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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핼러윈

남자아이에게 추천하는 할로윈 코스튬! 아이가 좋아하는 멋진 의상

할로윈을 앞두고, 남자아이에게 어떤 코스튬을 입혀야 할지 고민하고 있나요? 매년 비슷한 코스튬이 되어 버려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거나,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코스튬을 찾고 계신 분도 많을 거예요.

이 글에서는 아이가 좋아할 멋진 코스튬부터 손쉽게 도전할 수 있는 코스튬까지, 남자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할로윈 코스튬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할로윈 파티나 어린이집·유치원 행사에서도 틀림없이 눈에 띌 거예요! 인기 캐릭터도 모아두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남자아이에게 추천하는 할로윈 코스튬! 아이가 좋아할 멋진 의상 (21~30)

올라프

디즈니 영화 ‘겨울왕국’에 나오는 올라프.

유머가 넘치는 성격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영화의 스토리에 따뜻함을 더해줬죠.

그런 인기 캐릭터로 분장하면 할로윈에서도 눈에 띌 것 같아요.

원래 새하얀 눈사람이라, 겨울 기운이 느껴지는 10월 말에 하는 할로윈과도 잘 어울립니다.

안나나 엘사의 코스튬을 한 여자아이들도 있으면 할로윈 분위기가 더 달아오를 것 같네요.

손수 만든 의상도 좋고, ‘겨울왕국’ 의상은 인터넷에도 많이 올라와 있으니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피크민

빨강, 노랑, 초록 등 다양한 색깔이 있어서인지, 피크민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죠.

“이 색의 피크민이 좋아”라는 말을 아이들한테서 듣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의 피크민 의상을 입고 할로윈을 즐기게 해 봅시다.

피크민의 얼굴이 되는 부분을 머리에 쓸 수 있게 만든 소품을 만들어도 좋겠네요.

할로윈답게 볼트를 달아 프랑켄슈타인처럼 하거나, 빗자루를 들고 마녀처럼 꾸며보는 건 어떨까요?

닌자

몸을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활동적인 남자아이에게 추천하는 닌자 할로윈 의상입니다.

재빠른 동작이나 수리켄 기술 등, 닌자에는 남자아이가 좋아하고 잘할 것 같은 요소가 가득하죠.

본격적인 닌자 의상은 온라인에 많이 있지만, 진페이를 활용해 리메이크하여 만들 수도 있어요.

종이접기로 수리켄을 접거나, 신문지를 말아 칼을 만드는 등 손수 제작으로도 닌자 의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공작 시간도 될 거예요.

아이들이 진짜 닌자처럼 움직이며, 할로윈을 즐거운 시간으로 바꿔 줄 것 같네요.

유령

꼬마 유령! [1살 반] #shorts #babyboy #귀여워 #방긋방긋 #1세 6개월 #의도치 않은 코스튬 #할로윈
유령

할로윈 때에는 하얀 유령도 자주 보이죠.

온몸이 흰 천으로 덮여 있고 눈과 입이 새카만 이 유령은 ‘할로윈 고스트’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일본의 테루테루보즈와 좀 비슷해서, 무섭다기보다 귀여운 느낌이 들어요.

아이들에게 흰 수건이나 천으로 폰초를 만들어 입히면 유령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의상을 입고도 움직이기 편해서, 에너지 넘치는 남자아이에게도 딱 맞는 할로윈 의상이 되지 않을까요? 폭넓은 연령대의 아이들이 착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마이키

아들이 마이키가 된다! [도쿄 만지 리벤저스] 코스프레
마이키

“쫄아 있는 놈 있어?”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도쿄 리벤저스’의 마이키 의상.

SNS에서도 마이키의 명대사는 화제가 되었죠.

금발에 학란이라는, 할로윈에서도 눈에 띄는 것이 틀림없는 의상을 입혀 봅시다.

일상생활에서는 볼 수 없는, 남자아이의 금발 학란 의상이 귀엽게 느껴지네요.

또, ‘도쿄 리벤저스’에는 ‘피의 할로윈 편’ 같은 시리즈도 있으니 참고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의상과 가발도 아이와 함께 손수 만들어 보면 즐거운 시간이 더 늘어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