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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수제 공예

유아들에게 인기! 수제 장난감 아이디어 모음

이 글에서는 유아들에게 인기 있는 수제 장난감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켄다마, 요요, 비행기, 팽이 등 실내외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장난감이 많이 있어요.

어떤 아이디어든 폐자재나 100엔 숍에서 파는 재료로 만들 수 있으니, 괜찮다면 직접 만들어 놀아 보세요.

유아는 가위나 풀을 쓸 수 있게 되는 아이들도 있지요.

어려운 부분은 어른이 도와주면서 함께 도전해 봐도 좋습니다.

유아들에게 인기! 수제 장난감 아이디어 모음(11~20)

늘어나는 막대

[제2회 늘어나는 막대] 부모와 함께 만들고 놀 수 있는! 간단한 공작!
늘어나는 막대

막대를 힘차게 휘두르면 종이가 길게 늘어나는, 단순하면서도 순식간의 변화가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사용하는 것은 아이스크림 막대와 긴 종이로, 막대에 종이 끝을 고정해 빙글빙글 감기만 하면 완성됩니다.

종이에 습성이 잡혀 있지 않으면 펼쳤을 때 흐트러져 버리므로, 습성이 잡히도록 단단히 말아 주세요.

더 길게 늘어나게 하려면 막대를 어떻게 흔들면 좋은지 등, 단순한 활동 속에서도 충분히 시행착오를 해보게 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미로 끈 끼우기

손이나 손끝의 세밀한 움직임을 돕는 효과가 있는 장난감으로 알려진 ‘실꿰기(실꿰기 놀이)’.

아이들의 손끝 훈련에 추천합니다.

아직 손가락 조절이 서툰 시기의 아이들에게 집중력을 기르는 데도 딱 맞아요.

구멍에 실을 꿰는 활동은 집중력이 많이 필요하므로, 집중력 강화에도 효과적입니다.

영유아에게도, 치료·교육 현장에서도 즐겁게 성장에 도움이 되는 점이 포인트예요.

아이들의 성취감으로도 이어집니다.

놀면서 즐겁게 배울 수 있으니, 꼭 오리지널 수제 놀이를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즐겨 보세요!

폐자재 양궁

[폐자재로 만드는 기막힌 활쏘기] #집콕놀이 #간단놀이 #부모자녀놀이 #공작 #폐자재놀이
폐자재 양궁

身近な素材でつくって遊べる!廃材アーチェリーのアイデアをご紹介しますね。準備するものはペーパー芯、キリ、ストロー、輪ゴム、紙コップ、ティッシュペーパー、ハサミです。はじめにペーパーの芯にキリで穴をあけましょう。ストローのじゃばら部分を除き、先端にティッシュペーパーを丸めて貼り付けます。ストローの後ろには輪ゴムを掛けられる切り込みを入れたら完成です!重ねた紙コップで的をつくり、ペーパー芯の穴にストローを差し込んで輪ゴムを引っ掛けて飛ばしましょう。飛ばし方も工夫してみてくださいね。

축 늘어진 듯 귀여운 앉아 있는 곰돌이

축 늘어진 듯한 귀여운 수제 인형, 앉아 있는 곰돌이, manimani mamagoto
축 늘어진 듯 귀여운 앉아 있는 곰돌이

퍼 소재로 만든 앉아 있는 곰 인형은 부드러움과 힘이 빠진 듯한 외관이 매력적이죠.

퍼가 달린 원단을 맞춰 꿰매고 안에 솜을 채워 넣는 순서로 작업하며, 이 채우는 방법에 따라서도 최종적인 힘 빠짐 느낌이 달라집니다.

얼굴, 몸통, 팔다리 등의 파츠를 만든 뒤 자연스러운 경계를 의식해 연결하고, 작은 파츠들을 달면 완성됩니다.

각 파츠의 크기나 사용하는 색 등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히 신경 써서 만들어 봅시다.

수건으로 만드는 귀여운 강아지 봉제인형

타월로 만드는 귀여운 강아지 인형 간단 초보자
수건으로 만드는 귀여운 강아지 봉제인형

어느 집에나 있는 세안용 타월을 이용해 귀여운 강아지 인형을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먼저 타월을 잘라 같은 모양의 두 장이 겹쳐진 형태를 만듭니다.

그 두 장의 같은 모양에 가위집을 넣은 뒤 꿰매고, 겉으로 뒤집어서 속에 솜을 채워 넣습니다.

그다음 실로 전체 형태를 다듬고, 펠트로 만든 얼굴 등의 부품을 붙이면 완성됩니다.

타월의 색이나 표정을 바꿔 연출하면 다양한 모습의 인형을 만들 수 있겠네요.

수건으로 만드는 기묘한 동물

도안 없이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수건으로 만드는 토끼 같기도 곰 같기도 한 엉뚱한 동물 인형 만드는 방법
수건으로 만드는 기묘한 동물

수건은 얼굴을 닦는 등 일상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그 부드러움이 큰 매력이죠.

그런 수건의 부드러움을 활용해 귀여운 동물 마스코트를 만들어 봅시다.

만들고 싶은 동물의 모양대로 수건을 자르고, 두 장을 맞대어 꿰맨 뒤 안에 솜을 넣어 동물의 형태를 완성합니다.

그다음 동물처럼 보이도록 펠트로 만든 얼굴 등의 부품을 붙이면 완성됩니다.

사용하는 수건의 색이나 솜의 채우는 정도, 부품의 모양 등으로 개성을 살려보는 것도 추천해요.

유아들에게 인기! 수제 장난감 아이디어 모음 (21~30)

배고픈 애벌레 종이 접시 시어터

[제작] 배고픈 애벌레 종이접시 시어터
배고픈 애벌레 종이 접시 시어터

행사에서 선생님이 준비한 인기 많은 ‘배고픈 애벌레’ 종이접시 시어터는, 빙글빙글 돌아가는 접시에서 다음에는 무엇이 나올지 아이들도 집중해서 흥미롭게 보고 있죠.

아이들과 함께 종이접시 시어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즐거울 거예요.

부품은 단순하고 가위로 자르기 쉬운 아이스크림이나 풍선처럼, 선생님이 밑그림을 그린 선을 따라 자르도록 해봅시다.

애벌레 몸통 부분은 색지(도화지)를 동그랗게 잘라 붙여 이어 붙이는 과정을 포함하면, 아이들이 상상력을 떠올리며 작품을 만들어 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