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건을 이용한 마술. 여흥이나 장기자랑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마술
마술을 선보이고 싶다고 생각해 본 분이 많지 않으신가요?
하지만 카드 마술이나 동전 마술은 테크닉이 필요해서, 비밀을 알아도 바로 마스터하기 어려운 것이 많죠.
그래서 추천하는 것이, 비밀만 알면 바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손수건을 이용한 마술!
손수건은 항상 가지고 다니니 어디서든 선보일 수 있는 점도 좋죠.
본 기사에서는 손수건을 이용한 마술을 소개하니, 꼭 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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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건을 사용한 마술. 여흥이나 장기 자랑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마술(41~50)
달걀이 되는 손수건

손에 손수건 한 장을 쥔 채로 안쪽에 차곡차곡 넣어 갑니다.
그 손을 펼치면 손수건은 사라지고, 대신 달걀이 나타납니다.
이 마술을 위한 전용 키트는 인터넷에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유명한 마술이죠.
손수건에서 꽃이 나타났다!

손에 든 손수건에 숨을 불어 불면, 그 자리에서 한 송이의 꽃이 나타나는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마술입니다.
손수건은 앞뒤를 제대로 보여 주어 장치가 없다는 것을 관객에게 어필해 둡시다.
한쪽 팔의 안쪽에는 꽃을 숨겨 두고, 마지막에 손수건을 들어 올리는 타이밍에 손수건 안으로 꽃을 옮깁니다.
나타났을 때의 보기를 좋게 하려면 줄기 길이도 어느 정도 긴 편이 좋으므로, 팔 전체를 활용해 꽃을 확실히 숨기며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부러지는 손수건

손수건이 의지를 가진 듯이 구부러지는, 신기하지만 쉽게 할 수 있는 마술.
길쭉하게 만든 손수건을 한쪽 손으로 쥐고 “구부러져라~” 하고 신호를 보내거나, 다른 한쪽 손으로 공기 잡아당기듯한 동작을 하면, 웬일인지 흐물하고 구부러집니다.
방법은 간단해요.
손수건을 들고 있는 손의 엄지를 보이지 않게 손수건 뒤쪽에서 움직이기만 하면 돼요! 이때 엄지가 보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움직이기 전에 주문을 거는 등의 연출을 더하면 한층 더 분위기가 달아올라요!
마법의 신문지! 신문지에 넣은 손수건이 사라지는 마술

말아 놓은 신문지에 마법의 통을 사용해 손수건을 밀어 넣고, 숨을 불어 신문지를 펼치면 넣어 두었던 손수건이 사라지는 마술입니다.
중요한 것은 마법의 통으로, 신문지에 덮어 둔 손수건을 이 안으로 회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마법의 통에는 미리 젓가락 같은 가는 막대를 넣어 두고, 신문지를 만 뒤에 눈치채지 못하게 이 막대를 통에서 신문지 쪽으로 옮깁니다.
그다음 막대를 덮는 듯이 손수건을 올려두고, 손수건과 막대를 통 안으로 넣어 회수하세요.
통 안을 의심받지 않도록, 손수건과 막대가 들어 있지 않을 때를 골라 여러 번 내부를 보여 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손수건이 지팡이로 변신

마술 도구를 사용해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스틱과 손수건 마술입니다.
손수건을 흔들고 있으면 갑자기 스틱이 나타나는 재미있는 마술로 분위기를 띄워보세요.
마술 도구는 ‘어피어링 케인’이라 불리는 스틱을 사용하는데, 초보자는 플라스틱 제품을 준비하세요.
사람들을 즐겁게 하려면, 스스로도 두근거릴 만큼 놀이하는 기분이 필요합니다.
설명하는 방식이나 몸짓도 오버 리액션으로 화려하게 연출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