메모를 끼워 둘 수 있는 ‘메모 스탠드’를 손수 만들어 봅시다.
재료는 종이점토와 클립입니다.
먼저 클립의 한쪽 끝을 곧게 펴세요.
다음으로, 좋아하는 색의 종이점토로 받침을 만듭니다.
색을 섞어도 예뻐요! 그런 다음 클립의 펼친 부분을 종이점토에 꽂습니다.
충분히 말린 후, 광택을 내기 위해 물풀을 묽게 탄 것을 바르면 완성입니다! 사용 방법에 따라 사진 꽂이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생활 리듬이 바뀌는 경우도 있을 거예요.
그럴 때 큰 활약을 할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책갈피

초등학교에 입학한 뒤에도 사용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분께 추천하는 것이 바로 ‘책갈피’입니다.
라미네이팅 필름만 있으면 누구나 간단하게 오리지널 ‘책갈피’를 만들 수 있어요.
또한 라미네이팅 필름에는 사진, 스팽글, 스티커 등 너무 두껍지 않다면 좋아하는 것을 끼울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넣어 나만의 ‘책갈피’를 만들어 보세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독서 시간 등 책을 읽을 기회가 늘어납니다.
손수 만든 ‘책갈피’가 있으면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그렇지 않은 아이도 독서 시간이 더욱 기다려질 거예요!
라미네이트 화이트보드

어린 시절 칠판이나 화이트보드에 마음이 끌렸던 기억이 있지 않나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자유롭게 쓰고 지울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낄 거예요.
그런 아이에게 딱 맞는 선물이 바로 손수 만드는 ‘화이트보드’입니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방법으로는 라미네이트 필름을 사용하면 ‘화이트보드’를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마치 마법처럼 쓰고 지울 수 있는 ‘화이트보드’를 만들면, 아이들의 눈이 반짝일 게 분명합니다.
또, ‘화이트보드’ 주변을 색종이 등으로 꾸며 주면 더 좋아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