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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에서 선생님께 드리는 손수 만든 메시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아이디어 모음

졸업을 맞이하는 시기, 그동안 신세를 진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으시죠.아이들이 선생님께 드리는 메시지 카드는 손수 만든 특유의 따뜻함이 전해지는 멋진 선물이 되곤 합니다.그래서 이 글에서는 졸업식에 잘 어울리는 선생님께 드릴 메시지 카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꽃이나 사진을 활용한 화려한 디자인부터, 장치가 있어 여는 재미가 있는 카드, 그리고 기념 메시지를 모은 앨범까지 폭넓게 모았습니다.세상에 하나뿐인 마음이 담긴 메시지 카드를 꼭 만들어 보세요.

1. 부모님이 선생님께 드리는 감사 메시지(11~20)

액자형 메시지 카드

액자형 메세지 카드는 장식해두고 언제든 볼 수 있는 멋진 카드죠.

바탕이 될 도화지는 두꺼운 종이를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도화지에는 색종이나 레이스 천을 사용해 장식해요.

레이스 페이퍼나 꽃, 리본을 사용해 입체감을 주면 한층 화사해집니다.

메세지는 컬러펜이나 마커로 써 주세요.

압화나 마스킹 테이프로 꾸미는 것도 추천해요.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메세지 카드를 만들어 보세요.

이름 포엠

이름 시를 색지에 써서 선물하는 것은 오리지널 감이 가득하고 정말 좋아할 만한 아이디어네요.

쓸 때는 어떤 메시지나 말을 전하고 싶은지 생각하면서 적어 보세요.

색지에 대해 이름과 글자의 균형이 맞도록 글자의 폰트, 크기, 색을 고민해가며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선물을 받을 사람의 취미나 좋아하는 것 등의 정보를 많이 수집해서, 세상에 하나뿐인 멋진 이름 시를 만들어 보세요.

선물할 때에는 액자 등에 넣어 전달하는 것을 추천해요.

당기면 메시지가 나오는 카드

장치가 있는 메시지 카드는 메시지를 읽기 전의 즐거움이 하나 더해지네요.

메시지와 디자인을 정했으면, 받침으로 도톰한 도화지를 준비해 만들기 시작해요.

원하는 크래프트 펀치를 사용해 꽃이나 별 등을 입체적으로 꾸며봅시다.

끈을 잡아당기면 선생님께 드리는 감사 메시지가 나오도록 리본을 달아 장치를 만들어봅시다.

메시지 카드가 잘 숨겨지도록 도화지의 크기와 사이즈를 계산해 제작하는 것을 추천해요.

마지막으로 비즈나 데코 스티커로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수제 쿠키에 쓰는 메시지

은혜를 베풀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손수 만든 쿠키에 메시지를 적어 전하는 것도 개성이 있어 기뻐하실 거예요.

쿠키에는 유치원의 테마 컬러나 로고를 넣는 것을 추천해요.

메시지의 글자는 약간 둥근 서체로 표현하면 부드러운 분위기가 전해집니다.

쿠키 반죽은 고르게 밀어 펴서 모양을 찍어 구우면 굽기 차이가 없이 고르게 맛있게 구워져요.

식품이므로 유통기한과 알레르기 유무를 확인한 뒤에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앞으로의 응원 메시지

앞으로의 응원 메시지

메시지의 마무리로 선생님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원하는 말도 덧붙여 봅시다.

단순히 “앞으로의 활약을 기원합니다”라는 상투적인 문구보다는, “선생님의 ○○한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었기에 앞으로도 계속 활약하실 거라고 믿습니다”처럼 솔직한 마음으로 마무리해 보세요.

선생님의 잊지 못할 말씀

선생님의 잊지 못할 말씀

육아로 고민하던 중에 선생님께 상담을 드리고 따뜻한 말을 건네받았거나, 문득 깨달음을 얻는 등 선생님의 말씀에서 용기와 힘을 얻은 보호자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때 들었던 말이나 솔직하게 느꼈던 말을 메시지로 전해 보세요.

유치원과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전하는 방법의 전문가입니다.

평소 말에 신경 쓰는 선생님이기에, 보호자에게 칭찬을 받는다면 더욱 기쁜 경험이 될 것입니다.

또 그런 선생님의 말에 주목해 보면, 인상에 남았던 일이 떠오르지 않을까요?

부모님에서 선생님께 감사의 메시지(21~30)

아이와 함께! 손수 만든 색종이

졸업 선물 수제 색지 완성 영상 2🌸 선생님께 드리는 선물
아이와 함께! 손수 만든 색종이

영상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주제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 색종이로 원사나 칠판, 게시물, 그림책, 멜로디언, 캐스터네츠, 컵, 도시락, 이름표 수첩 등 아이들의 원 생활을 떠올리게 하는 재미있는 장치를 가득 담아보는 것을 추천해요.

100엔 숍에서 산 색종이를 사용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면, 만드는 과정 자체도 추억이 되어 아이들의 성장과 원에서의 일상을 되돌아보며 감사의 마음을 형태로 남길 수 있답니다.

선생님께 선물하면 분명 마음이 따뜻해지는 선물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