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 만들어 즐겨요! 수염 아이디어 모음
이번에는 손수 만들어 즐기는 수염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산타클로스처럼 하얗고 복슬복슬한 수염이나, 검고 멋진 가짜수염 등 수염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죠.
이번에는 그런 수염을身近な素材や100円ショップで購入できる素材を使って作れる、楽しい 수염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만든 수염을 가짜수염으로 착용해 즐기거나, 수염 모티프의 소품을 만들어 즐기는 등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니, 꼭 글을 참고해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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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만들어 즐겨요! 수염 아이디어 모음(1~10)
과자로 만드는 용수염

먹을 수 있는 수염을 소개합니다.
사탕류인 츄잉 소프트 캔디를 몇 개 묶어서 치대기 시작합니다.
치대는 게 힘들지만 동그란 모양으로 만들어 봅시다.
가운데에 구멍을 내고, 콘스타치가 들어 있는 용기 안에서 쭉쭉 늘려 주세요.
하나의 고리를 만들고, 묶어서 16000가닥이 되도록 만들어 주세요.
끈기가 필요한 작업이지만, 끝까지 힘내서 묶어 주세요.
하나의 고리가 16000가닥이 되면, 놀랍게도 식물인 용수염 같은 모습이 됩니다.
완성품을 먹어 보면, 의외의 식감에 중독될지도 몰라요.
움직여서 놀 수 있는 수염

수제 콧수염이라고 하면, 코와 입 사이에 붙이거나 턱 아래에 다는 것이 많죠.
하지만 이번에는 움직이는 콧수염을 소개할게요.
장치는 간단해서, 콧수염에 입으로 물 수 있는 부분이 달려 있어요.
종이접기로 간단히 만들 수 있답니다.
먼저 접는 선을 내고, 접어 나가 봅시다.
입이 움직일 때마다 문 콧수염이 위아래로 움직여요.
집에서 아이와 함께 만들면 아주 좋아할 거예요.
작은 파티의 코스튬에도, 움직이는 콧수염을 한 번 활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수염

검은 색 종이접기로 만드는 수염은, 그 모양을 이루는 것뿐만 아니라 접어 나가면서 튼튼함과 입체감을 갖게 되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기본적으로는 대각선의 접은 자국을 가이드로 삼아 삼각형으로 접어 나가는 흐름이며, 끝을 뾰족하게 잘 살리는 것이 마지막 입체감으로 이어져요.
같은 파츠 두 개가 준비되면 한쪽에 틈을 만들어 서로 끼우고, 끝부분을 살짝 구부리면 완성입니다.
좌우가 대칭이 되도록, 동일한 형태로 단단히 마무리하는 것이 아름다운 수염을 만들기 위해 중요하죠.
손수 만드는 즐거움! 수염 아이디어 모음(11~20)
프리 스티칭으로 만드는 수염 브로치

프리 스티칭은 전용 바늘로 콕콕 찌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자수예요.
그림을 그리듯 자수를 즐길 수 있어요.
프리 스티칭으로 수염을 만들어 브로치로 만들어 볼까요? 표면이 몽글몽글한 기분 좋은 촉감의 브로치를 만들 수 있답니다.
입고 있는 옷에 귀여운 포인트가 되는 건 틀림없겠죠.
게다가 금具를 바꾸면 수염 머리띠로도 응용할 수 있어요.
바늘과 실이 세트로 들어 있는 스타터 키트도 있으니, 한 번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털실로 만드는 긴 수염
@aubrelius This took me 4 hours to make and I love how it turned out! #markl#howlsmovingcastle#aubreliusmade#stepbystep#cosplay#beard#fyp#crafting
♬ Sleepy Time Beats – Redpestbeats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 등, 코스튬 행사에서 활약할 것 같은 수염을 소개합니다.
실을 사용해 만들어 볼게요.
실을 수염의 길이에 맞춰 자르고, 천에 붙여 주세요.
붙일 때는 글루건 사용을 추천합니다.
글루건은 접착력이 강하고 접착 속도도 빨라서 꼭 써 보세요.
완성품은 실 특유의 직선적인 수염이 맛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간단히 만들 수 있으니, 코스튬 행사용으로 한번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곱슬곱슬한 수염의 요정 톰테

북유럽 전승에 등장하는 요정 톰테.
농가의 다락방이나 헛간에 살며 가축을 돌보고,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수호신이라고도 합니다.
또한 북유럽에서는 산타클로스를 대신하는 존재로 사랑받고 있어요.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면 톰테 인형을 장식해 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톰테 인형을 직접 만들어 봅시다.
톰테는 길고 삼각형 모자와 복슬복슬한 수염이 특징입니다.
수염은 펠트 원단에 보드라운 털실을 사용하면, 톰테의 길고 복슬복슬한 수염 분위기를 잘 낼 수 있어요.
털실은 100엔 숍에서도 판매하는 ‘마블 캣’을 추천합니다.
12월이 되면 만든 톰테를 장식해 보세요.
레진으로 만드는 고양이 수염 홀더

여러분, 고양이 수염은 길조라고 하네요.
사실 자연스럽게 빠진 고양이 수염은 금운 상승과 행운을 부른다고 합니다.
고양이 수염을 부적으로 가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세워둘 수 있는 ‘고양이 수염 거치대’를 소개합니다.
훌륭한 영험이 있는 고양이 수염이니만큼 디자인에도 신경 쓰고 싶으시죠.
그렇다면 레진 작품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전용 레진 액체와 라이트, 몰드 등이 필요하지만, 그만큼 부적으로 손색없는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착색도 가능하니, 키우는 고양이를 모티프로 디자인해 보는 건 어떨까요?


