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을 테마로 한 그림책. 읽어 주고 싶은 인기 그림책
10월에 찾아오는 ‘할로윈’을 앞두고, 아이에게 할로윈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고 싶죠.
하지만 말로 설명하는 건 꽤 어렵습니다.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할로윈 그림책이에요.
할로윈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내용부터, 많은 유령들이 등장하는 책, 으스스하고 조금 무서운 세계관의 책까지, 여러 가지가 있답니다.
아이의 나이와 흥미에 맞춰 골라서, 할로윈은 즐거운 것이라고 꼭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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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을 주제로 한 그림책. 읽어주고 싶은 인기 그림책(11~20)
할로윈 숨바꼭질
어린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을 찾는 분께 딱 맞는 책이 ‘할로윈의 술래잡기’입니다.
이 그림책은 조금 특별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책을 펼치면 왼쪽 페이지는 색이 칠해져 있고, 오른쪽은 어떤 모양으로 도려 내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면 좌우가 겹치면서 무언가가 나타나요.
그것이 무엇인지 맞히는 퀴즈 형식의 내용입니다.
또, 뒤로 갈수록 영어를 배우는 요소가 등장하고 문제도 어려워져서,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할로윈이란 뭐야?
애초에 할로윈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아이들도 있죠.
그럴 때는 『할로윈이란 뭐지?』를 읽어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것은 그림책이긴 하지만, 할로윈의 기초 지식이 가득 담긴 한 권이에요.
‘할로윈’이라는 말의 어원, 분장하는 방법, 방을 꾸미는 법 등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 제대로 된 이야기 구성도 되어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할로윈에 흥미를 느끼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꼭 이 그림책을 통해 할로윈의 즐거움을 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유령 전차
복잡한 이야기를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어린아이들에게는 ‘오바케 전차’를 추천합니다.
이 그림책은 글이 비교적 적고, 그림을 중심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내용은 요괴들의 세계를 달리는 기차의 창밖 풍경을 그려낸 것인데요.
슈르한 요소도 있어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에만 살짝 반전이 있는 결말이 준비되어 있는 점도 볼거리입니다.
우선 책을 손에 들어 어떤 차창 풍경이 그려져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더 재미있는 할로윈이 가득해!
‘넘겨보는 상식 그림책’ 시리즈를 알고 계신가요? 이 시리즈는 지능 발달을 목적으로 한 그림책으로, ‘재미있는 곱셈’ 같은 작품이 유명해요.
그중에서 제가 추천하고 싶은 책은 ‘더 재미있는 할로윈이 가득’입니다.
이 책은 할로윈에 대해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어요.
할로윈은 왜 하는 걸까? 할로윈은 전 세계 공통일까? 등, 어른도 모를 만한 지식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꼭 아이와 함께 할로윈에 대해 배워 보세요.
할로윈 까꿍!
이야기만 듣고 있으면 쉽게 질려하는 아이들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추천하고 싶은 것이 ‘펠트를 넘기면’이라는 그림책 시리즈의 『할로윈 까꿍』입니다.
이 작품은 페이지 곳곳이 펠트로 되어 있어, 펠트를 넘기며 무엇이 숨겨져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참고로 이 작품에서는 펠트 뒤에 다양한 몬스터들이 숨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흥미가 오래 지속되겠죠.
또한 작품 속 유령들은 모두 사랑스러운 디자인이라, 어린 아이들도 안심하고 볼 수 있어요.
할로윈의 손님
할로윈에 딱 맞는 따뜻한 그림책을 찾는 분도 있죠.
그래서 소개하고 싶은 책이 ‘할로윈의 손님’입니다.
주인공은 유령 올리버.
그는 할로윈에 유령 친구들을 모아 파티를 엽니다.
그런데 그곳에 실수로 인간 아이가 섞여 들어오는 이야기예요.
조마조마한 장면도 있지만, 마지막은 감동적인 작품으로 완성되어 있습니다.
또, 다 읽고 나면 분명 올리버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유령과 친구가 되는 방법

유령이 무서워서 할로윈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소개하고 싶은 책이 ‘유령과 친구가 되는 방법’입니다.
제목만으로도 흥미가 끌리죠! 이 책은 유령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모아 놓은 일종의 바이블 같은 한 권이에요.
물론 웃음을 자아내는 유머러스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것만 읽으면 유령이 더 이상 무섭지 않을지도 몰라요.
또, 유령과 인간의 우정을 주제로 한 감동적인 스토리에도 주목해 보세요.
유령의 집에 가자

유령이나 몬스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책이 바로 ‘고스트 하우스로 가자’입니다.
이 책은 유령의 집을 둘러보는 듯한 느낌으로, 다양한 유령과 몬스터를 소개하는 그림책이에요.
늑대인간이나 그렘린 같은 유명한 존재들은 물론, 아라크네처럼 마니악한 몬스터도 등장합니다.
참고로 이 작품의 시리즈에는 일본의 요괴에 특화된 ‘오바케야시키에 가자’도 있어요.
꼭 함께 읽어 보면서, 일본과 해외의 차이도 느껴 보셨으면 합니다.
할로윈 램프

‘할로윈의 램프’는 고운 일러스트가 유난히 눈길을 끄는 작품입니다.
내용은 조금 어른스러운 편이지요.
주인공 소녀는 호박 랜턴을 만들지만, 서툴러서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능숙하게 랜턴을 만드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이 생겨, 심술을 부리고 맙니다.
그러다 뜻밖의 계기로 유령의 세계에 길을 잃고 들어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할로윈에 관한 것뿐 아니라, 도덕적인 교훈도 배울 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할로윈 곰돌이
개성이 풍부한 곰 형제가 활약하는 ‘쿠마짱’ 시리즈.
사실 이 시리즈에도 할로윈을 소재로 한 작품이 있어요.
그것이 ‘할로윈 쿠마짱’이라는 작품으로, 쿠마짱들이 변장을 하고 나들이를 떠나는 이야기랍니다.
해적이나 공주 등 즐거운 변장 소재가 등장하는 것도 포인트예요.
참고로 작품 속에는 유령도 등장하지 않아요.
그래서 무서운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안심하고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마음에 드신 분들은 시리즈 전체를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