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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명언·격언

졸업생들에게 보내는 말. 등을 밀어주는 위인들의 명언 모음

졸업이라는 갈림길을 맞이할 때, 이제 시작될 새로운 세계에 대한 기대와 동시에 막연한 불안을 느끼기도 하죠.그럴 때 마음에 울림을 주는 말들이 다정하게 곁을 지켜줄 때가 있습니다.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인들이나 각 분야에서 활약한 선각자들도 방황과 갈등을 이겨 내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왔습니다.이 글에서는 졸업생에게 전하는 말로 주옥같은 명언들을 소개합니다.짧지만 깊고, 단순하지만 힘이 되는 말들이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딛는 당신의 마음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입니다!

졸업생에게 보내는 말. 등을 밀어주는 위인들의 명언 모음 (1~10)

세상에는 너 말고는 아무도 걸을 수 없는 유일한 길이 있다. 그 길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묻지 말라. 그저 묵묵히 나아가라.프리드리히 니체

고등학교나 대학교에서 윤리나 철학을 배운 분이라면 한 번쯤은 니체를 접해 보셨을 겁니다.

때로는 시험에서 골치를 썩이기도 하고, 때로는 그의 사상에 감명을 받은 분도 있겠지요.

그의 이 말은 ‘도(道)’에 관한 것입니다.

다도, 화도, 유도처럼 수련과 정진을 ‘도’로 여기는 강인한 분들에게 딱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나아갈 길은 오직 당신만의 것’이라는 이 말은, 갈등이 많은 졸업생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겁니다.

어려운 철학 이야기가 아니라, 스며들 듯 마음에 들어오는 니체의 말.

왠지 더 고맙게 느껴지지 않나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누구도 남에게 가르쳐 줄 수 없어. 그건 스스로 찾아야 해.밥 말리

#111 명언 제108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누구도 남에게 가르쳐 줄 수 없어. 그건 스스로 찾아내는 거야.’ <밥 말리> [대학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누구도 남에게 가르쳐 줄 수 없어. 그건 스스로 찾아야 해. 밥 말리

“레게의 신”으로 불리며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도 오른 레게 뮤지션, 밥 말리.

그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그린 영화가 2023년에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죠.

천재적인 음악적 감각을 살리면서도 수많은 사회적 메시지를 남기고, 인종차별 문제와 평화에도 기여한 그였지만, 그 이면에는 다양한 갈등과 고뇌를 안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했기에, “내 인생은 내 것”이라는 메시지에서 더욱 강한 힘이 느껴지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닐까요.

뒤를 돌아볼 필요는 없어. 너의 앞에는 얼마나 많은 길이든 있으니까루쉰

뒤를 돌아볼 필요는 없어. 너의 앞에는 얼마나 많은 길이든 있으니까 루쉰

문득 걸음을 멈추었을 때, 이게 잘한 선택이었는지, 틀리지 않았는지 불안해지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있죠.

그럴 때 “뒤를 돌아볼 필요는 없다.

당신 앞에는 얼마든지 길이 있으니까”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면 참 멋질 것 같아요.

이 말은 중국 소설가 루쉰의 명언입니다.

인생이라는 길을 걷다 보면, 뒤를 돌아보면 과거가 있고, 앞에는 미래라는 길이 펼쳐져 있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미래일지라도 목표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길이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앞을 보고 나아가자는 힘찬 메시지가 느껴집니다.

졸업생에게 보내는 말. 등을 떠밀어 주는 위인들의 명언 모음(11~20)

되고 싶었던 나 자신이 되는 데 너무 늦은 때란 없다.조지 엘리엇

원하고 있던 내가 되기에 너무 늦었다는 것은 없다. …조지 엘리엇 #명언
되고 싶었던 나 자신이 되는 데 너무 늦은 때란 없다. 조지 엘리엇

19세기 영국 문학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 조지 엘리엇의 명언.

여성임에도 남성 이름의 필명을 사용한 것은 당시 여성은 유쾌한 로맨스만 쓴다는 고정관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며, 종교부터 철학까지 깊고 폭넓은 지식을 갖춘 그녀의 말에는 깊이가 느껴지지요.

졸업은 이별이자 동시에 새로운 세계의 출발입니다.

어떤 입장에 있더라도, 자신에게 달려 있는 만큼 세계는 넓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는 젊은이들에게 큰 희망을 느끼게 하지는 않을까요.

벽이라는 것은 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이치로(스즈키 이치로)

벽이라는 것은 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이치로(스즈키 이치로)

이치로로 알려진 스즈키 이치로 씨의 ‘벽이라는 것은 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라는 명언을 알고 계신가요? 누구나 인생에서 벽에 부딪힌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자신감이 없어지고, 과연 극복할 수 있을지 불안해지곤 하죠.

이 ‘벽이라는 것은 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라는 말에는, 벽은 그것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그러니 벽이 있을 때는 오히려 기회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환경으로 뛰어드는 졸업생들은 희망과 불안이 뒤섞여 있을 것입니다.

이 힘찬 격려의 말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졸업생에게 건네기 딱 알맞은 말이에요.

운명이 결정되는 것은 당신이 결단하는 순간이다.앤서니 로빈스

자선 활동가로도 알려진 앤서니 로빈스의 활동은 다양하며, 자기계발 작가이자 신경언어프로그래밍 코치로도 유명합니다.

그의 세미나는 종류가 여러 가지인 듯하지만, 일주일에 약 100만 엔이라고도 합니다.

그 세미나를 들으러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모여드니 정말 대단합니다! 그런 그의 말은 ‘자신의 결정의 중요성’을 우리에게 일깨워 줍니다.

갈등이 많은 졸업생들에게 안성맞춤이라 생각합니다.

당신의 인생은 오직 당신의 결정에 의해서만 정해져야 하니까요.

뭐든지 과감하게 해보는 거예요. 어느 쪽으로 굴러가든 인간이란 들길의 돌멩이처럼 결국 뼈가 되어 일생을 마치는 것이니까.사카모토 료마

【감명 어록】사카모토 료마 ⑨ - 마음이 편안해지는 명언을 들려주는 힐링 낭독 (무엇이든 과감하게 해보는 거예요. 어느 쪽으로 기울어지든 인간은 들판의 자갈과 마찬가지로 결국 뼈가 되어 생을 마치는 것이니까) #명언 #힐링 낭독
뭐든지 과감하게 해보는 거예요. 어느 쪽으로 굴러가든 인간이란 들길의 돌멩이처럼 결국 뼈가 되어 일생을 마치는 것이니까. 사카모토 료마

“실패하면 어쩌지…” 하고 주저하여, 좀처럼 뜻대로 일을 진행하지 못한 경험은 누구나 있지 않을까요? 그럴 때 이 말을 떠올리면 한 걸음 내딛을 용기를 얻고, 각오가 서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말은 막말의 지사, 사카모토 료마의 말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차피 마지막에는 뼈가 되어 인생을 마치는 것이니, 그때까지는 하고 싶은 대로 과감히 행동하면 된다는, 뜻을 이루기 위해 분주히 뛰어다닌 그다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